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첩출신 김남식 유족 보수단체 고발

    북한전문가 김남식의 유족과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ㆍ민족민주열사추모연대ㆍ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25일 경찰청을 방문, 김씨의 묘역을 훼손한 보수단체 4곳을 기물손괴 혐의 등으로 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보수단체들이 15일 김남식 묘비를 기습 철거하려다

    2006-01-25
  • 한나라 “노 대통령 현실인식이나 잘 해라”

    한나라당은 25일 노무현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 “정치는 길고 민생은 짧은 기자회견, 여전히 통역이 필요한 부분이 많았다”고 비난하면서 “객관적인 현실인식을 하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한나라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quo

    2006-01-25 강미림
  • '사학법 말바꾸는 열린당을 어찌믿어'

     ‘파행 정국의 실마리를 찾는 것이냐 아니면 일종의 전략적 차원이냐’한나라당의 등원을 촉구하기 위한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사립학교법 재개정 관련 발언이 논란을 더해가고 있다. “잘못된 게 있으면 논의해서 얼마든지 재개정할 수 있다

    2006-01-25 정경준
  • 야당들 "알맹이빠진 연두회견"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에 대해 야당들은 25일 한목소리로 “알맹이 빠진 공허한 연두회견”이었다고 평가절하했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혹시나가 이번에도 역시나였다”며 “이렇다 할 알맹이가

    2006-01-25 송수연
  • 너무 달라진듯한 이재오

    "국민의 눈으로 여당과 대화를 진행하고 국민 입장에서 협상을 진행하겠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연합 열린우리당 김한길 신임 원내대표가

    2006-01-25 최은석
  • 한나라'빅4' 연설도 '4인4색'

    ‘부드러움이 트레이드마크인 박근혜, 불도저처럼 단도직입적인 이명박, 첨단과학기술의 선두주자 노리는 손학규’, 유머와 재치 만점 강재섭, 2007년 대선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가고 있는 한나라당내 대권주자 ‘빅4’인

    2006-01-25 송수연
  • 윤상림, 청와대 민정수석실 찾아 로비 시도

    구속된 법조브로커 윤상림씨가 2년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상대로 인사로비 등을 시도했으나 당시 민정수석실은 윤씨를 검찰에 수사의뢰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4년 초 윤씨가 당시 서울 광화문 외교통상부 건물에 있었던 민정수석실을 약속이나 예고없이 찾아와 로비를

    2006-01-25 강미림
  • '노빠'의원마저 노무현에 등돌리나

    열린우리당 당권경쟁 양상이 정동영·김근태씨의 양강 구도로 고착될 조짐을 보이면서 당내 ‘친노 그룹’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게 전개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거리두기’에 나서면서 독자적인 생존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2006-01-25 정경준
  • 전여옥 "연산군과 닮은꼴 노무현"

    “연산군과 닮은 노무현 대통령, 왕의 남자인 유시민 의원”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를 본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의 감상평이다. 전 의원은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

    2006-01-25 송수연
  • '지방선거, 한나라 지지자가 더 적극적'

    한나라당 지지자가 오는 5월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지지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온·오프라인 모임에서도 한나라당 지지자가 타당 지지자보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전문기관 마케팅인사이트가 2

    2006-01-25 이길호
  • "지방선거때 아예 대통령새로뽑자"

    구랍 16일 서울시청 앞 집회를 시작으로 한나라당이 49일째 '사학법 원천무효 및 우리아이 지키기' 장외집회를 이어가고 있다.감사원이 전국의 1998개 사립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시작하는 등 정부의 압박이 더욱 거세진 가운데 한나라당은 사학법 재개정 여론을 확산시키기

    2006-01-24 최은석
  • 임종석 "김두관은 차라리 영남당 만들어라"

    “차라리 선명한 영남개혁당을 만들겠다고 주장해라”열린우리당 당권 경쟁에 도전장을 내민 임종석 의원이 24일 ‘민주당과의 통합론’을 “‘영남고립화, 영남포위론’의 변종일 뿐”이

    2006-01-24 정경준
  • 맹형규"서울의 비타민M이 되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군의 경선레이스가 한창인 가운데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의원과 1,2위를 다투고 있는 맹형규 의원이 24일 ‘이색 출판기념회’를 갖고 서울시장을 향한 도약을 시작했다. ‘포스트 이명박’을 노리는 한나

    2006-01-24 송수연
  • 홍준표“강북민심잡아야 대선승리”

    한나라당의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24일 자신이 서울의 문제점을 개선, 발전시키는 데 적임자임을 재차 강조하면서 2007년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서울 강북 지역의 민심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2006-01-24 강미림
  • 김무성"박근혜 세력불리 인정해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무성 의원이 친노 인터넷 매체와 만나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세론’으로 가고 있다”며 최근 원내대표에 이재오 의원이 당선된 것도 “이명박계 계보 정치의 위력이 발휘된 것&r

    2006-01-24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