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실체

    위안부와 정신대는 다르다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의 일본군에는 군 시설의 일부로 위안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젊은 여인들이 위안부로 수용되어 군인과 군속들에게 성적 위안을 제공했습니다. 그 가운데 상당수의 조선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여인들에겐 행동의 자유가 없었습니다. 성

    2009-05-25 이영훈
  • 김형오 의장, 노무현 빈소 조문 '성공'

    24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빈소에 조문을 하러 갔다가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저지로 조문을 포기했던 김형오 국회의장이 25일 아침 5시 '무사히' 조문을 마쳤다.김 의장은 조문 무산 후 부산 영도구 자택에 머물다가 오전 7시 첫 비행기로 귀경하기 전 민주

    2009-05-25 염동현
  • 송영길 "MB, 공개 사과하고 조문해라"

    민주당 송영길 최고위원은 25일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의 공개 사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송 최고위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봉하마을 조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조문의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할 것"이라며

    2009-05-25 이길호
  • 노무현 전 대통령 입관식…"잠든 듯 편안"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와 친지들은 25일 새벽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봉하 마을회관에서 입관식을 진행했다.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염은 이날 새벽 1시29분께 시작해 2시5분께 마무리됐고, 사저에서 머물던 권 여사는 염이 끝나자 마을회관에 도착, 고인의 마

    2009-05-25
  • 수척해진 권양숙 여사, 휠체어 의지해 참석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25일 새벽 봉하 마을회관에서 열린 고인의 입관식에 참석했다. 노 전 대통령 가족과 측근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된 뒤로 권 여사가 공식적으로 언론에 자신의 모습을 노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새벽 1시29분께

    2009-05-25
  • 권양숙 여사 "어떻게 말 한마디 없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24일 "어떻게 말 한마디 없이 갈 수 있느냐"며 고인을 저 세상으로 먼저 보낸 안타까운 심경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여사는 이날 "36년간 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말 한마디 없이 갈 수 있느냐"며 "앞으로 내가 어떻게

    2009-05-25
  • "노 전 대통령, 권 여사 떼놓고 혼자 나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아침 함께 등산가자던 권양숙 여사를 떼놓고 경호관 1명만 대동해 산에 올랐던 것으로 보인다. 노 전 대통령의 초등학교 후배인 이재우(63) 진영농협조합장은 2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노 전 대통령이 서거 당일 아침 권 여사와 함

    2009-05-24
  • 무릎꿇은 강금실 "뭐라 해야 할지 막막"

    노무현 정부 시절 초대 법무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가 24일 자신의 미니 홈페지이를 통해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2009-05-24 최은석
  • 盧 찾았으나 발걸음 돌린 박근혜

    24일 오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을 위해 김해 봉하마을을 찾았지만 도중 발걸음을 돌렸다고 측근이 전했다.

    2009-05-24 최은석
  • "盧, 진정성갖고 싸운 비운의 전사"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관련,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전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을 외신 보도를 인용해 "비운의 전사"라고 평했다.

    2009-05-24 최은석
  • 박근혜, 주위 만류 불구 노 전 대통령 조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4일 김해 봉하마을에 마련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2009-05-24 최은석
  • 노무현측 요청으로 이명박 조화 다시 보내

    23일 이명박 대통령이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로 조화를 보냈으나 흥분한 일부 조문객과 주민들에 의해 훼손돼 빈소에 세워지지 못했는데 24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 명의로 조화를 다시 보냈다고 청와대 핵심 관계자가 밝혔다.

    2009-05-24 최은석
  • 김형오,노 전 대통령 조문 거부당해

    한승수 국무총리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에 이어 김형오 국회의장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 조문을 거부당했다. 24일 오후 1시30분께 노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일행과 함께 도착한 김 의장은 마을 입구까지 타고 온 차량에서 내려 걸어

    2009-05-24
  • 반기문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24일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과 관련, 빈소에 조전과 조화를 보내 애도를 표했다.

    2009-05-24 최은석
  • 이재오 "죽음 앞에 무슨 말이, 그저 허망"

    이재오 한나라당 전 의원이 24일 자신의 팬클럽 '재오사랑' 홈페이지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을 애도하는 추모글을 올렸다.

    2009-05-24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