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근 "남북경제특구 장관에 김우중"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은 1일 남북정상회담 의제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제2경제특구 조성 방안과 관련, “경제특구 행정장관에 김우중씨(전 대우그룹 회장)를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2007-10-01 송수연
  • 19%투표율에 "저렇게 관심 갖다니…"

    8곳의 경선을 치른 결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평균 투표율은 19.1%에 그쳤다. 초반 4연전의 저조한 투표율을 '태풍' 탓으로 돌렸던 통합신당은 광주·전남 선거를 기점으로 투표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큰소리쳤다.지난 주말(29~30일) 통합신당의 지역기

    2007-10-01 최은석
  • 한, '신정아 사건'을 불심 공략 기회로

    한나라당이 ‘변양균-신정아 사건’을 불심(佛心) 공략 기회로 적극 활용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1일 “문화재 보호기금을 마련해 불교 사찰을 지원하는 것이 옳다”며 불교계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lsqu

    2007-10-01 송수연
  • 이명박, 박근혜 지지층 흡수 순항

    추석 연휴 뒤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50% 후반대의 지지율을 기록, 독주체제를 굳힌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선과정에서 치열하게 경쟁했던 박근혜 전 대표 지지층을 흡수하며 여권주자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이고 있는 추세다. 1년 가까이 지속된 이

    2007-10-01 이길호
  • 신당경선은 호남향우회장 선거(?)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이 폭력사태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경선불복 명분을 만들기 위한 것 아니냐는 논란과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측이 '호남향우회장' 뽑는 식의 대통령 국민경선을 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정 전 장관측 민병두 전략기획 위원장과

    2007-10-01 김관용
  • 광주는 이명박을 선택할수도 있다

    한겨레신문 1일자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당신들이 그렇게 잘났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망했다. 광주·전남에서 승자는 없었다. 정동영·손학규·이해찬 세 사람 모두 패배했다. 투

    2007-10-01
  • '폭력사태까지…' 어수선한 신당

    조직·동원선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이 급기야 후보 진영 간 폭력사태로 번졌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이해찬 전 국무총리 진영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후보직 사퇴까지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손·

    2007-10-01 최은석
  • 손학규, 때 아니면 꿈 접었어야지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 '손학규는 지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누구나 살면서 굴곡을 겪는다. 과거의 어려움이 현재의 복이 되는가 하면, 지금의 즐거움이 장차 화(禍)로 바뀌기도 한다.

    2007-10-01
  • 이명박 "미얀마 사태 원인은 민생"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1일 미얀마 사태 발발 원인을 ‘민생’에서 찾으며 “리더십 문제로 인해 세계 최빈국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올바른 리더십만 구성되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본

    2007-10-01 송수연
  • 국군에 '관심없는'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의 일선 군부대 방문 횟수가 역대 대통령 중 최하위(이승만 윤보선 최규하 전 대통령 제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가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국회 국방위원회)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재임기간 동안 육군 4회, 해군 1회, 공군 1회 등 총 6

    2007-10-01 강필성
  • 신당과 민주당, 그들만의 난장판·파행 경선

    동아일보 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경선 후보 측은 어제 “정동영 후보 측이 부산·경남 경선을 앞두고 전날 밤 선거인단을 실어 나르기 위해 전국에서 차량 100여 대를 동원한 현장을 적발

    2007-10-01
  • 이명박 "진정한 선대위는 243개 당협"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는 1일 내주 초 발족할 것으로 알려진 선거대책위원회와 관련, “중앙 선대위는 아주 슬림한 기능 중심으로 될 것”이라며 “진정한 선대위는 243개 당협위원회”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추석 연휴 이후

    2007-10-01 송수연
  • 이명박다운 '기업식 정당경영' 주목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탈(脫) 여의도'식 행보가 정치권의 관심을 끈다. 이 후보는 기존 정당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에서 소비자를 대할 때 주로 활용되는 방식의 콘셉트로 민생행보를 계속하며, 조직동원 금품살포 논란 등 구태를 재연하며 후보선출을 위해 '진흙탕 싸

    2007-09-29 이길호
  • 박근혜'전사'들, 이젠'각자 다른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조용한' 행보에 여러 정치적 해석이 뒤따르면서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정치권의 대표적인 의심이 '독자세력화를 꾀하는 게 아니냐'는 것. 지난 27일 '아름다운 공동체 국민희망포럼(희망포럼)' 창립 행사에 박 전 대표가 참석한 것을 두고

    2007-09-29 이길호
  • 한나라 '왜 NLL 못가게 하느냐'

    한나라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회 의원들은 국회 국방위원장이 서해북방한계선(NLL) 방문 협조를 거부해 현지 방문이 불가능하게 됐다며 김성곤 국방위원장(대통합민주신당)의 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했다.국방위 소속 한나라당 의원들(고조흥 공성진 김송자 김학송 맹형규 송영선 이상득

    2007-09-29 김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