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회창 “보수단합 위해 차기대선 불출마”?

    “보수세력 정권을 재창출을 위해 다음 대통령선거에 나서지 않겠다.”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최근 지인들과의 사석에서 차기 대선 불출마 입장을 잇달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문화일보는 19일 이 대표 측근들의 말을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이 대표의 생각 저변에는 과거 1

    2010-07-19 온종림
  • 개헌두고 여야-여여 지도부 목소리 ↑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개헌론과 관련, 여야는 물론이고 여당 지도부 내에서도 이견이 나오는 등 개헌을 둘러싼 논의가 뜨거워질 전망이다.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19일 당 회의에서 개헌논의에 대해 "실패한 권력구조에 대해 얘기하지 않는 것도 국회의 직무유기"라며 "국회

    2010-07-19 임유진
  • 확 달라지는 靑, '내부 소통 부터…'

    청와대가 확 달라진다. 3기 참모진을 띄운 청와대는 우선 '내부 소통'에 중점을 두는 분위기다.

    2010-07-19 최은석
  • 김정일의 급소 '유럽은행 비밀계좌' 드러나나

    미국, 리히텐슈타인 등의 김정일 계좌 파악!   -리히텐슈타인의 LGT, 스위스의 UBS 은행이 미국에 고객 정보 제공 시작. 미국 CIA와 국정원, 김정일 해외 비자금 합동 조사하기도. 鄭夢憲(정몽헌)이 보낸 2500만 달러도 UBS 계좌에 입금.   김정일의 急所 

    2010-07-19 조갑제
  • 애국세력 당 만들자

    愛國勢力의 創黨이 시급하다!   정치만능 나라에서는 창당이 답이다.    지난 2005년도의 전국 연령별 인구분포를 조사해 보니 45세 이상에서 85세까지의 남녀 합산 인구가 1,500만 명 정도로 나왔습니

    2010-07-19 성정태
  • MB "박인주를 중도좌파라 폄하하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새로 신설된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에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을 임명하자 보수단체들의 반발이 거세다.

    2010-07-19 최은석
  • 이회창 "합당? 한나라 당내 통합부터 해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19일 '보수대연합'과 관련 "불쑥 튀어나온 합당론은 보수대연합의 본뜻을 왜곡시키고 정략적인 한나라당 중심의 세 불리기로 보여 질 수 있다. 경솔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이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한나라당은

    2010-07-19 임유진
  • 고흥길 "정부, 부동산경기 활성화대책 곧 발표"

    한나라당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19일 끝없이 추락하는 부동산 경기와 관련, "국토해양부가 부동산경기 활성화 대책을 마련 중이고, 곧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소개한 뒤 "죽어있는 부동산시장에

    2010-07-19
  • MB "새벽 4시에 일어나니 언제든 보고하라"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국정의 3대 목표는 서민이나 약자를 염두에 두고 살펴야 한다"고 지시했다.

    2010-07-19 최은석
  • "MB가 결정하고 朴은 보좌만 하라고?"

    한나라당 친박(친박근혜)계 서병수 최고위원은 19일 "'박근혜 총리론'에 관해 더 이상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잘라 말했다.서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총리론 문제는 거의 매듭이 지어진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2010-07-19 임유진
  • (19)"약 사줄까? 뿅 간다던데"

    좀 과장한 줄 알았더니 윤지선은 몰라보게 날씬해졌다. 살 뺀 몸매를 자랑하려고 윤지선은 소매없는 셔츠에 반바지를 입었다. 뱃살도 들어간데다 두 다리는 통통했지만 곧다. 아저씨들이 환장 할 몸매였다.「어이구, 야.」하면서 앞자리에 앉은 김민성이 위아래를 훑어보는 시늉을

    2010-07-19
  • 뒤끝 홍준표 '反 안상수' 연일 십자포화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이 연일 안상수 대표를 향해 '반(反) 안상수체제' 발언을 쏟아내며 비주류 행보 강도가 세지고 있다.  차점자로 대표 자리에서 탈락한 홍 최고위원은 전대가 끝난지 5일째인 19일에도 안 대표를 향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신경전을 펼쳐 눈살을 찌

    2010-07-19 임유진
  • 야4당 '4대강 전도사' 이재오 압박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 4당 대표가 '4대강 사업 중단 촉구운동'을 7.28재보궐선거 서울 은평을에 출마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 사퇴와 연계시키며 맹공에 나섰다.이들은 19일 국회에서 '4대강사업중단을위한야4당대표회담'을 열고 4대강 사업에 대한

    2010-07-19 임유진
  • 이동관 '박근혜에 사과요구한 이유는'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지난 2월 세종시 수정 논란에서 '강도론'을 둘러싼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갈등에서 박 전 대표에게 사과 요구를 한 이유를 밝혔다.

    2010-07-19 최은석
  • (22) "반동분자가 오지 않았습니까?"

    지루한 비판회가 끝나고 밤 9시 30분경 내 신병은 검찰로 넘겨졌다. 모두들 웅성거리며 서류들을 책보자기에 싸거나 가방에 집어넣고 있었다. 나는 옆에 있는 김검사의 오른팔을 두손으로 붙들고 허리를 90도쯤 깊게 굽혀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시늉을 하면서, 문을 가로막고

    2010-07-19 이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