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세계는 경쟁하는데 국내는 갈등"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세계 여러나라들은 앞서 나가려고 경쟁하고 있는데 국내는 갈등하고 있어서 걱정스럽다"며 "여러 현안들, 특히 세종시와 4대강 과 관련해 우리 사회에 갈등이 생긴 것이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최고위원단과

    2009-11-30 이길호
  • MB "21C개도국의 등대…국제사회 빚 갚을 때"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우리나라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과 관련, "위대한 우리 국민이 이룬 기적이자 세계사의 놀라운 성공스토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29차 라디오 및 인터넷 연설에서 "우리는 명실상부하게 원조를 받는

    2009-11-30 이길호
  • "MB사과-설득에 공감" 여론 분위기 좋아져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27일 밤 TV토론 뒤 세종시 수정에 대한 여론의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보다 앞섰다고 주장했다.

    2009-11-29 최은석
  • "세종시로 집권재미 보더니 또 당리당략 선동만"

    이명박 대통령의 27일 밤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뒤 야당의 총공세를 펼치자 한나라당도 맞불을 놨다.

    2009-11-29 최은석
  • 박근혜“어머니 드릴 생일선물은 행복한 나라 만들기"

    “전국 방방곡곡 모든 국민의 행복과 소외된 사람 없이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자.”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9일 충남 옥천에서 열린 육영수 여사 생신 84주기 숭모제에 참석, 세종시 건설을 통한 국토균형발전 의지를 내비쳤다. 하지

    2009-11-29 온종림
  • 이회창 "세종시 투쟁 퇴로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27일 밤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뒤 소속 의원 전원 의원직 사퇴 결의란 초강수를 던진 자유선진당이 퇴로없는 투쟁에 나섰다.

    2009-11-29 최은석
  • 정세균, 세종시 "박근혜 의원 힘도 모으겠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29일 세종시 수정, 4대강 사업 등 정부의 주요 추진 정책에 "투쟁의 고삐를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09-11-29 최은석
  • "7년전 이회창 주장은 MB와 같았는데…"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28일 세종시 원안사수를 주장하며 "미래를 내다볼 줄 모르는 정권이 세종시 수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전날 이 대통령이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며 대선과정에서 세종시 수정을 분명히 하지 않았던 점을 사과하면서

    2009-11-28 이길호
  • '산업'없는 청사이전…도시 자족기능 미약

    행정부처를 분산하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까.정부는 지난 1982년 수도권 인구소산계획에 의해 중앙행정업무를 분산키로 하고 경기도 과천정부청사를 설립했다. 현재 노동부, 기획재정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법무부 등 7개부처가 입주해있으며 55

    2009-11-28 이길호
  • 과천청사 장관들은 서울 출장에 날 샌다

    경기도 과천정부청사에 위치하고 있는 부처 A장관은 금년 상반기 동안 청와대, 국회 업무 등으로 1주일 중 사흘 이상을 서울에 머물렀다. 국무회의(23회), 국가정책조정회의(8회), 위기관리대책회의(9회), 비상경제대책회의(10회)와 각종 위원회 보고(17회) 등 정부내

    2009-11-28 이길호
  • MB "공기업 파업, 적당한 타협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과 관련, "적당히 타협하고 가서는 안된다"며 엄정 대처를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과천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하반기 공공기관 선진화 워크숍에 참석해 "수십 만 명의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 상황에서 안

    2009-11-28 이길호
  • "말 꾸미는 재주도 없어"…130분간 '진솔 토크'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전국에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대화'를 통해 세종시 수정, 4대강 살리기 등 정국 현안에 대해 국민앞에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세종시 문제에 관해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며 예상보다 높은 수위로 심경을 토로하며 국민

    2009-11-28 이길호
  • "저 하나 욕먹고 정치적손해 봐도 지금 해야"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 이명박 대통령은 진솔한 자세로 설득에 나섰다. 당초 청와대가 "어떤 질문에도 피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한 그대로 였다.이 대통령은 27일 밤 전국에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대화'를 통해 정국 현안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히며 국민

    2009-11-28 이길호
  • "노무현때 87조 강 정비사업 아무도 반대 안해"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 논란과 관련, "경부고속도로를 만들 때 있었던 반대와 정도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밤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프로그램에 출연, "경부고속도로를 만들 당시 국가를 팔아먹는다" 등 당시 비난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

    2009-11-27 이길호
  • MB "세종시, 교육과학 중심될 수도"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세종시 수정과 관련, "지금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저는 교육과학이 중심이 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과학비즈니스 벨트' 구상을 언급한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밤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프로그램에서 "금년 내 정부가 확정해

    2009-11-27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