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꼼수'적중, 고건 지지율급락

    노무현 대통령의 ‘고건 때리기’가 먹혀 든 것일까. 자신을 ‘실패한 인사’로 꼽으며 비난을 퍼붓는 노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던 고건 전 국무총리가 차기대권 선호도 조사에서 지지율이 10% 아래로 급락해 최저치를 기록했다.&nb

    2006-12-27 송수연
  • "노무현을 우주로 보내드리자"

    "그동안은 공격에 참아왔지만, 앞으로는 하나하나 해명하고 대응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엄포로 인터넷 공간이 뜨겁다. 과거 노 대통령의 파격 발언이 나올 때처럼 네티즌들은 이번에도 '남은 1년 동안 얼마나 더 시끄럽게 하겠다는 거냐'며 한숨지

    2006-12-27 이길호
  • '평군' 표명렬 "노무현 표현 아주좋았다"

    가칭 ‘평화재향군인회’ 상임대표 표명렬씨(예비역 준장)는 27일 역대 국방장관 등 전직 군 수뇌부가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평통 발언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발언취소와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이 나라의 안보를 책임져 왔다는 사람들

    2006-12-27 정경준
  • 노무현의 '막말'엔 이렇게 대처해라

    중앙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장규 시사미디어 대표이사가 쓴 칼럼 <대통령의 `막말` 대처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라 돌아가는 게 "과연 정부가 있기는 있는 건가" 하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2006-12-27
  • 우상호, 당신 뒤부터 먼저 돌아봐라

    동아일보 27일 사설 <'안보 갈등' 초점 흐리는 여당의 궤변시리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그제 우상호 열린우리당 대변인은 대통령의 군(軍) 비하 발언과 관련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반대하는 전직 국방장관과

    2006-12-27
  • 이영희에게 "무식하다"소리들은 노무현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 '노 대통령의 시계추 운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3년 5월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후 두 달여 만에 미국을 방문해 한 말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2006-12-27
  • 이명박·손학규 '6.3동지'로 조우

    한나라당 유력대권주자로 꼽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한자리에서 '동지'로 조우했다. 이 전 시장과 손 전 지사는 각각 고문과 상임위원을 맡고 있는 6.3동지회 42주년 정기총회에 참석해 즉석 세대결을 펼쳤다. 

    2006-12-26 이길호
  • 박근혜측이 본 '박근혜행보' 문제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앞서던 '당심(黨心)'에서도 라이벌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에게 역전 당했다. 당내 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에게 뒤쳐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격차가 줄어드는 듯 했던 일반여론조사 역시 더 벌어진 상황이다. 이대로라면 각 언론사들이

    2006-12-26 최은석
  • 전여옥 "노무현 발언 110분 그대로 방송하라"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에서 110분간 격정적으로 쏟아낸 발언을 있는 그대로 방영하라고 공영방송사에 요구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노 대통령이 집권 이래 했던 말이 &ls

    2006-12-26 송수연
  • 이명박,'당심'서도 박근혜 앞질러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심에서도 박근혜 전 대표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시장은 지난 추석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일반여론조사에서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지만, 당내 여론조사에서 박 전 대표를 따돌린 것은 처음이다. 26일 주간동아가

    2006-12-26 이길호
  • '앗 뜨거!' '병역카드'대응나선 한나라

    한나라당이 대선을 앞두고 나온 노무현 정부의 군복무기간 단축 검토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 한나라당 26일 당내 국방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세밀한 당 국방개혁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의 군복무단축 발언이 나온 지 5일 만

    2006-12-26 송수연
  • 박사모"7대뉴스 선정자 문책하라"

    박사모가 한나라당이 선정한 2006년 7대뉴스에 '박근혜 전 대표 피습사건'이 빠진 것에 반발, 관련자 문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박사모는 26일 항의방문단을 구성해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와 국회를 방문했다.박사모는 이날 강재섭 대표와 황우여 사무총장 앞으로

    2006-12-26 이길호
  • "이명박 상승은 거품아닌 민심"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지지율 상승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이 전 시장과 가까운 이재오 최고위원은 최근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을 "민심"이라고 했다. 민심이 이 전 시장을 가장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전 시장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고

    2006-12-26 최은석
  • 물러난 뒤에도 노무현을 봐야 한다니

    조선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인선 논설위원이 쓴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은퇴 가이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무엇을 할지 구상 중인 모양이다.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한

    2006-12-26
  • “건국이래 가장 저속한 연설”

    ‘Mr. 쓴소리’ 조순형 민주당 의원은 26일 노무현 대통령의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발언과 관련, “건국 이래 어떤 대통령도 이렇게 품위 없고 저속한 연설을 한 적이 없다”며 “노 대통령이 막말과 비속어를 쓴

    2006-12-26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