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한 신당인가

    동아일보 29일자 사설 '누구를 위한 신당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어제 만나 신당 창당에 합의했다. 당내 ‘대주주’들끼리 약속한 것이니 친노세력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신당 창

    2006-12-29
  • "미래세력은 정운찬·박원순·강금실"

    열린우리당 홍보기획위원장 민병두 의원은 28일 당의 진로와 관련한 대통합의 대상인 미래세력으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박원순 변호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특정했다. 열린

    2006-12-28 정경준
  • "고건쪽 사람들은 동네 떨거지"

    열린우리당 내 대표적인 당 사수파인 김형주 의원은 28일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조찬회동을 갖고 ‘원칙있는 국민의 신당’ 창당을 추진키로 하고 전당대회에서 평화개혁세력과 미래세력의 대통합의 결의한다는 데 전격 합의한 것과 관련 &ldquo

    2006-12-28 정경준
  • 고소득층 이명박,저소득층 박근혜 지지

    소득별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차이가 극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의 최대 변수로 '빈부 갈등'이 꼽힌 가운데 양강 구도를 형성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소득계층별 지지도의 차이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돼 주목된다.

    2006-12-28 최은석
  • 열린당대의원 '이명박 가장두렵다'

    아직 뚜렷한 차기대권주자를 내세우지 못한 열린우리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는 누구일까. 열린당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빅3’ 중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가장 이기기 힘든 경쟁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2006-12-28 송수연
  • 강재섭 "대선승리 '멸사봉공'"

    ‘멸사봉공(滅私奉公)’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28일 2007년에 임하는 자세를 표현하기 위해 선정한 사자성어다. 대선이 있는 2007년을 맞는 한나라당 지도부의 각오 또한 ‘사욕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애쓴다&rsquo

    2006-12-28 송수연
  • 열린당 분당은 재집권노린 '정치쇼'

     “합의가 어려우면 ‘합의이혼’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신당파 양형일 의원)“‘대연합을 해낼 수 없다’면 (당)분리도 가능하다”(당 사수파 김형주 의원)27일 당의 진로를 놓

    2006-12-28 정경준
  • 기억할말 '굴러들어온 놈'밖에 없는 대통령

    중앙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진 논설위원이 쓴 '드골과 처칠, 노무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 지도자의 말은 국민을 살리고 죽인다. 1979년 유신정권 말기 김영삼(YS) 야당 총재는 의원직에서 제명됐다. 그는 "닭

    2006-12-28
  • 이재오 "지금 하는게 대통령이 할짓이냐"

    “부동산 말고 꿀릴 것이 없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부산 발언에 한나라당은 ‘기가 막히다’는 표정이다. 한나라당은 28일 “선거유세 다니지 말고 갈 데 없으면 청와대에 앉아 있어라. 정신 차려라”고 강도 높

    2006-12-28 송수연
  • 예술가 노무현, 1시간10분의 행위예술

    동아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2006년 세밑의 ‘코리안 랩소디(韓國狂詩曲)’>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또다시 온 나라가 ‘대통령 중독증&rsquo

    2006-12-28
  • 박근혜, '대선 캠프' 조기 확대키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내년 1월 자신의 당내 경선준비 조직을 확장하며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한다. 박 전 대표는 현재 여의도 국회 건너편에 마련한 사무실을 확장하고 인원도 확충할 계획이다. 1월 중순 경 현재 12명인 캠프 인원을 30여명 가량으로 늘리고 사무

    2006-12-28 최은석
  • 박정희·육영수 하루 두번만난 박근혜

    차기 대선이란 대전을 기다리며 2006년 한해를 마무리 중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7일 두 번이나 박정희 육영수, 양친의 영정 앞에 섰다. 양친의 사진 앞에 선 박 전 대표의 평소와 달리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 마치 앞으로 있을 험난한 대선여정

    2006-12-27 최은석
  • 이명박 "대통령다워야지… 누구 같아서야"

    "가수 비와 나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둘다 몸짱이고 쌍꺼풀 수술 안한거죠. 성형수술하는 것이 꼭 나쁘다고는 보지않아요. 여기보니 해야할 사람도 있네요. 나도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지난 14일 경남 마산 경남대 특강 이후 약 2주만에 대학생들과 만난

    2006-12-27 이길호
  • '연탄배달부'로 나선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

    26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의회(회장 최헌규)가 주최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직접 연탄을 찍어보고 있다.ⓒ서울시 권영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연탄배달부로 ‘변신’했다.

    2006-12-27 송수연
  • '제정신'이라고 주장하며 '억울하다'는 노무현

    문화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제 정신, 억울'>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나 또는 자기를 낮추어 부를 때 ‘저’라 하고 이것의 소유격은 ‘저의&rs

    200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