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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통일부장관 안바꾼거 정말 잘했다
지금 국정원, 통일부 잘하고 있다 원세훈 원장과 현인택 장관을 바꾸지 않은 것은 정말 잘한 일이다. 북한은 길게 보고 우직하게 대응하면 이긴다. 장진성 나는 북한의 대남정책 기획 부서인 통전부 출신 탈북자로서 현 정부의 국내 중도정책과 별도로 대북정책만은
2011-05-10 장진성 -
스티븐스 美대사, 이달말 서해안 자전거여행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의 한반도 자전거 여행이 서해안으로 이어진다. 10일 주한 미국대사관에 따르면 스티븐스 대사는 가족, 대사관 직원들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서울에서 전남 진도까지 자전거를 타고 서해안을 여행할 예정이다.이들은 충남 아산의 충무공 이순
2011-05-10 황소영 기자 -
<373> 또 한국을 버리는 미국
12장 대한민국(6) 이제 북한은 양쪽에 날개를 단 독사나 같다.해방된 후부터 공산당 일당 독재 체제를 굳힌지 만 4년, 인민군은 소련의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받아 중화기로 무장되었고 병력도 한국군의 2배가 넘는다. 더욱이 중국과 소련 양대(兩大) 공산국가각 위쪽에 나
2011-05-10 -
김문수, “박근혜 이재오, 다 나와 당 구하라”
파열음을 내고 있는 한나라당 분열 사태에 대해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권 주자들이 모두 뛰쳐나와 “당을 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김 지사는 9일자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이재오, 정몽준, 오세훈 등이 모두 나와서 당을 구해야 한다. 다 나오라면 나도 나가겠다.
2011-05-10 안종현 기자 -
鄭 “우리 지금 만나”…黃 “의총에서 봅시다”
한나라당의 새 투톱이 당 쇄신 국면에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재보선 패배 이후, 당 쇄신을 외쳐왔으나 이들의 갈등은 차기 당권의 주춧돌이 될 비상대책위원회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권력투쟁으로 비춰지고 있다.황우여 한나라당 신임 원내대표와 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임된
2011-05-10 최유경 기자 -
정의화 “당 주도권 놓고 시간 낭비할 여유 없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지명된 정의화 국회 부의장은 9일 “당 내에서 누가 주도권을 쥘 것인가, 어떤 권한을 행사할 것인가로 시간 낭비할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정 부의장은 이날 비대위 발족과 관련한 성명서를 통해 “비대위가 제대로 활동하기 위해선 명실상부 최고위원
2011-05-10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남북 엉켜서 축가 부를 순간 늘 생각"
"남과 북 사람들이 엉켜서 축배를 들고 축가를 부를 수 있는 순간이 언제일지 하루도 빼지 않고 생각해왔다"이명박 대통령이 독일 방문 이틀째인 9일(현지시간) 통일을 염원하는 행보를 이어가면서 한 말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베를린 시청을 방문하고 보베라이트 시장 주최 오찬
2011-05-09 선종구 기자 -
성사가능성 낮지만 의미있는 제안
‘베를린 선언’이 아니라 ‘5.9 베를린 제안’쯤 될 듯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9일 오후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의 공동기자회견에서 밝힌 내용을 두고 이른 말이다.이 대통령이 제안한 내용은 북한의 비핵화에 초점을 맞췄다. 그리고 이에 대한 실현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2011-05-09 선종구 기자 -
"한-EU FTA, 교역-투자 확대 기여"
[베를린=선종구 기자] 독일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오후(현지 시간) 앙겔라 메르켈(56)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녹색성장-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지향적 분야에서 구체 사업 발굴 등의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다.이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는 오는 7월부터 잠정 발
2011-05-09 선종구 기자 -
한-독 정상 "유망 전략산업 분야 협력강화"
[베를린=선종구 기자] 독일 베를린을 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오전(현지 시간) 크리스티안 불프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부품소재-전기자동차-신재생에너지 등 유망 전략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이 대통령과 불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궁인 벨뷔
2011-05-09 선종구 기자 -
MB "비핵화하면 김정일 내년 3월 서울 초청"
이명박 대통령은 9일 “북한이 국제 사회와 비핵화에 대해 확고히 합의한다면 50여개국 정상들이 참석하는 제2차 핵안보 정상회의에 김정일 위원장을 초청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북한이 국제사회가 확인 가능한 방식으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밝힌다면 내년 봄 서울에서 열리는
2011-05-09 선종구 기자 -
“한나라당, 개혁과 쇄신 새 모습 보여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에 개혁과 쇄신의 새 모습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단체들은 “황우여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된 후 탈(脫)계파와 국민경선제를 중심으로
2011-05-09 온종림 기자 -
홍준표 “소장파, 뜻은 알겠으나 자중하라”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9일 비상대책위원장의 권한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이 될 수 없는 게 당헌상 명백하니 자중하라”며 소장파에게 일침을 가했다.최고위원직을 사퇴한 홍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소장파의 충정은 알지만 더
2011-05-09 오창균 기자 -
이회창, “백의종군”…심대평과 손잡나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9일 전격 사임한 가운데 “충청권 결집을 위해서 백의종군(白衣從軍)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고 사퇴배경으로 “스스로 변화의 초석이 되고자 한다. 희생하고 몸을 번져 변화와 개혁이라는 목표를 위해
2011-05-09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완전국민경선제 도입 전면 추진
한나라당 의원 142명은 9일 완전국민경선제(오픈 프라이머리) 도입을 주 내용으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나경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개정안은 정당이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해 완전국민경선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선거일전 40일 이
2011-05-09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