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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몽준, 2일 회동 무슨 얘기 오갈까?
이명박 대통령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2일 청와대에서 조찬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여권 관계자는 1일 일부 언론을 통해 “이 대통령과 정 대표가 내일 조찬회동을 갖고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면서 “배석자는 따로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둘 간의 회동은 정 대표
2009-11-01 김의중 -
한.미, 北급변사태 대비 작전계획 완성
한국과 미국은 최근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것에 대비한 군의 '작전계획 5029'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고위 소식통은 1일 "한.미 양국은 북한의 급변사태 유형을 5~6가지로 정리해 이 유형에 따른 작전계획(작계 5029)을 완성했다"면서 "앞으로 이 계획
2009-11-01 -
여야, 세종시 '해법' 싸움 치열
10.28재보궐선거 이후 세종시 문제를 둘러싼 여야 간 주도권 싸움이 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여권은 세종시 수정안을 공론화 한다는 계획인 반면, 민주당 등 야당은 국회 내 투쟁과 장외투쟁을 병행하면서 ‘원안 처리’ 압박 수위를 높여갈 계획이다.먼저 정부는 정운찬 총리
2009-11-01 김의중 -
세종시 문제, 다시 '이-박의 전쟁'?
세종시 문제를 둘러싼 여권 내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세종시 수정안’을 본격적으로 꺼내들며 여론몰이에 나선 정운찬 국무총리가 ‘원안 플러스 알파’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 만남을 제의했지만, 사실상 박 전 대표가 이를 거절하면서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정
2009-11-01 김의중 -
유시민 "신당 생긴다고 야권 분열 안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 연합뉴스 대표적 친노계(친노무현)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른바 ‘친노 신당’ 창당을 앞두고 개인적인 견해를 언론에 밝혔다. 유 전 장관은 신당이 생긴다고 해서 야권이 분열되는 것은 아니며, 필요할 경우 연합할 수 있다고 주장해 향
2009-11-01 김의중 -
박근혜 "정운찬이 모르고 하는 말"…면담요청 일축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정운찬 국무총리의 세종시 계획 수정과 관련한 면담 제의와 관련, "의회 민주주의 시스템에 대해서, 그리고 국민에게 한 약속이 얼마나 엄중한지 모르고 하는 말"이라고 비판했다. 정 촐리의 면담 제의를 사실상 거절한 것으로 읽힌다.박 전 대표는
2009-10-31 이길호 -
MB, 청계천 산책… "참모진과 보폭 맞추기"
이명박 대통령와 김윤옥 여사는 31일 오전 정정길 대통령실장과 이동관 홍보수석 등 청와대 선임행정관 이상 참모 80여명과 함께 청계천을 산책했다.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에도 차관급 공무원들과 함께 청계천을 걸은 바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의 청계천 방문은 경제위기 극복을
2009-10-31 이길호 -
MB "수월성 교육 포기할 수는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수월성 교육을 포기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공교육 활성화를 통해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가난한 가정의 학생들도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고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이
2009-10-30 이길호 -
2013년, 1인당GDP 2만5000달러
국회예산정책처(NABO)는 30일 ‘NABO 중기경제전망 2009~2013년’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경제 금융위기기간인 2008~2009년을 제외한 2010~2013년의 국내경제성장률을 연평균 4.1%로 전망했다.이는 정부 전망치보다 0.65%p 낮은 수준으로, 금융위기
2009-10-30 김의중 -
10.28선거 '똥볼 찬'한나라당, '뽕맞은'민주당
10월 28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의 선거상황실. 정몽준 대표를 비롯, 주요당작자와 사무처 직원들 50여명이 모였다.
2009-10-30 최은석 -
세종시 찾은 정운찬 "꼭 명품도시 만들겠다"
정운찬 국무총리가 취임 한달 여 만에 처음으로 세종시 현장을 찾았다.정 총리는 30일 세종시 건설 현장과 사업을 총괄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밀마루 전망대를 방문하고 현황 보고를 받았다. 또 4대강 사업 현장방문 일환으로 고향마을인 충남 공주 탄천면과 충남 중부권
2009-10-30 김의중 -
정운찬, '세종시' 박근혜 설득한다곤 했지만…
정운찬 국무총리가 세종시 수정안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원안 플러스 알파’를 주장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만나 설득하겠다고 했지만, 친박계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친박 의원들은 정 총리와 박 전 대표 간 만남 자체에 상당히 부정적인데다, ‘원안 플러스 알파’라
2009-10-30 김의중 -
'교원평가 정착' 학교선진화 중점과제로 제시
대통령자문기구인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는 30일 내년도 전면 실시 예정인 교원평가의 안정적 정착을 학교 선진화를 위한 4대 중점과제로 제시했다. △ 사교육과 암기학습을 조장하는 고부담 대학수능시험의 개혁 △ 미래형 교육과정의 발전적 추진 △ 초중등학교 개혁사업의 효과성
2009-10-30 이길호 -
기업은행, 3분기 당기순이익 2195억원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올해 3분기 실적 집계 결과 당기순이익이 2195억원으로 지난 2분기(2133억원) 대비 2.9%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올 들어 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은 480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6.0% 감소했다. 그러나 지
2009-10-30 조광형 -
MB "청와대 직원 먼저 희생정신 발휘해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청와대가 바뀌면 중앙부처가 바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일선 행정기관들도 바뀔 것"이라며 "힘들더라도 희생정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확대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와대 직원들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9-10-30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