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로 나온 추미애 "국민과 직접대화하겠다"

    노동법 표결처리 과정에서 당과 충돌해 '당원 자격정지 1년' 징계처분을 받은 민주당 소속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이 장외투쟁을 선언하며 당과 정면 승부에 나섰다.추 위원장은 20일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국민과의 대화'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이 내용도 없이 개인 정치

    2010-01-20 임유진
  • "세종시는 세계중심 도약해야, 싸움 그만!"

    대전-충청경제인연합회는 20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 1층에서 ‘세종시 수정안 지지 성명 발표회’를 열고 세종시 수정안 추진을 촉구했다.이들은 “세종시가 대전과 충청을 뛰어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세종시로 인한 심각한 국론 분열은 한시라도 빨

    2010-01-20 온종림
  • "국민참여당? '참회당'이라고 해라"

    장성민 전 국회의원 (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대표)는 20일 "민주당의 현재 지도부는 전부 무능한 사람들"이라며 "당 지도부가 전면 쇄신, 교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민주당 무능한 지도부...조기전대 열어"장 전 의원은 이날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정상적 야당

    2010-01-20 임유진
  • “본인도 기권한 세종시법이 당론?”

    전국 문화예술계 단체 및 시민들이 중심이 된 바른민주개혁시민회의(의장 윤희구), 디지털미래연대, 통일한국21 등 회원들과 세종시의 정략화를 규탄하는 시민 500여 명은 20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세종시의 정략적 이용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규탄집회를 열었다.

    2010-01-20 온종림
  • MB "시대변화 맞는 선진 물가관리 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설 물가관리 대책과 관련,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시대변화에 맞는 선진화된 관리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도봉구 농협창동유통센터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물

    2010-01-20 이길호
  • 국민참여당, 정당 지지율 3위

    친노 진영의 국민참여당이 창당 이후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3위로 올라섰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국민참여당 공식 창당 직후인 18~19일 양일간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한나라당(40.3%), 민주당(23.5%)에 이어 국민참여당이 5.6%로 3위로 나타났다.

    2010-01-20 온종림
  • 충청권 세종시 여론, “원안” 요지부동

    정운찬 국무총리와 한나라당 지도부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세종시에 대한 충청권의 “원안사수” 여론은 요지부동이다.리얼미터가 18일 대전.충청지역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원안추진 의견이 59.3%로 수정추진(29.7%) 의견을 크게

    2010-01-20 김의중
  • "고법과 배치된 판결"…말문막힌 청와대

    "침묵으로 답변을 대신 하겠다."일부 판사들의 '편향판결'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MBC 'PD수첩'의 광우병 왜곡보도마저 법원의 무죄판결을 받자 청와대는 기가 막히다는 반응이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브리핑에서 "청와대에서 언급이 적절치 않다"며 입을

    2010-01-20 이길호
  • 한나라 "경악"...민주-민노당 일제히 "환영"

    정치권은 서울중앙지법이 20일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왜곡 보도한 혐의(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전원 무죄'판결을 내린 데 대해 상반된 반응을 내놨다. 한나라당은 "담당 판사는 아직도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소라고 믿고 있느

    2010-01-20 임유진
  • 민주 윤리위, 추미애 '당원정지 1년'

    민주당 윤리위원회가 지난해 말 노동관계법 개정안을 표결 처리한 자당 소속 추미애 환경노동위원장에 대해 1년간 당원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20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우 대변인은 "추 위원장이 당론으로 결정된 노동관

    2010-01-20 임유진
  •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 돼야”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이 합당해야 한다. 이회창 총재는 한나라당에 가서 대선 후보로 나서야 한다.”서경석 목사가 충격적인 발언을 던졌다. 서 목사는 20일 오전 평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회창 총재가 충청권의 맹주가 아니라 큰 꿈이 있을

    2010-01-20 온종림
  • 민주당 4선,이용삼 의원 별세

    민주당 이용삼 의원(철원.화천.양구.인제)이 20일 오전 8시경 별세했다. 향년 53세.이 의원은 지난 2008년부터 위암판정을 받아 서울 아산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4선인 이 의원은 화천 출신으로 철원 김화공고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한 후 사법고시(27회) 합격,

    2010-01-20 임유진
  • 한나라, ‘우리법연구회’ 해체 요구

    한나라당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 등 편향된 판결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 일련의 사건들이 일부 진보성향 판사들에 따른 것으로 보고 연일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원내대표 산하에 설치한 ‘사법제도개선특별위원회’ 이주영 위원장과 안상수 원내대표는 진보성

    2010-01-20 김의중
  • 한나라, 세종시 계파갈등 결국 ‘표대결’로

    한나라당내 치열한 계파갈등의 불씨를 낳은 세종시 문제가 결국 표 대결로 이어질 전망이다. 당 지도부는 20일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열고 세종시 수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하는 공식 절차를 밟겠다고 나섰다. 일부는 반발해 상당한 진통을 예고했다.전날 세종시 수정안을 당론으로 채택

    2010-01-20 김의중
  • 한나라 의원들 여론조사 "조기전대 불필요"

    뉴데일리는 지난 8~15일까지 여당인 한나라당 국회의원(169명 중 96명 응답)을 상대로 조기 전당대회 개최 여부와 차기 당대표 적합도, 6월 지방선거 후보적합도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한 의원들의 성향은 ‘친이명박계에 가깝다’가 50%(48명), ‘친근

    2010-01-20 김의중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