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 "김무성 징계할 가능성 많다"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의 ‘4인방 배제 살생부’ 발언과 관련, 강재섭 대표는 16일 “당 윤리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산하 네거티브감시위원회에서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겠다”며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

    2007-07-16 송수연
  • 강재섭"초본유출 캠프 공작이면 강력경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6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주민등록등·초본이 박근혜 전 대표 캠프로 흘러들어간 것과 관련, “캠프 차원에서 공작적인 일에 관여가 됐다면 그 캠프에 대해서는 강력한 경고가 있어야 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2007-07-16 송수연
  • 이명박 "(김무성)도 함께 할 생각"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저는  경선에 이기면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그 발언을 했다던 사람조차도 함께 해 나갈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표측 김무성 조직총괄본부장의 '살생부 발언'관련 보도에 대한 대응인

    2007-07-16 이길호
  • 한나라 "이상업 검찰 고발하겠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부동산 자료를 열람한 국정원에 대한 한나라당의 공격이 거세다. 한나라당은 16일 “이상업 전 국정원 제2차장을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김만복 국정원장의 해임도 요구했다. 이날

    2007-07-16 송수연
  • 옛날 대통령에겐 못 그랬죠

    국민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만 좀 하시죠. 내 차례니 내가 발언하게 해 주세요. 옛날 대통령한테도 이렇게 했습니까." 지난주 청와대 회의에서 기초단체장과 논쟁하

    2007-07-16
  • 조선·동아 이·박 격차 엇갈려

    ‘이명박 40% VS 박근혜 25.8%’   조선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리서치에 의뢰, 16일 발표한 대선후보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다. (전국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방식으로 지난 14일 실시, 최대허용

    2007-07-16 정경준
  • 이번엔 국정원이'제2의 김대업'으로 나서나

    조선일보 1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가정보원은 한 5급 직원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처남의 부동산 관련 정부 자료를 열람했다는 사실을 시인하면서 “공무상 필요”라고 말했다. 국정원이 말하는 ‘공무&r

    2007-07-16
  • 한나라 검증청문회는 이나라의 갈림길

    조선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검증청문회가 밝혀내야 할 것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3일 뒤(19일)면 한나라당의 후보검증청문회가 열리고 경선 투표는 그로부터 한 달이다. 지금까지가 언론 등 매체를 통

    2007-07-16
  • 노무현 기타치고 눈물짜는게 이젠 안통한다고?

    문화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거대공룡 이·박 캠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담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적인 조직이 선거에서 승리한다. 노무현은 2002년 대선 때 수도이전 공약에 어

    2007-07-14
  • 국민26.5% "이·박 X파일 있을것"

    국민 네명 중 1명은 이명박·박근혜 두 한나라당 유력 대선후보와 관련한 ‘X파일의 존재를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6.5%가 이·박

    2007-07-14 정경준
  • 이명박이든 박근혜든, 내 결론은 이렇다

    동아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진실에는 힘이 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밑동 둘레가 족히 두 아름은 될 신갈나무 그늘 아래서 중늙은 등산객들이 땀을 식히고 있었다. 마늘과 오미자, 상황버섯, 장뇌삼

    2007-07-14
  • 꼬리드러난 대선주자 파일'불법 유통'의 몸통은?

    동아일보 1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이명박 경선후보와 주변 인물들에 관한 행정·정보기관 자료의 조회 및 유출 사실이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 지금까지 드러난 ‘꼬리’만 갖고도 이번 대선에 관권

    2007-07-14
  • 한나라 "창피한 포럼, 즉각해체하라"

    첫 전국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범여권의 대통합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진 참여정부평가포럼과 관련, 한나라당은 14일 “시대착오적인 ‘창피한 포럼’은 즉각 해체하라”고 비판했다. 참평포럼은 현 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친노

    2007-07-14 송수연
  • 한나라 "야당후보 뒤캐는 국정원 존재이유 없다"

    한나라당은 14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부동산 자료 열람 사실을 시인한 국정원에 대해 “민주주의 말살에 앞장서는 국정원이라면 존재이유가 없다”고 맹비난했다.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정원이 2년 전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을 조

    2007-07-14 송수연
  • 이측 "한나라당 비상사태, 국조해야"

    국정원이 ‘부패척결TF팀’ 업무 차원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 부동산 자료를 열람했다고 해명한 것과 관련, 이 전 서울시장 측은 14일 “‘이명박 죽이기’를 위한 정권차원의 공작실체가 낱낱이 드러났다”며

    2007-07-14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