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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MT 다녀와 코로나 감염… '교회발 집단감염' 또 나왔다
서울에서 또다시 교회와 관련된 무더기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이들은 교회 성가대 찬양연습을 하고 MT를 다녀오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교회는 신도가 1700여명에 달해 접촉자들로 인한 추가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020-06-26 노경민 기자 -
이재명 따라한다고… 지지율도 오를까?
경기도 공공배달 '베낀' 서울시 배달앱에… '카피 원순' 비아냥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역화폐인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이용한 배달앱을 선보인다. 기존 6~12%이던 중개 수수료를 2% 이하로 낮춰 배달앱 가맹점주 등 소상공인들을 돕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같은 취지로 추진을 발표한 '공공배달앱'과 비슷해 '박
2020-06-26 박찬제 기자 -
'1000억 적자' KBS, 1000명 감축… 임직원 20% '살생부' 만지작
올해 1000억원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KBS가 자구책으로 2023년까지 직원 1000명을 줄이겠다는 '경영혁신안'을 내놔 KBS 양대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다. KBS 임직원은 현재 5000명 규모다.KBS노동조합은 "양승동 사장이 적자경영의 책임을 회피하
2020-06-26 조광형 기자 -
인권침해?… 언어도단!
'조국 증인채택' 정경심 이의신청, 15분 만에 퇴짜 맞은 까닭은
자녀 입시비리‧사모펀드 등 의혹으로 기소된 정경심(58)씨가 25일 남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증인으로 소환하겠다는 재판부의 결정에 이의신청을 했다가 15분 만에 '퇴짜'를 맞았다. 정씨 변호인단은 이의신청 사유에 대해 장황하게 설명했지만 다소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연
2020-06-26 박아름 기자 -
[행사] 해군 “6.25전쟁 첫 승전 전쟁영웅께 최고 예우를!”
1950년 6.25전쟁 발발 직후 첫 승전은 바다에서 있었다. 한국 해군의 첫 전투함 중 하나인 백두산 함이 26일 오전 1시 38분 적함 격침을 기록한 대한해협 해전이다. 26일 이 승전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부산에서 거행됐다.
2020-06-26 전경웅 기자 -
전세계 코로나 환자 1000만명 육박… '2차 대유행' 초읽기?
전세계 우한코로나(코로나19) 누적 환자수가 1000만명에 육박했다. 미국은 일일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고, 브라질은 연일 4만명대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도 봉쇄를 풀고 경제활동을 재개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어 전세계적인 대유행이 다시 찾아올 것이라
2020-06-26 노경민 기자 -
"거짓말 했으면 책임져라"… 동의하시면 '좋아요' 꾸욱
'정경심 PC 은닉' 김경록, 유죄… 진중권 "거짓말한 유시민 답해라"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58) 씨의 지시를 받아 정씨의 컴퓨터 본체와 하드디스크 등 증거를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 김경록(38) 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이준민 판사는 26일
2020-06-26 김동우 기자 -
'화이트리스트' 김기춘, 파기환송심서 징역 1년… 구속 면한 이유는
박근혜 정부 당시 보수단체 지원을 강요하는 등 이른바 '화이트리스트'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81)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26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징역 1년6개월의 항소심에 비해 형량이 6개월 줄어들었다.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오석준)는 이날 직권
2020-06-26 박아름 기자 -
'윤석열 때리기'에 올인한 추미애와 민주당… 노림수는?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윤석열 때리기'가 연 이틀 이어졌다. 추 장관은 공식석상에서 연 이틀 윤 총장을 겨냥한 비판발언을 한 데 이어 윤 총장의 '최측근'인 한동훈 검사장의 법무부 직접 감찰 방침을 밝혔다. 법무부가 7월 검찰 인사를 공식화한 상황에서 윤 총장 압박 수위
2020-06-26 김동우 기자 -
文 이어 조국 명예훼손… 전광훈, 또 검찰 수사 받는다
전광훈(64) 목사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26일 조 전 장관 측에 따르면, 서울 종암경찰서는 조 전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 목사를 이날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전 목사는 지난 1월 경남 진주의 한 체육관에서
2020-06-26 박찬제 기자 -
학원은 고위험시설인데 워터파크가 아니라고… '황당'한 코로나 기준
정부가 물류센터와 대형학원 등 4곳을 우한코로나 고위험시설군으로 추가하면서, 여름철 인파가 몰려 밀접접촉이 예상되는 워터파크·해수욕장·수영장 등은 추가 대상에서 제외해 논란이다. 해당 시설들은 물놀이 외에 탈의실이나 샤워실에서의 바이러스 전파가 이뤄질 가능성을
2020-06-26 박찬제 기자 -
[반론보도] '코로나 사각지대' 불법 클럽 적발하고도…단속 외면한 강남경찰 관련
본지는 지난 6월 4일 위와 같은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남경찰서는 "지난 5월 30일 오전 3시40분경 '해당 업소가 클럽하고 똑같이 영업을 한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관할 압구정파출소 순찰팀장과 순찰차 2대가 출동하여 현장 확인한 바, 일반음식점
2020-06-26 편집국 -
"9억 검은 돈 받은 한명숙 살리려고 뭣들 하는 짓인지"… 진중권, 추미애 작심비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향해 "일진이냐. 이분 껌 좀 씹으시네"라고 비판했다. 추 장관이 '한명숙 사건'을 대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태도와 관련 "내 말 들으면 좋게 지나갈 텐데"라고 말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진 전 교수는 25일 오후 7시50분쯤
2020-06-26 박찬제 기자 -
[오늘의 날씨] 3일째 내리는 비… 남해안·제주도 5~40mm 강수
금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일부 지역은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느리게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수도 예보됐다.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경북 북부·서해5도에서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
2020-06-26 박찬제 기자 -
수도권 이어 대전도 '집단감염' 확산
코로나 퍼진 대전, '중환자용 병상' 없어 '발동동'
대전지역에서 방문판매업체 관련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우한코로나(코로나19) 중환자가 입원할 병상이 하나도 남지 않게 됐다. 초기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의 비율은 11%를 넘어서면서 집단감염 사태를 통제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집단감염 확
2020-06-25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