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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 광복절 맞아 일제히 독도行
광복절을 맞아 여야 대표가 일제히 독도를 찾아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진다. 최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또다시 수면위로 올라온 데다 미국이 국제수로기구(IHO)에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출해 파문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독도와 동해 표기에
2011-08-09 최유경 기자 -
이재오 "동해, 코리아해나 한국해로 단일표기해야"
이재오 특임장관은 9일 미국이 국제수로기구(IHO)에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과 관련, "독도가 있는 바다의 표기는 코리아(Korea)해 또는 한국해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부와
2011-08-09 오창균 기자 -
원희룡, 봉사단체와 함께 수해지역에 쌀 전달
한나라당 원희룡 최고위원은 9일 봉사단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수해 지역에 쌀을 전달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피해복구 상황실을 찾은 원 최고위원과 고승덕 의원, ‘좋은 사람들’은 주민대표를 만나 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현장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2011-08-09 오창균 기자 -
수인선 지하화‧구운역 설치방안 설명회 열려
인천과 수원을 지하철로 연결하는 수인선 지하화와 신분당선 구운역 설치방안 등을 설명하기 위한 주민설명회가 오는 11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정미경 한나라당 의원은 9일 국토해양부, 한국철도시설공단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분당선 등과
2011-08-09 최유경 기자 -
내일모레가 세금급식 주민투표인데 ‘무상보육’이 웬말인가
황우여 폭탄 발언··· 반값등록금 2탄 무상보육 논란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가 내놓은 ‘0∼4세 전면 무상보육’을 놓고 당내 논란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처음 당 지도부는 황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 어리둥절해 했지만 야당의 공세가 갈수록 거세지자 서둘러 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논란이 된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황
2011-08-09 오창균 기자 -
박근혜 “공천 기준, 시스템 그런 것도 없이…”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9일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과 관련한 논란을 두고 관례대로 호남과 충청에 각각 한명씩 임명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기획재정위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한나라당은 전국 정당을 지향하는 당이다. 그 정신에 맞게
2011-08-09 최유경 기자 -
반기문 "한국, 글로벌코리아 새 역할 찾아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9일 방한해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올라가는 데 맞춰서 '글로벌코리아'의 새로운 역할을 찾도록 유엔과 긴밀히 협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이날 오후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평창올림픽 유치에서 보듯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2011-08-09 연합뉴스 -
야 5당 협의회, 민주 불참…시작부터 엇박자
야5당이 한진중공업 사태 등을 논의키로 만든 정책협의회가 시작부터 삐걱이고 있다. 민주당과 창조한국당은 9일 첫 간담회에 불참했다. 민주당은 당초 야권 정책연대 차원에서 협의회에 함께하기로 했으나 민노당 등 일각에서 총선-대선 승리를 위한 진보 진영의 정책 연합이라는
2011-08-09 최유경 기자 -
北매체, 李대통령 비난 문구 삭제후 보도
북한 매체들이 기존 기사를 재방송하면서 이 대통령 실명 비난 문구를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다.북한 대내용 매체인 평양방송은 9일 오전 8시50분 "통일을 위해서는 남북, 해외의 동포들이 대단결 해야 한다"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족대단결은 통일운동의 중요과제'라는 기사
2011-08-09 연합뉴스 -
권재진-한상대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무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권재진 법무장관과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의 ‘보이콧’으로 회의 자체가 무산됐다.한나라당은 “인사청문 결과 임명을 거부할 정도의 흠결이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보고서 채
2011-08-09 오창균 기자 -
[조갑제 칼럼] 싱가포르가 건재한 이유
李光耀는 이렇게 부패를 해결했다
아시아에서 공산주의가 퍼진 가장 큰 이유는 공산당은 깨끗하다는 환상이었다. 아시아 공산주의자들의 청렴함을 상징한 인물이 중국의 毛澤東과 월남의 胡志明이었다. 반면 蔣介石 군대는 부패의 대명사가 되었다. 李光耀가 싱가포르를 청렴한 나라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한 가장 큰 이
2011-08-0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성욱 칼럼] 前方을 돌면서
군대가서 썩는다고 말한 노무현은 틀렸다
前方(전방)을 돌면서노무현은 틀렸다. 金成昱 1. 기자는 전방의 군부대 몇 곳을 돌고 있다. 지난 수년 간 군부대 강연을 하면서 수천 명의 장교와 수만 명의 군인을 만났다. 개 중엔 “6·15선언을 실천해야 한다”고 우기는 소령, “북한을 도와야 평화가
2011-08-09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北 "평양-상하이 무비자"…북중 관광 활발
지난달 1일 취항한 평양-상하이간 항공편을 이용해 많은 중국 관광객이 북한을 찾고 있으며 북중 당국은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이들을 비자 없이 통과시키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전했다.중앙통신은 이날 `전세비행기에 의한 관광 활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2011-08-09 연합뉴스 -
당사자 아니라는데...김진숙은 그럼 왜 크레인서 농성?
野 “조남호는 되고 김진숙은 안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9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진중공업 사태에 대한 청문회 개최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여야간 이견차로 회의 자체가 무산됐다.200일 이상 타워크레인에서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부산지부 김진숙 지도위원의 증인 채택 여부가 문제였다. 환노위 여
2011-08-09 오창균 기자 -
“아빠도 출산휴가 간다”…與 ‘부성휴가’ 검토
한나라당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아내가 출산할 경우, 남성 배우자도 출산휴가를 가는 ‘부성휴가’ 도입을 검토키로 했다. 한나라당이 저출산 대책 마련을 위해 신설한 아이좋아특별위원회 임해규 위원장은 9일 “남성배우자도 출산휴가를 가는 부성휴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2011-08-09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