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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원 10명 "정동영 1월중 매듭"촉구
민주당 전북 지역 의원들이 당 지도부에 무소속 정동영(전북 전주덕진), 신건(전주 완산갑) 유성엽(정읍) 의원 3명의 복당을 공식요구했다.민주당 정세균 대표를 제외한 강봉균, 김춘진, 신건, 유성엽, 이강래, 이춘석, 장세환, 정동영, 조배숙, 최규성 의원 등 전북지역
2010-01-11 임유진 -
MB, 내일 시도지사 간담회...충청 방문 검토
청와대는 11일 정부의 세종시 발전방안 발표와 관련, "국가백년대계를 위한 고심 끝의 결단인만큼 이명박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 국민과 충청도민에게 이해를 구하고 진정성을 갖고 설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세종시 발전방
2010-01-11 이길호 -
'박근혜안'도 원안 아니다, 억지선택 강요말아야
박근혜 전 대표가 다시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당초 원안+α를 주장하며 반대할 때의 논리는 이른바 국민과의 약속에 대한 신뢰 문제를 내세웠다. 그러다 이번에는 수정안은 당론에 위배되는 것이고 그래서 반대라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논의에
2010-01-11 오이지 -
北, 정전협정 대체할 '평화협정' 회담 제의
북한 외무성은 11일 "조선전쟁(6.25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올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 것을 정전협정 당사국들에 정중히 제의한다"고 밝혔다. 외무성 성명은 "위임에 따라" 이같이 제의했다고 밝혀, 제안 내용이 북한 최고기구
2010-01-11 -
박사모 ‘反박근혜’에 실력행사 경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팬클럽인 ‘박사모’가 세종시를 두고 계파 갈등을 겪고 있는 와중에 ‘박근혜 분당론’을 제기한 인사들에 실력행사를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총선에서도 친이계 후보에 대해 ‘낙선운동’을 벌였던 박사모가 이번에도 또 다시 표로 심판하겠다는 것이다.박사
2010-01-11 김의중 -
“수정안이 더 나빠” vs “함부로 말하지마”
정부가 11일 세종시 수정안을 공식 발표하면서 여당 내 계파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분위기다. 정부가 욕을 먹더라도 잘못된 원안을 고쳐야 한다고 밝힌데 대해 친박계는 “수정안이 더 나쁘다”고 반박했고, 친이계는 이를 또 다시 비판하고 나섰다.세종시 수정안 발표 직후 박근혜
2010-01-11 김의중 -
야권, 세종시 수정안 '결사저지' 투쟁 돌입
야권은 정부의 11일 세종시 수정안 발표에 결사저지 태세를 보이며 원안 사수를 위한 투쟁에 돌입했다. 특히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민심이 수정안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분석 하에 각 정당은 세종시 여론전에 사활을 걸고 있다.
2010-01-11 임유진 -
“세종시법 국회제출, 서둘지 말아야”
김형오 국회의장은 11일 “정부는 세종시 수정안을 국회로 갖고 오기 전에 거쳐야 할 과정과 단계를 철저히 거쳐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고 말했다.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을 갖고 국회와의 협의, 여론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법안을 제출해 줄 것을 당부한 것이다.김 의장
2010-01-11 김의중 -
"세종시 과학벨트, 실리콘밸리보다 앞서갈 것"
"정치권도 이제 세종시를 정치적 이해관계나 선거를 생각하기 보다 국가경영, 세계 경쟁력 차원에서 봐야 합니다."김석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은 11일 정부가 세종시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도시로 확정한 것과 관련, "최선의 대안을 제시한 것"이라고 환영했
2010-01-11 이길호 -
김문수 “망국적 수도분할 백지화 환영”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11일 정부가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한 직후 “선거 표만 의식한 망국적 포퓰리즘에 의한 정부부처 분할이전을 백지화 한 것은 잘한 일”이라며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김 지사는 “세종시 발전안을 만드는 주체는 충남도민이 되어야 한다”며 “이는 지방자치의
2010-01-11 김의중 -
MB "세종시 수정안, 정치현안과는 구분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발전방안과 관련, "정치현안과 구분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세종시 수정안은 국가백년대계에 따른 것으로 '정치의 문제
2010-01-11 이길호 -
한 지도부, 세종시 ‘공감대’ 형성 강조
한나라당 지도부는 11일 정부가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의 ‘공감대’ 형성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치권과 충청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했다.정몽준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종시 수정안 발표는 우리 사회가 풀어나가야 할 하나의
2010-01-11 김의중 -
오세훈 "세종시 수정은 바람직한 결정"
정부가 11일 발표한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서울시는 "바람직한 결정"이라고 평했다.
2010-01-11 최은석 -
안희정 "정동영씨는 해당행위자, 타협없다"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은 11일 무소속 정동영 의원의 복당과 관련 "해당행위자와 타협은 없다"며 정면비판하고 나섰다.안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은 해당행위자를 용서하거나 사면할 권리는 있지만 타협할 권리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안
2010-01-11 임유진 -
세종시에 삼성-한화-웅진-롯데-SSF 유치 발표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인구 50만명 목표 아래 ‘교육과학중심 경제도시’로 성격을 규정한 세종시 수정안을 발표했다. 총 투자규모는 16조5000억원으로 확정했으며, 당초 9부2처2청을 옮기는 원안대신 산업과 교육, 연구기능을 중심으로 한 도시로 자족기능을 강화했다.
2010-01-11 김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