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의 흥신소 흉내내기 짓거리

    조선일보 16일 사설 '열린우리당의 흥신소 흉내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민병두 홍보기획위원장이 사흘전 “앞으로 매주 1건씩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문제점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하자, 김근태 의장은 15일 &l

    2006-12-16
  • '환경'빙자한 위선에 통렬한 고발

    “환경주의자들은 생태계를 무시하고 해안을 과개발해서 이런 큰 피해가 일어났다고 보는 것 같다. 그렇다면 200년에 한 번 꼴로 닥쳐오는 쓰나미에 대비해서 푸켓이나 몰디브에는 아예 휴양시설을 없애버리고 자연상태로 두어야 한다는 말인가? 그것은 너무나 황당한 주

    2006-12-15 정경준
  • 정운찬의 복심

    15일자 문화일보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오후여담 '정운찬의 복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운찬이 서울대총장까지 이른 데에는, 진부한 얘기지만 훌륭한 부모가 계셨다. 그는 아홉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다. 어머니는 정운찬을

    2006-12-15
  • ‘노비어천가’ 시청하라는 지지도 10% 대통령

    문화일보 15일자 사설 '노비어천가 시청하라는 지지도 10%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10%대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노 대통령 자신을 포함해 정권 전반의 총체적 무능과 국가적 일탈 시도 때문이

    2006-12-15
  • '노무현당선? 그게무슨 말라빠진'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당선 감격에 빠졌던 2002년 12월 19일. 그로부터 4년이 지난 지금은 그날의 영광 대신, 정계개편을 포함한 당의 존폐 여부를 놓고 열린우리당 내 각 계파의 사활을 건 세결집이 한창이다. 대회전을 앞둔

    2006-12-15 정경준
  • "왜 보수는 잘못해도 벌받으면 안되나"

    한나라당이 김용갑 의원의 '광주 해방구'발언, '창녕 재보선 무소속 지원' 논란과 군부대 골프사건 등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지었다. 당 윤리위원회는 15일 인명진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김 의원에 대해 가장 낮은 징계수준인 '경고'조치를 내렸다.

    2006-12-15 최은석
  • 또 물먹은 소장파,원희룡에 악재?

    한나라당 소장파가 또 자존심을 구겼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치러진 당 디지털위원장을 뽑는 전국네티즌대회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원외에 또 패했기 때문이다. '새정치수요모임'(수요모임)소속의 초선인 김명주 의원이 디지털위원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의원이 아닌 당의

    2006-12-15 최은석
  • 이회창 때문에 뒤집어진 한나라

    이회창 전 총재로 인해 한나라당 의원총회장이 한바탕 뒤집어졌다. 최구식 의원이 15일 사립학교법 재개정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의총장에서 공개적으로 이 전 총재를 ‘원균’에 비유하면서 강도 높은 비난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2007년 대선을 1년

    2006-12-15 송수연
  • "사기로 정권잡은 버릇 못버리나"

    2002년 대선에 패하자 한나라당은 한동안 '김대업'악몽에 시달려야 했다. '병풍'사건이 지난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요인이라 판단했던 한나라당은 여권의 '공작정치'에 치를 떨었다. 정치권의 시계는 다시 2007년 12월 19일 대선에 맞춰져 있다. 대선이 1년

    2006-12-15 최은석
  • 민병두 “박·손은 의미없는 후보”

    “박정희 대통령의 신드롬에 기댄다” “퇴행적 성형수술” 운운하며, 한나라당 내 유력 대선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향해 노골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았던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이 이번에는 박근혜 전 대표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2006-12-15 정경준
  • 박근혜와 격차 다시 벌리는 이명박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이 전 시장은 최근 실시된 각종 대권선호도조사에서 35%대의 지지율을 유지하며 경쟁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격차를 10%포인트로 벌렸다.

    2006-12-15 송수연
  • 야당주자 흠집내는 여당, ‘너나 잘하세요’

    동아일보 1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은 그제 여야 대선 예비후보 중 지지율 1위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해 네거티브(부정적 이미지 씌우기) 공세를 폈다. 당 지도부 회의장에 ‘박정희 외모를 사랑하는 사람들&rs

    2006-12-15
  • 나는 '실패자' 체임벌린에게 감동받았다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강규형 명지대 교수(현대사 전공)가 쓴 '책임지는 지도자를 보고 싶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시구로 가즈오의 원작소설을 제임스 아이보리가 감독한 ‘남아 있는 나날(Remain

    2006-12-15
  • 이명박"내년엔 김대업식 선거말자"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여당의 네거티브 캠페인에 대해 "김대업식 선거는 안치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향후 거세질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 적극적인 맞대응을 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문제될 부분이 없다는 자신감도 담고 있다.

    2006-12-14 이길호
  • '김두관이 김근태·정동영을 만나겠다고?'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는 김두관 전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이 14일 정계개편을 포함한 당의 진로를 놓고 벌어지는 당내 갈등과 관련,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에게 ‘3자회동’을 제안했다.

    2006-12-14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