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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강북민심잡아야 대선승리”
한나라당의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24일 자신이 서울의 문제점을 개선, 발전시키는 데 적임자임을 재차 강조하면서 2007년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서울 강북 지역의 민심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2006-01-24 강미림 -
김무성"박근혜 세력불리 인정해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무성 의원이 친노 인터넷 매체와 만나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세론’으로 가고 있다”며 최근 원내대표에 이재오 의원이 당선된 것도 “이명박계 계보 정치의 위력이 발휘된 것&r
2006-01-24 이주영 -
정동영'막판세몰이' 김근태'휘청'
초박빙의 접전이 될 것이란 예상을 깨고 김한길 의원이 압도적인 표차로 배기선 의원을 누르고 열린우리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내달 18일 치러지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동영·김근태씨의 당권경쟁의 구도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번
2006-01-24 정경준 -
임종인 "노정권이 국민 속였다"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이 최근 정부가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합의한 것과 관련, "이번 합의는 이미 지난해 노무현 대통령과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논의됐을 것"이라며 "노 대통령과 정부가 국민과 국회
2006-01-24 이길호 -
손학규"정동영,앞뒤안맞고 비현실적"
열린우리당 당의장 선거에 나서고 있는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군축으로 양극화해소 재원마련' 주장에 대해 한나라당 소속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인기영합주의적 발상'이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2006-01-24 이길호 -
열린당 원내대표 김한길 당선
김한길 의원이 24일 오전 열린우리당 의원총회에서 배기선 의원을 누르고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이날 김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선거에서 총 투표 141표 가운데 88표를 획득,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당초 초박빙의 접전이 예상됐었
2006-01-24 정경준 -
청와대서 굿 계획, 문화재청 접었다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굿판이 청와대에서 열린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정부가 “이는 여러 문제점이 있어 기각된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조선일보는 19일 ‘청와대 경비구역서 굿판 연다’ 제하의 기사에서 “문화재청은
2006-01-24 이주영 -
한 "코드언론에만 광고주겠다는것"
정부 부처 유료광고 시행 시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정책광고 사전협의제’를 실시하겠다는 국정홍보처 방침과 관련, 한나라당은 24일 ‘코드 언론 키우기용’이라며 “군사독재 시절 발상을 즉각 중단하라
2006-01-24 송수연 -
한나라,청와대에"우린 다알고있다"
'윤상림 게이트'를 두고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힘겨루기를 벌이는 양상이다. 거물 법조 브로커 윤상림씨 사건과 관련, 청와대 일부 인사들의 연루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의 23일 공세에 "대꾸할 필요를 못느낀다"며 일축한 청와대의
2006-01-24 최은석 -
고건 슬로건은 'Great Korea'?
고건(Goh Kun) 전 국무총리의 대선 슬로건은 '미래'와 'Great Korea'?최근 잇따라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하고 나선 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단체들의 명칭에 공통적으로 '미래'와 'Great Korea'가 들어 있어 정치권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06-01-24 이길호 -
홍준표"서울시장후 더 큰 꿈꾼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향후 대권에 도전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홍 의원은 23일 인터넷언론협회(회장 강승규)가 주최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은 희망을 밝혔다. 그는 경상도 출신이면서도 서울 시장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릴때부터
2006-01-24 이주영 -
외부영입논란 빨리끝내라
조순, 고건, 이명박. 이들의 공통점은 서울특별시장을 발판으로 대권을 준비했고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 전 시장은 대권도전에 실패했지만 서울시장이란 네임밸류를 업고 대권을 준비했었다. 고 전 총리의 경우 서울시장 재임 당시엔 대권 후보 반열에 이름
2006-01-23 최은석 -
발빨라진 고건, 대선조직 띄웠다
고건 전 국무총리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이는 '미래와 경제(Great Korea Forum)'가 창립 발기인 총회를 열고 본격 출범을 알림에 따라 고 전 총리의 정치행보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관측된다. 고 전 총리와 관계자들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에
2006-01-23 이길호 -
박근혜 '내 공든탑 무너뜨리지마'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기초단체장 공천권을 두고 벌어지는 불협화음에 "중차대한 행위가 있을 경우 일벌백계(一罰百戒)하겠다"며 강한 경고메시지를 전달했다.
2006-01-23 최은석 -
임종석·김두관, ‘민주당 통합’ 놓고 원투펀치
열린우리당 당권도전에 나선 임종석 의원과 김두관 전 대통령 정무특보가 23일 ‘민주당과의 통합’ 문제를 놓고 맞붙었다. ‘민주당 통합론’은 이번 열린당 전당대회의 승부를 판가름할 또 다른 핵심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다
2006-01-23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