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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박영준 자진사퇴 유도
청와대가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의 자진 사퇴를 유도하되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이달 말쯤 예정된 차관 인사 때 박 차장을 교체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14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2010-07-14 최은석 -
이동관 "나라고 신성일 역할 싫어했겠나?"
이명박 정부에서 가장 많은 비난을 받은 사람은? 정치권에 이런 질문을 던지면 십중팔구는 이동관 청와대 홍보수석을 꼽을 것이다.
2010-07-14 최은석 -
“김종익씨, 반정부 전문가 아니냐?”
나라사랑실천운동와 건국이념보급회 등 시민단체들은 13일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간인 사찰과 관련 김종익씨의 정체와 역할에 대해 치안당국은 국민들에게 분명하게 밝혀달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들은 “김씨의 행적은 그가 평범한 시민이 아니라 반정부
2010-07-13 온종림 -
“곽노현 세대? 사회가 방임하지 않을 것”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주요 지자체의 교육감에 좌파 성향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 이들은 무상급식 실시와 함께 일제고사 반대, 특목고 폐지 등을 내세우며 교육인적자원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98년 이해찬 세대에 이어 이번에는 전교조 세대가 등장
2010-07-13 전경웅 -
한 전대토론회에 등장한 '진돗개와 세퍼드'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13일, TV토론에서 진돗개와 세퍼드 얘기까지 나오며 후보간 유치한 상호 비방전이 펼쳐졌다. 홍준표 후보는 "안상수 후보가 전대 화두로 당 화합과 국민 통합을 내세웠는데 1997년 7월 조선-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옆집 개가 짖는다고 2
2010-07-13 임유진 -
<김희정> 노쇠한 한나라당 확 바꾼 여성
청와대가 조직개편을 하면서 투톱 대변인제를 원톱으로 바꾸면서 선택한 대변인은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40)이다.신임 청와대 대변인에 내정된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뉴데일리 청와대는 김 원장의 발탁 배경에 대해 "17대 최연소 국회의원으로서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참
2010-07-13 최은석 -
교육과 사상
이른바 ‘진보적’ 인사들이 교육감에 다수 당선된 이래 우리 사회에서는 교육과 사상의 관계에 관한 부적절한 언사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어떤 전직 교육행정가는 ‘교육에 진보·보수가 어디있나’라며, 교육행정은 &ls
2010-07-13 양동안 -
박인주, 원로들이 직접 MB에 추천
청와대 조직개편에서 신설된 사회통합수석에는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60)이 내정됐다.
2010-07-13 최은석 -
<정진석> 충청·소수정파·언론 모두 꿰뚫어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내정된 정진석 국회 정보위원장(한나라당.3선.비례대표)은 초대 청와대 참모진 인사 때 부터 정무수석 후보로 거론돼왔다.
2010-07-13 최은석 -
"정두언 기만정치, 권력의 화신처럼 느껴져"
장제원 한나라당 의원은 13일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로 불거진 권력투쟁 논란과 관련 "정두언 의원의 기만정치에 대해 대의원과 국민들은 절대 속지 말아 달라"고 맹비난했다.장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정 의원의 기자회견을 보고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
2010-07-13 임유진 -
<백용호> MB를 가장 잘 아는 15년 절친
청와대 정책실장 내정자인 백용호 국세청장은 이명박 대통령(MB)의 의중을 가장 잘 아는 인물로 꼽힌다.
2010-07-13 최은석 -
靑, 정책실장 백용호, 대변인 김희정
청와대가 13일 신임 정책실장과 일부 수석 비서관을 내정했다.
2010-07-13 최은석 -
"검사되겠다면서 국방의무 생각안했나"
한나라당 7.14전당대회에 출마한 김성식 후보는 13일 경쟁상대인 안상수 후보의 병역기피 문제를 거론하며 "'행방불명'처리되도록 둔 것은 검사가 되겠다면서 한번도 국방의 의무를 생각 안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과 대선을
2010-07-13 임유진 -
박근혜 "브라질 월드컵선 큰 꿈 이뤄지길"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0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박 전 대표는 이날 "이번 월드컵이 스페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면서 "우리도 이번에 첫 원정 16강을 자랑스럽게 이뤘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온 국민이 하나되어 우리
2010-07-13 임유진 -
"권력투쟁…이 대통령, 불쌍해보일 정도"
권영세 한나라당 의원은 13일 영포회 파문과 관련 "기본적인 성격은 이전투구적인 권력투쟁"이라며 "어떤 면에선 대통령이 불쌍하다고 보여질 정도"라고 말했다.권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구보다 희생하고 노력해야 하는 주류세력들 사이에서 권력
2010-07-13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