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곤 OUT' 의정부 反 교육감 단체 결성

    서울에서 전면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주민투표 추진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에서도 비슷한 성격의 교육문화포럼이 결성됐다."포퓰리즘을 내세워 학부모와 주민들을 기만하는 좌파 교육감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취지다.특히 이들은 무상급식 외에도 김상곤 경기교육감이

    2011-02-07 안종현 기자
  • 김문수 지사 재선 이후 주민 만족도↑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재선 이후 펼치고 있는 주요 정책들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지난 6개월간 교통, 복지, 소방 분야 등 전문가 370여명을 대상으로 25개 정책에 대한 평가와 일반도민, 이해관계자 등 정책참여자 2만3385여명

    2011-02-07 안종현 기자
  • 손학규-박지원 ‘영수회담’ 놓고 氣싸움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가 2월 임시국회와 영수회담을 둘러싸고…

    2011-02-07 오창균 기자
  • 이진삼 의원 “북한군 33명 사살” 공개…왜?

    이진삼 자유선진당 의원이 ‘북한군 33명 사살’과 관련된 내용을 공개한 이유는 군 기밀을 가감없이 공개하는 군 기강 해이를 질타하기 위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1-02-07 최유경 기자
  • “민노당이 이숙정 의원 징계? 웃기는 얘기”

    민노당 이숙정 성남시의원의 동사무소 담당 직원 폭행과 관련, 민노당이 8일 당기위를 열어 징계를 논의한다고 밝혔다.자유주의진보연합은 7일 이와 관련 성명을 내고 “민노당…

    2011-02-07 온종림 기자
  • 친박 이성헌 “친이 중에서도 개헌 반대 많아”

    친박 성향의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은 7일 “지역을 다니며 많은 분들을 만나봤지만 개헌에 대해 언급하는 분은 단 한 번도 만나 뵙지 못했다”면서 “사람들 대부분이 먹고 사는 것에 관심이 있지 개헌에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2011-02-07 최유경 기자
  • 박지원 “영수회담 한 뒤에 등원 얘기해야”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먼저 영수회담을 하고 그 다음에 (등원) 결정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1-02-07 최유경 기자
  • 안양 평촌 간호학원 오픈..취업 100%에 도전

    안양 평촌에 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전문학원이 들어선다.안양 평촌 간호학원 측은 "지난 1년간 설립 준비 기간을 거친 끝에 오는 7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안양 평촌 간호학원은 향후 현지 병원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전문 간호 인력을

    2011-02-07
  • 레이건의 소련 무너뜨리기

    위대한 인간 레이건 탄생 100주년    총 한 방 안 쏘고 惡의 제국을 붕괴시킨 위대한 인간성과 大戰略은 對北정책에도 참고가 된다.  …

    2011-02-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네그로폰테 "이집트, 정보실패 아닌 상상력 빈곤"

    미국 정보기관 총괄기구인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역임한 존 네그로폰테 전 국무부 부장관은 6일 미 행정부가 이집트 정부의 몰락을 예견하지 못한 것을 "정보의 실패"로 봐서는 안된다고 말했다.네그로폰테 전 부장관은 이날 CNN의 '스테이트 오브 유니언'에 출연해 이집

    2011-02-07 연합뉴스
  • 레이건 탄생 100주년..전국서 '영웅' 재조명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탄생 100주년 기념일인 6일 미국 전역에 레이건이 `살아' 돌아왔다.워싱턴포스트와 CNN방송 등 미국의 주요 신문과 방송은 각종 특집기사를 통해 미 근대사에서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레이건의 삶을 소개하고 미국 사회에 던

    2011-02-07 연합뉴스
  • 50대 탈북 부부, 이스라엘서 망명

    북한을 탈출해 이집트를 거쳐 이스라엘에 잠입해 거주해온 50대 북한 부부가 이스라엘 당국으로부터 정치적 망명을 허용받았다.이스라엘 일간 '예디오스 아로노스' 인터넷판은 6일 이들 부부가 북한에 돌아가게 되면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점을 들어 내무부가 지난주말 이들

    2011-02-06 연합뉴스
  • <294>"코리언은 자립능력 없음"

    9장 시련의 20년(20) 제2차 세계대전으로 빠져든 세상은 적과 동지로 나뉘었다. 일본은 독일, 이태리와 동맹을 맺고 아시아를 석권하려는 대야망을 품었는데 초기에는 승승장구해서 그것이 이루어질 것처럼 보였다. 필리핀, 싱가폴, 동남아 지역에다 오스트렐리아 북방까지 진

    2011-02-06
  • 고교생의 항변 “누구 위한 무상급식입니까?”

    “‘무상급식’을 추진하시는 의원님들, 정말 어린 학생들을 사랑하십니까?”3월에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고교생 김규현군이 지난 1월 20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과 야당이 주장하는 ‘전면 무상급식’에 대해 고교생의

    2011-02-06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