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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8 양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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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5.18정신, 성숙한 민주주의 실현 요구"
이명박(MB)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30주년인 18일 "5.18 민주화 운동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에게 '화해와 관용'에 기초한 성숙한 민주주의의 실현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30주
2010-05-18 -
정부, 주요국에 '천안함 조사결과' 사전설명
정부는 19일 중으로 중국, 러시아, 일본 등 관련국들에게 천안함 조사결과에 대한 사전 브리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외교소식통이 18일 밝혔다. 이와 관련, 외교통상부는 신각수 제1차관, 천영우 제2차관,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서울 주재 주요국가 대사들을
2010-05-18 -
北어선 1척 NLL침범..軍 경고방송후 북상
북한 어선 1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뒤 우리 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북한으로 되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18일 "오늘 오전 1시30분께 북한 어선 1척이 NLL을 침범했다"면서 "즉각 기동한 우리 해군 고속정의 경고방송을 듣고 퇴각했다"고 밝혔다.
2010-05-18 -
"천안함 검출화약, 北어뢰 화약과 동일"
천안함 침몰사건을 규명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침몰했다는 결정적인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군당국은 합조단 조사결과 발표 후 강경한 내용의 대북 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군 고위
2010-05-18 -
李대통령-오바마 전화통화..천안함 논의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오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천안함 사태 및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등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오바마 미 대통령에게 오는 20일께 발표될 국방부의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에 앞서 현재까지의
2010-05-18 -
어뢰 프로펠러 추정 물체 찾았다
천안함 침몰사건을 규명 중인 민.군 합동조사단은 침몰원인을 밝혀줄 어뢰 프로펠러 파편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수거해 분석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18일 "천안함을 공격한 어뢰 프로펠러의 일부로 추정되는 파편을 찾아 분석 중"이라며 "아
2010-05-18 -
北양형섭, 천안함 `北무관' 주장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양형섭 부위원장은 17일 천안함 침몰사건과 북한이 무관하다고 주장하면서 "남조선 괴뢰패당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전했다. 양 부위원장은 이날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열린
2010-05-18 -
"수도권 빅3 한나라 우세" 방송3사 조사결과
방송사의 6.2 지방선거 공동 여론조사 결과, 수도권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방송협회와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공동으로 출범시킨 ‘2010 지방선거 방송사공동 예측조사위원회(KEP)&rsq
2010-05-17 -
이 기회 놓치면 안돼!
국토 분단 65년의 긴 역사에서, 오늘 만큼 통일의 가능성이 짙은 때가 6.25전쟁을 빼고는 일찌기 없었다고 나는 믿습니다.그 때 과감하게 통일을 이룩해야 마땅한데 국제정세가 이를 용납하지 않아, 휴전상태를 57년이나 끌면서 오늘에 이르렀고, 북의 몰지각한 정권은 최근
2010-05-17 김동길 -
언제까지 이대로 살아야하나?
천인공노(天人共怒). 정말 할 말을 잃겠다. 화가 나기 이전에 기가 막힌다. 고등학교 시절 접했던 가사문학의 첫 구절이 생각난다. “어화, 벗님네야...”로 시작되는 영탄조의 그 가락. 필자는 오늘 광화문 네거리를 막아서서 그렇게 외치고 싶다. &
2010-05-17 류근일 -
軍, 주한 외국무관에 천안함 조사경과 설명
국방부가 주한 외국무관들을 대상으로 천안함 침몰원인 규명을 위한 민.군 합동조사단의 그간 조사 경과를 설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오는 20일께 발표될 합조단의 조사 결과와 한국의 입장을 국제적으로 지지를 받는 사전협조 수순에 따른 것이란 관측이다.
2010-05-17 -
"한나라 압승이 북 경비정 쫓는 방법"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17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승을 하는 것이 북한의 경비정을 확실하게 쫓아내는 방법이다. 그 사람들이 거기 가서 절대로 기웃거리지 못할 것"이라며 6.2지방선거에서 '안보 태세강화'와'경제 심판론'을 내세웠다.정 대표는 이날 오후 대전
2010-05-17 임유진 -
2010-05-17 임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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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상대결 오세훈 49.1% 한명숙 41.6%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야권 단일화 효과로 인해 여야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경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서울시장 가상대결을 실시한 결과, 오세훈 시장이 49.1%, 한명숙 전 총리가 41.6%의 지지를 얻어 두 후보간 격차가
2010-05-17 온종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