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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서울도심 일방통행제하고 통행료받자"
서울특별시장 후보경선을 준비 중인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다음 주로 예정되어 있는 ‘세계 4강 도시를 지향하는 박진의 ABC플랜’ 발표에 앞서 1일 교통정책 세미나를 통해 서울시장 후보로서 제시했던 공약을 구체화했다.
2006-02-01 강미림 -
한나라 '야당 무서움 보여주겠다'
50여일간의 장외투쟁을 접고 국회로 돌아온 한나라당이 비장한 모습으로 강도 높은 대여공세를 다짐하고 있다. 당의 사활을 걸다시피 한 사학법 장외투쟁을 접고 등원한 것이니 만큼 원내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 대여투쟁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본회의가 예정돼 있는 1일 한나라당
2006-02-01 송수연 -
이명박의 '텃밭'은 수도권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주가가 한창 치솟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함은 물론이고 고건 전 국무총리와 1:1 가상대결을 벌여도 승리하는 조사가 나왔다. 열린우리당 후보로 정동영 전 장관을 포함한 3자 가상대결에서는 고 전 총리를 무려 9% 포인트나 앞
2006-02-01 박지수 -
김두관, 예비선거 '어? 이러다가…'
오는 18일 치러지는 열린우리당 전당대회 진출자 8명(9명의 후보자 중 1명 탈락)을 선출하기 위한 예비선거(2일)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간 막판 표계산이 한창이다. 김영춘 김부겸 이종걸 후보의 약세를 점치면서도 지난해 4·2 전당대회 당
2006-02-01 정경준 -
경기도 고 백남준씨 분향소 마련
미술계의 큰 별 고 백남준씨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경기도(경기도지사 손학규)는 과천시 국립현대미술관 본관에 분향소를 설치 1일부터 3일간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백남준 미술관 건립’을 추진중인 손 지사는 1일 오전 분향소에 참배했다. 경기문화재
2006-02-01 강미림 -
DJ “4월 중하순 방북 희망"
기차를 통해 평양을 방북하고 싶다는 의향을 연초에 밝혔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31일 자신의 방북계획과 관련 “오는 4월 중∙하순쯤 북한을 방문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또다시 밝혔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세계일보와의 창간인터뷰에서 &ldq
2006-02-01 강미림 -
이명박 '누구와 붙어도 이긴다'
2007년 대통령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나설 경우 상대 후보에 모두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가상대결에서 양자 구도는 물론 3자 구도에서도 선두를 지켰으며, 여야 후보군을 모두 포함한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
2006-02-01 이길호 -
의원동생이 5·31출마자 '사전면접'
현직 국회의원 동생이 5.31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을 상대로 사실상 평가형식의 면접조사를 벌여 논란이 일고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연합 1일 경북도 선거
2006-02-01 최은석 -
손석희 열린당대선후보 망상인가
작년에 나는 데일리서프 칼럼을 통해 ‘손석희 대통령 후보’ 가능성을 예견한 바 있다. 물론 손석희 아나운서의 인생을 생각해 볼 때 열린우리당 대통령 후보 내지는 중도-진보진영 대통령 후보다.그런데 이런 상상의 1단계가 맞아 떨어졌다. 손석희 아나운
2006-02-01 곽호성 -
맹형규 전 의원의 '무리한 도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맹형규 의원이 31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맹 의원은 "공정한 서울시장 경선을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다"라고 밝혔지만 당내 유력 경쟁 후보인 홍준표, 박진 의원등에 대한 압박 카드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
2006-02-01 박지수 -
박형준"증세는 올드레프트, 감세는 뉴레프트"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은 31일 "증세로 양극화에 접근하는 것은 올드 레프트식 관점이며, 감세로 이 문제에 접근하는 것은 올드 라이트의 인식틀"이라며 양비론을 펼쳤다. 당내 소장개혁파 그룹인 수요모임 대표를 맡고 있는 박 의원은 홈페이지 글을
2006-01-31 -
맹형규사퇴에 경쟁자들 '아차!'
5·31지방선거를 향한 한나라당내 광역단체장 출마자들의 질주에 ‘의원직 사퇴’라는 걸림돌이 생겼다. 맹형규 의원이 31일 ‘서울시장 올인’을 선언하며 의원직을 버리자 경쟁자인 서울시장 후보들 뿐 아니라 경기도지사
2006-01-31 송수연 -
정동영‘치고’ 김근태‘받고’ 당권경쟁'가관'
정동영 ‘치고’ 김근태 ‘받고’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정동영·김근태 두 후보 진영간 당권경쟁 양상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다. 승패 여부를 떠나 당내 심각한 후유증마저 예고되고 있다. 특히
2006-01-31 정경준 -
박근혜,홀가분하지만 나중엔?글쎄…
여야 원내대표의 산상회담으로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대한 논의의 물꼬가 트고 국회가 정상화 되자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일단 홀가분한 표정이다. 당내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강경일로로 치닫던 사학법 장외투쟁에 대한 퇴로가 마련된 셈이기 때문이다. 사학법의 글자하나 바꿀 수 없
2006-01-31 송수연 -
정청래“김근태선배, 고정하시죠”
열린우리당 당권장악을 위한 정동영 김근태 두 후보 진영 간의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정동영계로 대변되는 소위 ‘당권파’에 대한 책임론 제기로 불거진 이들 두 후보 진영간의 신경전이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까지 이어지면서 위험수위
2006-01-31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