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퍼스 소식] 광운대 '2020학년도 입학설명회' 外

    ◇ 광운대, '2020학년도 입학설명회' 개최광운대학교는 서울 노원구 교내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0학년도 입학설명회: 별 일이 多(다) 있다'를 다음달 8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입학처장이 들려주는 '2020 광운대학교 입학전형' △학생부종합전

    2019-05-27 류용환 기자
  • 수시 인기 전형 '적성고사'… 지원전략 '다각화'해야 성공

    2020학년도 수시모집 '적성고사'전형 선발인원이 전년도보다 늘었지만 높은 경쟁률을 감안할 때 출제유형 분석, 학생부 분석 등 다각도의 지원전략이 요구된다는 조언이 나왔다. 또 적성고사 실시 대학이 여전히 적어, 다른 전형과 함께 수시를 준비하는 게 좋다는 의견도 있다

    2019-05-27 류용환 기자
  • 이러니 '대깨문' 소리가

    가장 황당한 기사… '文 지지 이유' 1위가 "모름"

    '한국갤럽'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자에게 이유를 묻자, 1위가 '모름·응답거절'인 것으로 나타나 네티즌들이 황당하다는 견해를 나타냈다.'빅터뉴스'가 27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중앙일보>의 "문 대통령 왜 지지하

    2019-05-27 데스크 기자
  • 이 사람도 자르면?... 밴댕이 정권 입증

    송인택 검사장 “검찰개혁이 정치적 거래 대상으로 전락” 공개비판

    송인택(56·사법연수원 21기) 울산지검장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검찰개혁안에 대해 “공안·특수분야의 보고체계나 의사결정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정치권력의 마음에 들지 않는 수사를 하면 인사 불이익을 주는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고 공개 비판했다

    2019-05-27 김현지 기자
  • '직무범위'에 없는 일 하면, 직권남용일까?

    '사법농단' 양승태 재판 본격화…'직권남용' 공방 예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이 이번주 법원에 출석한다. 양 전 대법원장이 법원에 나오는 것은 지난 2월 보석심문기일 이후 3개월만이다. 양 전 대법원장은 그동안 자신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한 만큼, 혐의를 놓고

    2019-05-26 김동우 기자
  • '중상' 입힌 폭행범을 석방?…이런 판사가 '적폐'

    경찰 치아 부러뜨렸는데도…法, 민노총 조합원 영장 기각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반대하는 노조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을 때려 치아를 부러뜨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소속 조합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했다.서울중앙지법 오덕식 부장판사는 25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를 받는 나

    2019-05-26 김동우 기자
  • 또 진술만으로 구속?…이런 게 '코드 검찰'

    김태한 삼바 대표 영장 기각…'윗선' 수사 제동 걸릴 듯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증거인멸을 지시했다는 혐의를 받는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김 대표의 신병을 확보한 뒤 '윗선' 수사에 속도를 내겠다는 검찰의 수사전략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5일

    2019-05-26 김동우 기자
  • 들리나. 청년들의 '퇴진 요구' 외침이

    "이건 나라냐 文 퇴진하라"…'촛불' 든 전대협이 외쳤다

    보수 우파 청년들이 모여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며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신(新)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주최로 25일 밤 8시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인근에서 열린 '제3회 문재인 퇴진 촛불문화제'에는 10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했다.이들의 손에

    2019-05-25 류용환 기자
  • "김경수가 지시했다" 잇따르는 폭로

    "댓글조작 주범은 김경수"…법정진술 또 나왔다

    불법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드루킹 김동원(49)씨가 김경수(51) 경남지사가 '주범'이라고 밝힌 데 이어 드루킹 최측근이 김 지사가 사실상 댓글 조작을 지시했다는 취지의 증언을 했다. 김 지사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서다. 김 지사 측은 "증인의 발언은 신

    2019-05-24 김현지 기자
  • 서울시교육청도… 1.6조 추경 편성, 예산규모 11조원

    서울시교육청이 11조5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시교육청이 10조원 이상의 예산안을 제출한 건 2015년 이후 올해가 처음이다.24일 시교육청은 본예산보다 1조6256억원 증액한 11조59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늘어난

    2019-05-24 두은지 기자
  • 전대협의 용기와 재치를 응원하시면 '좋아요' 꾹

    [단독]“민주·정의당원도 전대협…文정권 자성해야”

    ‘남조선 개돼지 인민들에게 보내는 삐-라’지난 23일 서울을 비롯한 인천·대전 등 전국 6개 광역시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전단지가 돌아다녔다. 북한 선전물로 보일 법한 전단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속 악당 ‘타노스’를 합성한 사진이

    2019-05-24 김현지 기자
  • ‘사상 최대’ 35조 예산 5개월 만에 탕진…'추경' 손 내민 서울시

    서울시가 “민생이 비상상황”이라며 3조원에 달하는 추경 카드를 꺼내들었다. 역대 최대규모인 35조원의 예산을 5개월 만에 소진하고, 3조원가량의 세금을 또 쓰겠다는 것이다. 서울시가 상반기 추경을 추진하는 것은 10년 만이다. 일각에선 청년수당 같은 포퓰리즘 성격의 예

    2019-05-24 권영수 기자
  • 명지학원 '파산' 논란에... 명지대 "학교 존립과 무관"

    명지대학교가 학교법인 명지학원의 채무 때문에 폐교될 수 있다는 소문이 일자 진화에 나섰다. 명지학원은 명지대를 운영하는 법인으로, 최근 한 채권자가 법인의 채무 불이행을 이유로 법원에 파산신청을 했다. 폐교 논란에 휩싸인 명지대는 유병진 총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공식

    2019-05-24 류용환 기자
  • [캠퍼스 소식] 동진기업 송석환 회장, 동국대에 1억 기부 外

    ◇ 동진기업 송석환 회장, 동국대 동창회관건립기금 1억 전달 동국대학교는 송석환 동진기업 회장이 '동창회관건립기금' 1억원을 23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송 회장은 "동문들의 소통과 단합의 터전이 될 동창회관 건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동국대

    2019-05-24 류용환 기자
  • "文정부 2년은 '좌파 역주행'… 평등·분배 다 잃었다"

    문재인정부 2년, 민생의 현장마다 아우성이다. 경제 지표들은 깊은 불황을 알리는 기호들이 됐다. 어쩌다 이 지경인가. 파탄의 양상과 원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 나왔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등 각계의 전문가 7명이 나누어 쓴 <평등의 역습>

    2019-05-24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