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과 친노세력, 이제 그만 해라

    동아일보 14일 사설 <대통령과 친노 그룹 ‘대선 개입’ 그만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병완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들과 현 정부에서 각료, 대통령비서관 등을 지낸 인

    2007-05-14
  • 한나라, 전사(戰士)형 후보 필요하다

    동아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이상돈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선 규칙을 둘러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두 대선주자의 대립으로 한나라당의 앞날은 한 치 앞을 볼 수 없게 됐다. 이러다간

    2007-05-14
  • '박 양보' 36.5%, '이 양보' 29.7%

    한나라당 두 유력 대선주자간 경선 룰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나라당 갈등 해법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서 눈길을 끌었다. ⓒ한겨레 한겨레가 리서치플러스

    2007-05-14 신영은
  • 북한, 자유북한방송에 강력한 전파방해

    북한이 자유북한방송의 저녁방송 주파수인 9491hz(오후7시부터 8시 사이)에 12일 저녁부터 강력한 방해전파를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국내최초의 단파 방송연구회인 동북아방송연구회(이하 연구회)의 조사 결과 밝혀 졌으며

    2007-05-14 강필성
  • 이광재, "노, 유시민 대선후보 원치않아"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은 13일 “노무현 대통령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선 후보로 나서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열린우리당 이광재 의원 ⓒ 연

    2007-05-14 정경준
  • 이명박 "양보?그런 어리석은사람이 있나"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내 경선룰 중재안 논란과 관련해 초강경 입장을 나타냈다. 이 전 시장은 "저쪽(박근혜 전 대표)에서 들어오지(중재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나"며 강재섭 대표가 제시한 당 중재안에서 물러설 뜻이 없음을 분명히

    2007-05-13 이길호
  • 이명박이 한나라당을 버린다고?

    끊임없이 생산되는 음해성 유언비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이 황당해 하고 있다. 아들의 병역문제부터 자신의 고향과 이름에 관한 루머에 이어, 최근에는 선관위에 대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는 과정에서 이 전 시장이 한나라당 소속임을 고의적으로 누락시켰다는 주장까지 나돌고

    2007-05-13 이길호
  • "박근혜…, 거시기 하시요잉"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한나라당 대선 예비주자로서 지방 대권행보를 가동했다. 이 전 시장은 12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 호남 당심과 민심챙기기에 나섰다.오전 비행기편으로 광주를 도착한 이 전 시장은 무등산에서 광주전남지역 당원, 당직자들과 산행을

    2007-05-12 이길호
  • '당사 시위' 박근혜 지지자 7명 단식 돌입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중재안을 반대하며 철회를 요구하던 한나라당 평당원 7명이 단식에 돌입했다. 12일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의 중재안

    2007-05-12 강필성
  • '박근혜 주말 변화 가능성 제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위기에 강한 여전사’의 모습으로 돌아간 듯하다. 강재섭 대표가 ‘의원직 사퇴’라는 배수진을 치며 ‘중재안 수용’을 압박하고 있지만 박 전 대표는 그야말로 ‘눈 하나

    2007-05-12 송수연
  • 충청서 '이·박' 오차범위내 경합

    역대 대선에서 표심의 중요한 향방을 결정했던 충청권에서 한나라당의 두 유력 대선주자는 오차범위내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끌었다. '위클리조선'이 대전·충남·충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12일

    2007-05-12 신영은
  • '칼자루 쥔' 박상천의 '살생부'

    박상천 민주당 대표가 11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한명숙 전 총리,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 등 '친노직계' 의원들과 함께 하기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대표는 이날 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열린당을 승계하는 유

    2007-05-12 신영은
  • 아무나 대통령이 되려는 나라

    동아일보 12일 오피니언면에 실린 이재호 논설실장의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90년대 초, 고추로 유명한 충북 J군에서 처음 국회의원에 당선된 S 씨는 늘 “내 지역구에서 나온 고추 중에서 내 손을 안 거

    2007-05-12
  • 대선 앞두고 또 당 옮긴 이인제 씨

    동아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인제 씨는 최근에 낸 저서 ‘한라에서 백두를 보네’에서 “나는 이미 10년 전부터 국가 경영에 뜻을 세운 사람이고, 지금이 곧 나를 밝힐 때라고 믿는다&rdquo

    2007-05-12
  • 모두를 줄 세워 버린 한나라당의 오늘

    조선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방식 변경을 두고 이명박·박근혜 두 진영은 11일에도 “강재섭 대표의 중재안대로 확정돼야 한다” “중재안대로라면 박 전 대표는

    2007-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