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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언론노조 입김… EBS사장 선출 기준 바뀌나?
최근 민노총 산하 언론노동조합이 지상파 4사의 보도·편성·인사권까지 영향을 미치는 산별 협약을 맺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EBS 사장 선출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다른 방송사와 다르게 방송통신위원회가 전권을 가지는 EBS사장 선출 방식을 두고, 언론노조가 "방식을
2018-11-05 임혜진 기자 -
"민족문제는 누구의 승인도 필요없다"… 민화협 결의문 논란
남북 범국민 통일운동 연대단체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3일 채택한 결의문에 “민족문제는 누구의 승인도 필요없다"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남북 민화협은 지난 3~4일 북한 금강산에서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2018-11-05 최재필 기자 -
[핫! 유투버] 미국은 '3國 3色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지난달 30일 워싱턴에서 발표한 '21세기 국제정세 분석'과 관련, 김영호 성신여대 정외과 교수가 "미국이 동아시아 국가들로부터 안보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김 교수는 5일 '김영호 교수의 세상읽기' 새 강의로 <중국, 한국을
2018-11-05 박영근 기자 -
기술이란 무엇인가?- 김용선 前 LG인화원 원장 사례②
한국의 산업화 초창기인 1960년대에, 김용선 원장은 공무원 생활을 접고 사기업체로 온 후 자동교환기 국산화 업무에 종사하게 되었다. 국산화는 선진국의 앞선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여 수입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해외 기술을 국내로 이전하는 기능이다. 이번 회부터 김용선 원
2018-11-05 문근찬 숭실사이버대학 교수 칼럼 -
무엇이 가짜뉴스인가... '文정부 가짜뉴스 근절책' 진단
미디어연대(이석우·조맹기·황우섭 공동대표)가 문재인 정부의 가짜뉴스 근절대책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토론회를 연다. 보수성향의 유튜브 방송이 돌풍을 일으키자 정부와 여당이 가짜뉴스 근절을 명분으로 방지책 마련에 골몰하는 상황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 세간의 관심이
2018-11-04 조광형 기자 -
"군미필자 뽑지마" 박기동 前가스안전공사 사장, 징역 4년
공기업 직원 채용과정에서 군미필 남성과 여성 지원자를 부당하게 탈락시킨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기동(61)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에게 징역 4년형이 확정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남녀고용평등법과 업무방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사
2018-11-04 최재필 기자 -
"뭐? 평등한 세상?"… 군필자들, 文 연설에 "양심없다"
대법원이 입영 및 집총 거부자들의 병역 거부를 합법화해주면서 '군 복무 형평성'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특히 같은 날 문재인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통해 '평등한 세상'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대법원이 대통령의 말을 무시한 것 아니냐"
2018-11-02 임혜진 기자 -
MB 항소심 재판부, 형사3부→형사1부 변경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부가 교체됐다. 재판부와 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연고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부가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
2018-11-02 최재필 기자 -
정신나간 방통위… 北선전 불법 방송에 예산편성
방송통신위원회가 북한 방송 '조선의 소리'와의 공동 제작을 위한 재원을 내년 예산안에 편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선의 소리는 북한의 대외 선전용 매체로, 불법·유해 사이트로 분류돼 국내에선 접속이 불가능하다.1일 방통위가 윤상직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제출한 2019회계
2018-11-02 임혜진 기자 -
영화로 보는 '탈북'의 애환… 북한인권영화제 열려
탈북자들의 삶을 조명하는 ‘제8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가 2일부터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 4관에서 열린다.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개국에서 출품한 11개 작품을 상영한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관하고, 소망교회가 후원을 맡았다.
2018-11-02 백요셉 기자 -
"현명관 부인은 최순실 측근" 주장… 민주 김현권, 2심도 패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 당시 현명관 전 한국마사회장 부인 전모씨가 최순실씨 측근 중 한 명이라고 주장해 전씨로부터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서울고법 민사13부(조한창 부장판사)는 2일 현 전 회장 부인 전씨가
2018-11-02 최재필 기자 -
"양승동 사장, 3년 더하면 KBS 문 닫을 수 있다"
"양승동 사장이 향후 3년간 KBS를 더 이끌게 됐는데요. 저는 KBS의 미래가 더욱 암울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양 사장 임기 내에 KBS가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현재 KBS가 대단히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광고 수익이나
2018-11-02 조광형 기자 -
靑 탁현민 '선거법 위반' 2심, 70만원… 행정관직 유지
제19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탁현민(45)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6부는 2일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탁 행정관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1심과 같은 벌금 7
2018-11-02 최재필 기자 -
"이정희=종북·주사파" 판결 반대한 '5인' 프로필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부부를 ‘종북(從北)' '주사파’라고 표현한 것은 명예훼손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에서 “명예훼손이 맞다"는 반대(소수) 의견을 낸 대법관은 5명이었다. 이들은 누구이며, 과거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달
2018-11-01 최재필 기자 -
"함께 살자" 文 연설에 네티즌들 가장 많이 화냈다
빅터뉴스(BDN: BigDataNews)의 워드미터 분석에 따르면 11월 1일 3시 현재, 네이버 뉴스에 대한 누리꾼들의 가장 높은 감성 반응이 나온 기사는 연합뉴스의 <문대통령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로…한 명도 차별받지 않아야"(종합)> 이었다.오늘 오전
2018-11-01 데스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