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3> 총으로 이룬 자, 총으로 망할 것

    11장 분단 ⑥ 돈암장으로 돌아오는 중에 나는 총성을 듣고 달려오는 경비대장 머빈 대위와 박기현 등을 만났다. 「어떻게 되신 겁니까?」박기현이 소리쳐 물었으므로 나는 잠자코 뒤쪽만 가리켰다.부하들을 이끈 머빈이 바람처럼 그 쪽으로 달려갔다.박기현과 함께 돈암장으로 돌아

    2011-04-05
  • 이런 교과서 만드는 정부

    공산당의 10월 폭동을 '10월 봉기'로 美化한 교과서    교과서는, '봉기'라고 사태의 성격을 둔갑시킨 다음 공산당이 주동한 폭동이란 사실, 경찰관과 농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실을 생략, 은폐하였다.  趙甲濟      한국은 단일 민족이 오래 동안 모듬살이 한 덕

    2011-04-0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국사 교과서, 국정으로 바꿔라

    반역자 양성 왜곡 국사교과서 國定으로 바꿔라    국사교과서 검인정 6종 ‘김일성 왕조 미화’한 교과서 또 만들어. 북한 세습왕조 찬양하고 대한민국 비하하는 국사교과서로 학생교육 이계성      김정일정권 홍보책자가 된 새 국사교과서  좌편향 되어 말이 많던 7차 교육

    2011-04-04 이계성
  • 오바마 대통령, 재선 도전 공식 선언

    오바마 대통령, 재선 도전 공식 선언(워싱턴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 도선을 공식화했다.오바마 대통령 측 선거캠프는 4일 웹사이트에 올린 동영상과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 대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지난 주

    2011-04-04 연합뉴스
  • <日대지진> 日네티즌, 손정의 기부에 "놀랍다"

    "놀랍고 엄청나다" "100억엔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받게 될 보수까지 다 내놓겠다니..." "일본이 좋은 방향으로 변할 것 같다"재일동포 기업가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마사요시.53) 소프트뱅크 사장이 동일본대지진 이재민을 위해 개인 돈 100억엔(약 1천300억원)과

    2011-04-04 연합뉴스
  • 오연천 총장 "교직원 집단행동 엄정 대처"

    서울대 교직원의 최근 총장실 복도 점거사태를 두고 서울대가 불법행위에 단호히 대처할 방침임을 밝혔다.오연천 서울대 총장은 4일 "대학 집행부는 이번 사건의 불법성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다"며 "법질서를 위반하는 집단행동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오 총장은

    2011-04-04 연합뉴스
  • 대구 찾은 박근혜 “오늘은 말 안해요”

    “오늘 (언급) 안해요.”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4일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에서 열린 ITS(지능형교통체계) 기반 지능형 자동차 부품 시험장 기공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박 전 대표는 지난

    2011-04-04 최유경 기자
  • 與 “대선만 보는 손학규, 경력세탁의 달인”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분당을 선거는 지역구 의원 뽑는 선거가 아니”라고 밝힌데 대해 한나라당이 발끈하고 나섰다.

    2011-04-04 최유경 기자
  • 與, 엄기영 강원지사 후보 ‘확정’···MBC 사장간 격돌

    엄기영 전 MBC 사장이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 한나라당 후보로 확정됐다.한나라당은 4일 평창 용평돔경기장에서 강원도지사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참여선거인단대회를 열고 경선 결과 1위를 차지한 엄기영 전 MBC 사장을 후보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엄 후보는 민주당 최

    2011-04-04 오창균 기자
  • 정개특위 “우리 밥그릇 챙긴다는데 청와대가 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청와대의 ‘정치자금법 개정’ 비판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4일 정개특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최근 기업과 단체의 정치후원금을 허용하는 내용의 선관위 정치자금법 개정 의견을 놓고 청와대가 ‘청부입법’ 및 ‘정치개악’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2011-04-04 오창균 기자
  • 靑 경호요원 연예기획사 대표 협박?...사실 아니다

    청와대는 4일 현 서울대 교수이자 전 국무총리 아들에 대한 여배우 접대설에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연루된 것과 관련, “언론에 보도된 것과는 사실이 다르다“고 밝혔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건 사실이 잘못 알려진 부분이 많이 있다. 언론에

    2011-04-04 선종구 기자
  • “국회의원들, 제 머리 너무 자주 깎는다”

    “입법권 남용하는 국회의원을 퇴출시키자.”자유주의진보연합(이하 진보연합)은 4일 여야 의원들이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법상 당선무효 규정을 완화하는 방안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돈 선거, 부정선거를 거리낌 없이 자행하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진보연합

    2011-04-04 온종림 기자
  • 독도특위 “日영유권 주장, 단호히 대응해야”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위(위원장 강창일)가 ‘일본 독도 왜곡 교과서 검정 승인취소 촉구 결의안’ 발표를 통해 “이번 문제에 대해 단호하고 철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정부 측에 촉구했다. 독도특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어 ‘독도는 역사·지리·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

    2011-04-04 오창균 기자
  • 靑, 준법지원인제 당정협의 거쳐 15일 이전 처리

    청와대 홍상표 홍보수석은 4일 상법 개정안 중 준법지원인 제도에 대해 “국민정서라든지 여러 가지 측면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부분은 조금 시정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이 청와대의 기본 생각”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그것

    2011-04-04 선종구 기자
  • 엄기영 47.6% VS 최문순 40.3%

    4.27 재보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서 MBC 사장간 맞대결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가상대결에서 여전히 엄기영 한나라당 예비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더플랜과 프레시안이 지난 1일 강원도 거주 19세

    2011-04-04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