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박사랑 "깨끗한 경쟁하겠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선후보경선 출마선언이 잇따르자, 지지세력들의 경쟁도 본격화됐다. 박사모의 환영논평에 이어 명박사랑도 이 전 시장의 출마선언을 환영하면서, 당 경선준비에 박차를 가할 뜻을 밝혔다.명박사랑 임혁 대표는 1일 뉴데일리와의 통

    2006-10-01 이길호
  • 박사모 "벅찬 희열과 감동 느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선후보 경선출마 공식선언에 박사모는 크게 환영했다.박사모는 1일 "박 전 대표의 출마선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감사하며, 대한민국 박사모로서 가슴 벅찬 희열과 감동을 느낀다"며 축하성명을 내보냈다. 박사모는 성명을 통해 박

    2006-10-01 이길호
  • "'길거리표' 프라이머리는 사기극"

    박사모가 "열린우리당이 도입한 오픈 프라이머리는 미국 대법원에서도 위헌판정을 받은 '열린당식 길거리표, 막가파식'제도"라고 비판했다.박사모는 30일 논평을 내고 "열린당식 오픈 프라이머리는 '블랭킷 프라이머리'로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이쪽저쪽

    2006-09-30 이길호
  • '김용갑,집권할 생각 없는거 아냐'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대선후보 선출방식 대한 논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지만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둘러싼 당내 갈등은 점차 증폭되는 분위기다.당내 주류-비주류간 충돌을 넘어 보-혁간 갈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강경보수성향의 김용갑 의원은 '오픈프라이머리란

    2006-09-30 최은석
  • 강재섭,손학규 대장정 '전폭지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민심대장정에 동참하고, 손 전 지사의 '민심정치'에 전폭적 지지와 격려를 보낸다. 민심대장정을 잇고 있는 손학규 전

    2006-09-30 이길호
  • 박근혜가 이명박을 '옹호'한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자신의 대권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을 방어해야 하는 상황을 맞게됐다. 10월 26일 예정된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자리가 바로 그곳. 국회 행정자치위원회(행자위) 소속인 박 전 대표는 내달 26일 서울시 국정감사에 나선다. 서울시가 국회

    2006-09-30 최은석
  • 정부의 북 인권 침묵 더 부끄럽게 한 변협 첫 백서

    문화일보 30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한변호사협회가 29일 발간한 '2006 북한인권백서'는 내용에 앞서 발간 사실 자체로 그 의미가 여간 크지 않다. 1989년부터 매년 국내 인권상황보고서를 내면서 인권의 파수꾼 그 일익을 자임해

    2006-09-30
  • 부자로 출발해 가난뱅이가 된 노무현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강천석 칼럼란에 쓴 이 신문 강천석주필의 '대통령의 가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의 재산은 시간과 국민의 지지다. 이 두 가지를 보면 대통령의 재산 상태를 단박에 알 수 있다.

    2006-09-30
  • 새로운 리더십을 찾아서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전진우 칼럼란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빈곤층 비율은 18%로 2003년(16.9%), 2004년(17.4%)에 이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2

    2006-09-30
  • “박정희 업적에만 왜 등돌리나”

    대한민국 ‘진보∙좌파’의 현주소를 살펴보면서 이들이 가진 문제점을 짚어 본 ‘좌파 몰락의 내재적 접근’이 출판됐다. 출판사 '기파랑'이 펴낸 ‘시민강좌’ 두번째 시리즈인 이 책의 저자 이신우씨는

    2006-09-30 강미림
  • 김병준과 전효숙의 연패 기록

    문화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홍정기 논설실장이 쓴 시론 <연패기(連敗記)-김병준과 전효숙>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여름 김병준, 가을 전효숙 - 인사청문회의 역사는 2006년의 여름과 가을을 이렇게 기억할 것이

    2006-09-29
  • 노무현비난엔 항상 열받는 명계남

    친노(親盧) 외곽조직인 ‘국민참여1219’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영화배우 명계남씨가 최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힐난했던 고려대 최장집 교수를 겨냥, 온갖 독설을 퍼부었다. 최 교수는 당시 인터뷰에서 노 대통령을 향해 &l

    2006-09-29 정경준
  • '원희룡·김태호도 대선주자만들자'

    박근혜-이명박 양강구도로 고착화 돼 있는 한나라당의 차기대선후보군을 다자구도로 전환시켜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유력주자들의 경선이탈에 대한 우려에서다. 김정훈 의원은 29일 당 홈페이지에 '한나라당 대선승리를 위한 필수요소'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의원은 이

    2006-09-29 최은석
  • 정동영 '신 중도의 길을 가겠다'

    독일 체류 중인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29일 포용과 통합의 정치를 강조하면서 ‘새로운 중도(신중도)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밝혀, 내달 1일 귀국 이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6-09-29 정경준
  • 박사모, 홍준표에 '공개경고'

    대표적인 친노 매체인 오마이뉴스와 '삽겹살 토크'를 벌인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에게 박사모가 '공개경고'를 날렸다.박사모는 29일 "홍준표 의원님, 오마이를 아시나요"라는 공개서한을 띄우고 "홍 의원이 오마이에 제공한 기사꺼리는 또 다시 한나라

    2006-09-2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