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 전 대통령 영혼까지 이용하나?”

    “망자를 팔아먹는 행위는 이제 그만.”납북자가족모임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은 23일 노무현재단 앞에서 “민주당 및 친노세력들이 노 전 대통령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들은 “지난 날 민주당 및 친노세력이라고 외치는 이들은 노무현의 권력형 비리가 터지자 철저 수사를

    2011-05-23 온종림 기자
  • 檢 노조 정당후원 수사…정치권 파장 예고

    기업 노조가 정당에 불법 후원금을 제공해온 관행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함에 따라 정치권에 적잖은 파문이 일 전망이다. 특히 이번 수사가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소수 정당을 대상으로 삼아 야권의 반발도 거셀 것으로 보인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정치자금법

    2011-05-23 연합뉴스
  • 문성근 ‘100만 민란’ 안티사이트 등장

    배우 문성근 씨가 진행하는 ‘100만 민란’에 맞대응하기 위한 온라인모임 ‘난동진압, 오천만의 함성’(www.peopleshout.kr)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라이트코리아는 23일 “기존 인터넷카페를 개보수하여 새로운 탄생을 준비 중인 ‘난동진압, 오천만의 함성’은

    2011-05-23 온종림 기자
  • “민주당, 왜 부산저축은행 비리에 침묵하나?”

    “부산저축은행 비리는 대표적 서민착취사건이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부산지부과 부산민생보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등은 23일 중앙 일간지에 의견광고를 내고 “부산저축은행 비리사건의 본질은 부산 서민들의 돈을 갖고 불법대출을 통해 자금을 횡령하고 비자금을 조성, 정-관계,

    2011-05-23 온종림 기자
  • 미국의 놀라운 中'핵 보고서'

    美國의 경악스런 中國 '핵(核) 보고서'   사천성 대지진(2008) 당시 核열차 탈선 위험물질 유출  번역/金泌材     중국 군사력의 최대 위협은 역시 그들이 보유한 核戰力이다. 중국은 5대 核강국 가운데 유일하게 核미사일 보유수를 공개하지 않아 전 세계 核均衡의

    2011-05-23 김필재 기자
  • 與 당내 권력관계 요동치고 있다

    한나라당의 새 사령탑의 선출하는 7.4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구조가 복잡한 역학관계를 그리고 있다.일찌감치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무성 전 원내대표와 홍준표 전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관계도’가 날이 갈수록 미묘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당 전(前) 지도

    2011-05-23 오창균 기자
  •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 열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이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묘역 옆에서 엄수됐다.이날 추도식에는 유족인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씨를 비롯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민주당 손학규 대표와 김진표 원내대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와 권영길 원내

    2011-05-23 최유경 기자
  • 故김학원 조문, 박근혜 “최근 활동하시던 분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3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김학원 전 의원의 빈소를 찾았다. 향년 64세의 고인은 지난 4월 입원치료 도중 몸의 염증이 패혈증으로 악화돼 22일 숨을 거뒀다.박 전 대표는 빈소에서 10분 정도 머물며 부인 차명숙씨 등 유가족을 위로했

    2011-05-23 최유경 기자
  • 한나라, 1일 원내대표단‧정책위 합동연찬회

    한나라당은 6월 정기 국회에 앞서 내달 1일 원내대표단‧정책위원회 합동연찬회를 열기로 했다.이명규 원내수석부대표는 23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힌뒤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안 과제들을 5분씩 보고하고 논의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

    2011-05-23 최유경 기자
  • MB "장차관 현장 찾아 국민 목소리 들으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현장을 찾아 민원인이나 국민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어 국정에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윤상직 지식경제부 1차관 등 신임 차관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장-차관들은 사무실에서 보고만 받지 말고 현장을 자

    2011-05-23 선종구 기자
  • 민주, 사무총장 정장선·정책위의장 박영선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무총장에 정장선(경기도 평택), 정책위의장에 박영선(서울 구로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당대표 비서실장과 대변인에는 광주 지역구 의원인 김동철, 이용섭 의원이 각각 기용됐다. 이달 원내대표 경선에서 수원의 김진표 의원

    2011-05-23 최유경 기자
  • 서규용 “쌀직불금 수령, 합법적이나…”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는 23일 ‘쌀소득보전직불금’ 부당수령 의혹에 대해 “쌀 직불금 수령은 합법적이었다. 법과 규정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서 후보자는 이날 국회 농심수산식품위 인사청문회에 출석, 이같이 밝히고 “(쌀직불금) 받은 것은 정당하지만

    2011-05-23 최유경 기자
  • '공공의 적'?..."하위 50%만 반값 등록금과 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오세훈 시장은?”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한나라당의 반값 등록금 정책의 불똥이 엉뚱하게 서울시로 튀기 시작했다.갑작스런 여권의 좌클릭에 그동안 세금급식을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서울시교육청·서울시의회와 혈투를 벌여온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

    2011-05-23 안종현 기자
  • 한-중-일 협력 매개체, '3국협력 사무국' 발족

    지난 22일 열린 일본 도쿄 한-중-일 3국 정상회의에서는 3국의 협력을 위한 매개체 발족이 완결됐다. 바로 ‘3국협력 사무국’이다.이명박 대통령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 간 나오토 일본 총리 등 한-중-일 3국 정상들은 이 사무국을 통해 정상선언의 합의 내용이나 3국

    2011-05-23 선종구 기자
  • 벌써 3번째, 서울시-시의회 또 법정싸움

    서울시가 서울시의회가 이달 초 의결한 '교육전출금 지급 시기 규정' 조례안에 대해 재의 요구를 선언했다.지난해 통과된 친환경무상급식조례와 2011년 서울시예산안에 이은 3번째 재의 요청이다.특히 이번 재의 요청도 앞서 2번의 사례와 같이 서울시의회는 원안 그대로 다시

    2011-05-23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