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을 친노에 바치고 무슨 낯으로…”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언급할 자격이 없다.”한나라당이 정세균 대표가 ‘16개시도 후보 중 오세훈 서울시장 만큼은 이번에 꼭 교체해야 한다’고 말한데 대해 반박에 나섰다.인형환 한나라당  중앙선대

    2010-05-16 온종림
  • “北 천안함 다음 도발은 사이버공격”

    “우리 군과 북한국의 비대칭 전력은 미사일 화학무기 특수부대 잠수함만이 아니다. 북한의 사이버전 수행 능력도 한국보다 우월하다. 천안함 다음 북의 공격은 사이버공격일 가능성이 크다.”국내 전문가들이 천안함 다음으로 북한이 사이버공격을 가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2010-05-16 온종림
  • 박정희는 총탄 속을 걸어갔다

    박정희는 총탄 속을 걸어갔다!   5.16 군사혁명, 한강다리에서.   해병여단의 선두인 제2중대가 한강 인도교로 진입했을 때 트럭 두 대를 여덟 팔 자로 배치한 헌병들의 제지를 받는다. 중대장 李俊燮(이준섭) 대위는 참모총장도 이번 혁명을 지지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2010-05-16 조갑제
  • 北, 이스라엘 외무장관 `악의축' 발언 비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5일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최근 북한을 시리아, 이란과 묶어 새로운 `악의 축'이라고 비난한 것과 관련, "없는 사실을 날조해 존엄 높은 우리 공화국(북)을 감히 비방 중상한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

    2010-05-16
  • 한-중 "`천안함' 긴밀히 소통하고 협의"

    한중 양국은 15일 천안함 사건에 대해 "향후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다. 유명환 외교부 장관과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중국 외교부장은 이날 오후 경주 힐튼호텔에서 회담을 열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김영선 외교부 대

    2010-05-16
  • “친노, 남상국 사장 유족에 사과부터”

    자유주의진보연합(이하 진보연합)은 14일 친 노무현 인사들이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것과 관련 “이들 친노 세력들은 고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유족에게 먼저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진보연합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경기도 유시민, 서울 한명숙, 강원도 이광재,

    2010-05-15 온종림
  • 서울에도 '붉은 교육'?

    6월 2일, 지방선거의 날이 다가 옵니다. 여·야간에 공천은 공정하게 이루어졌습니까. 공천과정에 부정은 없었습니까. 깨끗한 사람에게 부정·부패의 누더기를 뒤집어 씌워 억울하게 매장한 일은 없습니까.야당의 지도부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하여 이명박

    2010-05-15 김동길
  • 한국은 침략-내란상태

    조전혁 대책위원회가 기획했던 청계천 광장의 ‘희망 나눔 콘서트’가 인터넷상의 심리적 테러로 무산되었다. 남궁 옥분 등 출연 연예인들은 공갈과 협박을 견디다 못해 돌연 불참을 통보해 왔다. 이게 작금의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생생한 현주소다. 저들은

    2010-05-15 류근일
  • 절대로 찍지 말야할 후보

    남북한 자칭 진보세력의 최대 公約數: 거짓말 選手(선수)   김정일을 미워하지 않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절대로 사랑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않으면 김정일을 미워할 수 없다.   남북한엔 진보를 자칭하는 세력이

    2010-05-15 조갑제
  • "오바마, 한미FTA 최우선 과제 삼아야"

    미국의 유력 일간지인 워싱턴포스트(WP)는 14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진정한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경제적, 전략적인 이유가 있다"며 한.미 FTA의 조속한 비준동의를 촉구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한국의 경우: 민주당 핵심의

    2010-05-15
  • 민주-민노당 후보들 전과자 가장 많아

    6·2 지방선거 후보자 10명 중 1명꼴로 전과기록이 있거나 군대를 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과 교육위원을 포함해 14일 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지방선거 후보자 9천942명의 전과.병역.납세.재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과가 있는 후보는 전체 후보자의

    2010-05-15
  • "한.미, 천안함 모든 면에서 의견 합치"

    한.미 양국은 14일 워싱턴에서 `2+2 외교.국방 장관회의'의 실무 준비를 위한 차관보급 회의를 갖고 천안함 사건에 대한 인식을 재차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조율했다. 이용준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양국간 천안함 문제에 대해 전반

    2010-05-15
  • 동상이몽 심판론…승패는 '친노 요리에 달렸다'

    이제는 심판론이다. 지방선거를 19일 앞두고 여야는 '심판론'으로 막판 구도를 맞추고 있다. 그러나 들여다보면 각자 셈법이 다르다. 여당은 '정권 심판론'을 견제하기 위해 '친노 때리기'에 나섰고, 야당은 '정권 심판론'확산을 위해 '친노 끌어안기'를 서두르고 있다.

    2010-05-14 임유진
  • '남다른 인연' 김문수-유시민-심상정 3자 대결

    '과거의 남다른 인연은 잠시 뒤로하고…' 14일 마감된 6.2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에 김문수(한.58.도지사), 심상정(진.51.여.당 전 대표), 유시민(참.50.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 3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차기 경기도지사 자리를 놓고 치열한

    2010-05-14
  • 노회찬 "한명숙 단일화는 '묻지마 연대'"

    민주당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야4당 단일후보로 확정된데 대해 각 서울시장 후보들은 수도권 판세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권력 나눠먹기" "묻지마 연대"등 날을 세웠다.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측 김동성 대변인은 한 후보 단일화에 대해 "오로지 선거에 이기기

    2010-05-14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