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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발칵 뒤집어 놓은 김혜진
“全大 연기하라”
한나라당의 전당대회 당헌 개정안에 대한 법원의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을 이끌어낸 김혜진 당 전국위원(사진)이 “전당대회를 과감히 연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전국위원은 30일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 “당이 꼼수를 쓰지 말고 과감하게 전당대회를 연기해서 정확한
2011-06-30 오창균 기자 -
‘검·경 수사권 조정안’ 국회 본회의 넘어설까?
국회는 3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검·경 수사권 조정안(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비롯한 50여개 안건을 처리한다.특히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통과 여부가 검찰과 경찰의 수사 권한 폭을 넓히거나 좁히는 ‘운명’을 결정하게 되기 때문에 검·경의 시선이 온통 여의도에 쏠려 있는
2011-06-30 오창균 기자 -
MB, "검찰, 국민입장서 성숙한 자세 보이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김준규 검찰총장에게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 홍만표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비롯한 검찰 수뇌부의 집단 사퇴 움직임에 대해 이 대통령이 김 총장에게 직접 자제를 당부한 것이다
2011-06-30 선종구 기자 -
MB "사회 힘가진 사람들, 싸움보다 대화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우리 사회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싸움보다 협력하고 대화할 것을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92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우리 사회에 여러 갈등이 있다. 모든 이해를 달리하는 계층간 마찰이 일어나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
2011-06-30 선종구 기자 -
성희롱 강용석 제명안, 6월 국회 처리 무산
여대생 성희롱 발언 파문으로 한나라당에서 출당 조치된 무소속 강용석 의원(서울 마포을)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의 6월 임시국회 처리가 무산됐다. 한나라당이 강 의원 제명안을 30일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자고 요청한 데 대해 민주당이 이를 사실상 수용했다. 한나라당 이명규
2011-06-30 오창균 기자 -
<417> 운명의 한미동맹
13장 6.25 (26)6.25 남침 이후의 정국에 대해서는 드러난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가 평가 하리라고 믿는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며 언론의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었다. 전시의 강력한 지도체제를 위해 나는 강압적으로 개헌발췌안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만장
2011-06-30 -
MB, "검찰, 집단행동처럼 비쳐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한 검찰 수뇌부의 집단 사퇴 움직임에 대해 "검찰이 집단행동을 하는 것처럼 비쳐서는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이 대통령은 전날 밤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으로부터 검찰 동향을 보고받고 "국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해야
2011-06-30 선종구 기자 -
판사들은 밤거리로 출근해라
憲裁 후보 조용환식 논법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는 국회청문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천안함 폭침은 북한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크나, 직접 보지 않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다.” 관례로는 피고인이 부인하고 판사가 직접 보지 못했을 경우라도(판사가 범행현장을 직접 목격하는
2011-06-30 류근일 본사고문 -
한나라당이 지는 치명적 이유
한나라당의 치명적 敗着(패착)은 정권 再창출 意志(의지)의 결핍이다. 핵심부건 주변부건, 公席(공석)이건 私的으로 들어보건 한나라당 관련자들로부터 "2012년 從北정권을 막아야 한다"는 절박감을 찾기 어렵다. 고작해야…
2011-06-3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日쓰나미 현장 찾은 孫 “지금도 사체 나오나”
[도쿄=최유경 기자]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일본 방문 마지막 날인 29일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인 미야기(宮城)현 센다이(仙台) 부근 나토리(名取)시를 찾아 희생자를 애도하고 피해 복구상황을 살펴봤다. 손 대표는 이날 다카모토 오오타 부시장의 안내를 받아 피해현장을 둘
2011-06-30 도쿄=최유경 기자 -
이대통령, 정명훈씨 佛 문화훈장 수상 축전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지휘자 정명훈 씨가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코망되르)’을 받은 데 대해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받은 것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말했다."세계적인 지휘자로서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서울시
2011-06-29 선종구 기자 -
트루먼의 '한국 구하기' 4가지 결단
김일성-김정일을 개자식이라고 부른 위인(偉人)들
김일성 父子를 '개자식'이라고 부른 偉人(위인)들 트루먼은 '개자식들', 박정희는 '미친 개'라고 불렀다. 趙甲濟 필자가 김정일을 '개자식'이라고 부르니 "속이 시원하다"고 반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개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하는 이도 있다. 너무 심
2011-06-2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민노총등 좌파단체들 '이명박정권 타도' 시위
민노총 등 左派단체, 서울도심 대규모 집회 열어 北 "제2, 제3의 6월항쟁으로 '자민통(自民統) 염원' 성취해야" 對南선동 金泌材 민노총 등 30여개 좌파단체 주도로 노동자-농민-학생 1만여 명(경찰추산 5천명)이 동원된 대규모 집회가 29일 서울 도심
2011-06-29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김정일의 '씨받이 공작'에 '남한 씨'는 없을까?
혹시 북한의 씨받이공작을 아시는가요? 외형은 외국인, 출신은 북한인인 사람 만들기 전략 장진성 /시인, 뉴데일리 객원논설위원 현재 일본과 북한 사이에 국교정상화가 되지 못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납치문제 때문입니다. 특히 납치된 그 사람들 중에서도 일본
2011-06-29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61년전 오늘, 그리고 朴正熙의 선택
61년전 오늘, 그리고 朴正熙의 선택<박정희에게 있어서 6·25 남침은 자신에 대한 사상적 의구심을 해소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이날 한강을 남쪽으로 건너는 선택을 했기 때문에 11년 뒤 그 한강을 반대방향으로 건너 정권을 장악하게 되는 것이다.> -박정희 傳記에서
2011-06-2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