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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화도 불러, 말어' 고민스럽네
한나라당의 '이단아'라 불리는 고진화 의원이 당의 대선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고 의원은 독자행보(?)를 보여왔다. 소속 의원들과 접촉도 거의 없다. 의원들도 "고 의원과 얘기해본 적 있느냐"고 물을 정도다. '다음에 공천받
2006-12-21 최은석 -
‘정운찬은, 제2의 강금실’(?)
“충청권의 정운찬을 반드시 영입해야 한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연합뉴스 열린우리당의 한 의원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당내 통합신당파
2006-12-21 정경준 -
이명박, 지지율 고공행진 언제까지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기세가 대단하다. 이 전 시장은 대선을 1년 앞둔 시점에 실시된 방송3사 여론조사에서 평균 38%를 훌쩍 넘는 지지율을 보이며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잠재적 여권주자인 고건 전 국무총리를 떨쳐내고 단독선
2006-12-20 이길호 -
'아~ 박근혜…' 고개숙인 세 남자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이재오 최고위원 김형오 원내대표. 이 세사람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에 나란히 회의테이블에 앉는다. 강 대표를 중심으로 이 최고위원은 왼쪽에 김 원내대표는 오른쪽에 앉는다. 일주일에 세 번 강 대표 주재 회의에 참석하는 세 사람은 나란히 사진도
2006-12-20 최은석 -
"지지율 또 물어보세요" 여유로운 박근혜
유력 차기대권주자 중 한 명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선의 해’인 2007년을 앞두고 ‘민생투어’에 전념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20일 강원도 민심을 훑고 다녔다. 그는 이날 지난 여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비롯
2006-12-20 송수연 -
전병헌, '당 사수파, 독선 고집하지마' 직격
열린우리당 내 통합신당파 전병헌 의원이 20일 “개인적 소영웅주의나 4년 전 승리에 도취해 근거없는 낙관과 독선의 논리를 고집해선 안 된다”면서 당내 친노진영을 주축으로 한 당 사수파를 직격하고 나섰다. 당의 진로를 놓고 당내 신당파와 사수파간에
2006-12-20 정경준 -
북, 박근혜 '된장녀' 이명박 '노가다'
대선이 다가오면서 북한의 한나라당 비방이 도를 넘고 있다.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20일 오전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북한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겠다"며 북한의 한나라당 비방 사례를 언급했다.
2006-12-20 최은석 -
박근혜 '엄동설한에 53일간 투쟁했는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사립학교법 재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박 전 대표는 20일 사학법 재개정을 놓고 국회에서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 "사학법이 재개정될 수 있도록 여당에서 책임있게 행동해주길 바란다"며 재개정
2006-12-20 송수연 -
천박하게 박정희신드롬에 편승해선 대안없다
한겨레신문 20일자 여론면에 정해구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가 쓴 시론 '박정희 신드롬과 한국 민주주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올해 열린 어느 토론회에서 집중적인 화제가 되었던 말이 “민주주의가 밥 먹
2006-12-20 -
박정희 따라하는게 무슨 문제냐
중앙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철호 논설위원이 쓴 '박정희 따라 하기, 뭐가 문제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이 전해준 이야기다. 1970년대 박종규 청와대 경호실장은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에 내려가는
2006-12-20 -
신기남, 손석희와 '친노파'설전
"아까 친노파가 아니다는 말해줘 감사하다"(열린우리당 신기남 의원)"아니, 내가 아니라고 한적없다. 그렇게 밖에 쓸 수 없다"(MBC 손석희 아나운서)해체위기에 놓인 열린우리당의 신기남 의원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아나운서 손석희씨와
2006-12-20 이길호 -
'빅3'이 당내서 처절히 맞붙지않으면 또진다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박제균 정치부 차장이 쓴 '게임의 법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97년 3월 12일 밤 신한국당 출입기자들은 속이 탔다. 내일이면 신한국당 새 대표가 발표되는데 잡히는 게 없었다. 신
2006-12-20 -
"고교 시험문제에 '딴나라당'",진짜?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0일 오전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틀 전부터 인터넷을 달구는 일"이라며 인터넷에 떠도는 한 고등학교의 사회시험 문제를 공개했다. 전 최고위원은 "인터넷에선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지만&hellip
2006-12-20 최은석 -
퇴임 후 얘기나 하며 노닥거릴 때냐
조선일보 20일 사설 '청와대 안의 한가하고 무서운 얘기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최근 노무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대통령 은퇴문화에 대한 외국의 사례를 모아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은
2006-12-20 -
이젠 제발 '혁명'한답시고 나서지 말라
국민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진곤 주필이 쓴 '혁명 콤플렉스를 떨치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선거가 1년 안쪽으로 다가왔다. (아마) 헌정사상 가장 호기롭게 출범했던 ‘노무현호’도 닻 내릴 준비를 해
2006-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