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련 공산 제국의 멸망사
로날드 레이건과 공산주의의 붕괴 11월23일의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 자세에 큰 변화가 읽히고 있다. 1월2일 TV와 라디오로 중계된 신년 연설은 그 같은 이 대통령의 자세 변화를 웅변해 주었다. 그는 “연평도 도발 이전과 이후가 똑 같을
2011-01-04 이동복 전 국회의원 -
北 기차역 갖춘 고위층 호화저택단지 70여곳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다른 고위층 인사들이 쓰는 호화 저택 단지가 북한 내에 70곳을 넘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전했다.이 방송은 위성사진 분석 전문가인 커티스 멜빈씨의 말을 인용, 평양 룡성구역과 신의주, 원산, 함흥, 회천 등 70여 곳에 이런 저택들이
2011-01-04 연합뉴스 -
김문수 "복지 포퓰리즘은 공산주의보다 위험"
김문수 경기지사는 최근 서울경기 무상급식 논란 등을 겨눠 "복지 포퓰리즘은 공산주의보다 위험하다고 할 정도로 국민의식 상태를 좀먹는다"고 일침을 가했다.김 지사는 4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SBS전망대'에 출…
2011-01-04 안종현 기자 -
작년 GDP 1천100조원.1조달러 돌파
지난해 우리나라 명목 기준 국내총생산(GDP)이 빠른 경기 회복에 힘입어 1조달러(1천100조원) 고지를 돌파한 것으로 추정됐다.이에 따라 작년 경제 규모가 세계 13~14위로 한 단계 정도 올라섰을 가능성이 있다. 1인당 국민소득은 2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4
2011-01-04 연합뉴스 -
北, 노농적위대 `軍'으로 개명‥전력 강화
북한이 후계자 김정은의 등장에 맞춰 570만 명의 대규모 예비 병력인 `노농적위대'를 `노농적위군'으로 바꾼 것으로 4일 확인됐다.조선중앙TV는 지난 1일 새해를 맞아 당과 국가 책임일꾼이 고 김일성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기념궁전을 참배했다는 소식을 전
2011-01-04 연합뉴스 -
<266> 임정은 망국 조정과 똑 같다
방랑자 (26)독립군은 만주 땅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반년 전인 1920년 6월에 길림성 왕청현의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은 홍범도와 최진동이 이끄는 대한독립군에게 패하여 수백명의 사상자를 내었다. 이에 격분한 일본군은 10월 2일, 마적단을 시켜 훈춘성을 공
2011-01-03 -
평양시민 10만명 `공동사설' 관철 결의 다져
북한은 3일 김일성광장에서 평양시 근로자 10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중대회를 열고 신년 공동사설 관철 결의를 다졌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이날 전했다.북한은 매년 신년 공동사설 발표 직후 평양시 군중대회를 시작으로 도, 시, 군 및 기관, 기업소별로 공동사설 관철을 다짐
2011-01-03 연합뉴스 -
김문수 "내 꿈은 통일 강대국 대한민국"
김문수 경기도 지사(사진)가 신묘년 신년사를 통해 "저에게는 우리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드는 간절한 꿈이 있다"고 밝혔다.그는 3일 오전 경기도청 시무식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이 같이 말하고 "굶주리고 억…
2011-01-03 안종현 기자 -
신묘년 첫 날, 부천에서 만난 김문수-손학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새해 일정을 시작한 첫날 부천에서 만나 눈길을 끌었다.부천지역 국회의원을 기반으로 시작한 김 지사의 경우 어떻게 보면 당연한 행보였지만, 손학규 대표의 깜짝 방문은 '의외'라는 시각과 함께 수도권 민심 잡기를 위한 '김문수 겨누
2011-01-03 안종현 기자 -
李대통령 "동반성장, 기업 불편하게 해선 안 돼"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청와대에서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한 신임 관료 및 청와대 참모 1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동반성장과 관련, "기업을 불편하게 해서는 안 되고 잘못된 것을
2011-01-03 정기수 기자 -
국회 인사청문회, 與野 치열 공방 예고
한동안 잠잠했던 국회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청와대가 지난해 말 장관급 6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한 이후, 민주당은 ‘현미경 검증’을 선언하는 등 단단히 벼르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은 지나친 정치 공세를 적극 차단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민주당은
2011-01-03 오창균 기자 -
北 "한반도 안보위기, 남한이 초래"
새해 국정지표로 `경제와 안보'를 역설한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연설이 나온 3일 북한은 한반도 안보위기의 책임을 우리 측에 전가하며 비난 공세를 이어갔다.평양방송은 이날 오후 `반공화국 대결을 고취하는 안보소동'이라는 제목의 보도에서 "조선반도에 안보위기가 있다면 미국,
2011-01-03 연합뉴스 -
전두환 前 대통령 “국가 안보 걱정 많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3일 오후 전두환 前 대통령의 연희동 자택을 방문, 남북관계와 국회운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박 의장은 “국가 안보에 관해 국민의 걱정이 많다”고 서두를 꺼냈고, 전 前 대통령은 “북한의 무력 도발에 대해 겁을 낸다거나 준비를 못하는 일은
2011-01-03 오창균 기자 -
아빠도 30일 육아휴가 ‘의무화’ 추진
만 1세 미만의 영아 육아를 위한 남성근로자의 30일간의 육아휴가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남녀고용평등법 및 고용보험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011-01-03 최유경 기자 -
안상수‧이회창 ‘개헌 공론화’…정치권 확산될까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3일 개헌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2011-01-03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