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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사퇴? 그런 건 없다… 윤석열, 22일 '마지막 반격 카드' 만지작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윤석열 죽이기'가 다시 시작됐다. 취임 이후 두 번째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추 장관은 최근 불거진 '라임 사태 관련 로비 의혹' 외에도 과거 종결되거나 판결이 나온 윤석열 검찰총장의 가족·측근과 관련한 의혹을 다시 끄집어내 사실상 재수사를
2020-10-20 김동우 기자 -
윤석열 빼고, 수사팀 바꾸고… 추미애 '옵티머스-라임' 편향수사 나섰나?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을 빼앗은 데 이어, 수사 담당인 서울남부지검 수사팀 전원을 교체할 방침이어서 법조계의 우려가 확산했다. 친정부성향 검사들을 대거 투입해 여야 인사가 모두 연루된 라임 사건의 수사
2020-10-20 박아름 기자 -
대치동 학원강사, 접촉 학생만 60명 넘어… 'n차 감염원' 우려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대를 나타내며 5일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요양·재활병원 집단감염 규모가 커지는 데다 서울 강남의 한 학원 강사가 확진판정을 받기 전까지 5일간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돼 추가 감염 우려가 커졌다.
2020-10-20 노경민 기자 -
위조 채권으로 펀드 발행... 그걸 판매한 NH증권... 이러니 배후가 의심
건설사도 모르게 1조 규모 매출채권 위조… 옵티머스 배후에 '큰손' 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이하 옵티머스)이 건설사 인감과 은행 천공(해당 기관의 이름을 종이에 구멍을 뚫어 남기는 인증 방식)을 위조해 1조원대 가짜 매출채권 계약서를 만들어냈다고 20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옵티머스는 가짜 매출채권 계약서를 만들기 위해 건설사 인감을
2020-10-20 노경민 기자 -
진중권 "秋 지휘권 발동 근거가 사기꾼 증언… 이제 웃음도 안 나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조6000억원대 사기피해를 낸 '라임 사태'와 관련,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두 번째 수사지휘권을 발동하자 "이제 웃음도 안 나온다"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20일 밤 페이스북에 "수사지휘권 발동이 개똥처럼 흔해졌고, 국가 시스템이 무너져내리고
2020-10-20 신영경 기자 -
[오늘의 날씨] 전국 출근길 10도 이하 ‘쌀쌀’… 일교차도 최대 15도
화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이날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기압골과 기타 요인에 의한 강수는 예보되지 않았다.이날은 전날에 이어 아침 기온이 쌀쌀하겠다. 내륙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으며
2020-10-20 박찬제 기자 -
윤석열, 그러나... 옵티머스 수사는 게속할 수 있다
추미애, 또 지휘권 발동… '윤석열 수사지휘권' 두 번째 박탈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19일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와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 사건' 수사에서 윤 총장을 배제하는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지난 7월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수사 이후 두 번째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검찰총장은
2020-10-19 김동우 기자 -
거리두기 완화에 상추객 '북적'… 전문가, 등산객에 '이것' 경고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이후 전국 곳곳에서 인파가 몰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을·겨울 코로나 대유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방역당국의 '방역수칙 준수' 요구가 무시된 채 주말에 수만 명의 등산객들이 단풍을 보기 위해 모여드는 등 국민들의 방역의식이 희미해
2020-10-19 박찬제 기자 -
"추미애-윤석열 충돌 위기… '김봉현 입장문' 특별검사가 수사하라"
경제활동의 자유를 옹호하는 변호사단체 '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경변)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공개한 '옥중 성명'에 따른 법무부와 검찰의 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는 법무부나 검찰보다 감사원의 감사와 특별검사의 수사가 더욱 필요하다는
2020-10-19 박찬제 기자 -
'초1 매일등교' 허용됐는데… 학교에선 '퐁당퐁당'등교, 알고 보니
전국 모든 학교의 등교 가능 인원이 19일부터 확대됐다. 수도권 초등학교 1학년의 경우 매일등교도 가능해졌지만, 과밀학급과 과대학교의 밀집도가 제한되면서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퐁당퐁당'등교는 이어질 전망이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학교 결정에 따라 등교 횟수가 제각각인
2020-10-19 신영경 기자 -
강기정, '옥중편지' 검사·변호사 고발에… "왜 지금 폭로? 진상 밝혀야"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구명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라임의 전주(錢主) 김봉현 전 회장의 '옥중 편지'에 등장한 검사와 변호사를 고발했다. 김 전 회장으로부터 5000만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 전 수석은 "서신에 등장하는 검사와
2020-10-19 노경민 기자 -
행정관 배후는 이광철, 이광철 배후는?
"이광철 靑 민정비서관이 '옵티머스 행정관' 추천했다"
옵티머스자산운용(이하 옵티머스) 지분을 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모 전 청와대 행정관(36)이 검찰 조사 과정에서 이광철 민정비서관 추천으로 청와대에서 근무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전 행정관의 진술을 토대로 옵티머스 사건 관련 로비 의혹을 추가 수사 중이다
2020-10-19 노경민 기자 -
"민정수석실이 금감원장 감찰... 직무관련성 뚜렷"
"옵티머스 행정관 靑 근무 후, 남편 보수 3배 올라"… 뇌물죄로 고발
참여연대 출신 김경율 회계사가 대표로 있는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이 '옵티머스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는 이모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을 뇌물죄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경제민주주의21은 19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2020-10-19 김동우 기자 -
신규 확진 76명, 나흘째 두 자릿수…부산해뜨락요양병원 14명 추가
19일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명대로 집계되면서 16일부터 나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휴일을 맞아 검사 건수가 5000건 미만으로 줄어든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재활·요양병원 관련 집단감염
2020-10-19 노경민 기자 -
"공익목적 취재… 증거인멸·도주 우려 없다"… 이동재, '불구속 재판' 주장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 강요미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공익 목적의 취재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했다"면서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강요미수 혐의 공판에서다.이 전 기자는 이날 보석심
2020-10-19 김동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