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까지 농민에게서 폭리 취하다니...

    농협 주유소가 농민에게 바가지 씌우다

    농협 주유소가 농업용 ‘면세유’를 이용해 어마어마한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러한 부당이익은 고스란히 농민들의 호주머니에서 빠져나간 것이다.22일 농림수산식품위 소속 한나라당 윤영 의원은 농협중앙회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해 면세유

    2011-09-22 오창균 기자
  • "구글 직원들, 공정위 조사 조직적 방해"

    구글코리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 당일 재택근무를 이유로 직원들을 출근시키지 않는 등 고의로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 창조한국당 이용경 의원은 "지난 5~6일 구글코리아에 대한 공정위의 압수수색 당시 회사 측이 직원들

    2011-09-22 오창균 기자
  • 白 “총선 기웃거린다”…조현오 “증거 대라”

    조현오 경찰청장과 백원우 민주당 의원이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감에서 얼굴을 붉혀가며 고성을 지르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백 의원은 지난 5월 KBS 민주당 원내대표실 도청 사건을 언급, 포문을 열었다.백 의원은 “3개월이 지났다. 미국에서는 정권이

    2011-09-22 최유경 기자
  • 민주 "신재민 수십억 수수? 당장 검찰수사"

    민주당은 22일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지난 10년 간 한 중견기업 회장에게 수십 억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보도에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이용섭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알려진 액수나 수수 기간도 놀랍지만 돈의 일부가 대선 경선 캠프로 흘러들어 갔다는 주

    2011-09-22 최유경 기자
  • 농협,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이유

    고액연봉은 세습제? 임원 자녀 취업 논란

    농협의 ‘고액연봉’ 지급 논란이 거세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지역농협 조합장 및 상임이사 자녀들의 취업문제가 도마위에 올랐다. 22일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우남 의원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총 116명의 현직 조합장 및

    2011-09-22 오창균 기자
  • 농협인지 유통업자인지 아리송

    한우보다 수입산? 이상한 ‘농협’

    국방부에 축산물을 납품하는 농협중앙회가 한우고기보다 수입 쇠고기를 더 많이 납품해온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말 발생한 구제역 여파로 인해 올해 들어 한우고기 값이 크게 떨어졌음에도 군대에 납품하는 한우고기 대비 수입 쇠고기 비율은 143%로 2009년과 2010년

    2011-09-22 오창균 기자
  • "생산조합원에 대한 엄청난 배신행위"

    “농협, 수입 농산물 국산으로 속여 판매”

    농협이 수입산 농산물을 국내산으로 표기해 판매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22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2007년부터 올해 7월까지 농협중앙회 및 전국조합이 운영하는 판매장에서 총 141건의 원산지 위반이 적발됐다”고 밝혔다

    2011-09-22 오창균 기자
  • [조갑제 칼럼] 독과점 특혜 누린 박근혜의원

    이석연현상, 우파분열 아닌 우파경쟁

    이석연(李石淵) 현상은, '우파(右派)분열'이 아니라 '우파(右派)경쟁'이다!지금까지 한나라당과 박근혜(朴槿惠) 의원은 기득권 체제에 안주하면서 우파 정치 시장에서 독과점 체제의 특혜를 누려 왔다. 趙甲濟 우파세력이 이석연(李石淵) 변호사를 서울시장 후보로

    2011-09-2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농협,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이유

    농민 허덕이는데..‘억대 연봉’ 돈 잔치

    1억원 이상 연봉을 받는 농협중앙회 직원이 66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대비 158%나 증가한 규모다.회원조합의 경우는 억대 연봉자들이 3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출자자인 농민 조합원들은 누적되는 부채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형편인데

    2011-09-22 오창균 기자
  • "재외 국민, '지역투표' 하려면 오늘부터 손떼라"

    MB "고향따라 찍을거면 국내 들어와 사시라"

    "고향 지역에 따라 찍을 거면 국내 와서 사시는 게 낫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서 한 말이다. 내년 총선과 대선에 도입될 예정인 재외국민 투표에서 지역주의를 타파해줄 것을 주문하면서 한

    2011-09-22 선종구 기자
  • 남기고 싶은 유산

    '자랑스러운 한국인'지난 주말에 샌 디아고 컨벤션 센터의 대형 홀에서 남가주지역 태권도 시합이 있었습니다.서너 살 어린아이들로 구성된 'Tiny Tiger Competition'부터 시작해 초, 중, 고등학생들, 그리고 나중에는 장년들 Black Belts 시합까지 참

    2011-09-22 김유미 재미 작가
  • " `블랙아웃' 일보직전까지 갔다"

    김영환 "예비전력 제로상태 총 100분"

    국회 지식경제위 김영환(민주당) 위원장은 22일 "지난 15일 대규모 정전사태 때 예비전력이 `0(제로)'인 상태가 총 100분 동안 발생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시 예비전력 0인 주파수 59.8㎐ 미만 상황이 모두 20번 있었다"며

    2011-09-22 오창균 기자
  • 나경원 23일 출마선언.."서민 소통 강화"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이 23일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나 최고위원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고 김기현 대변인이 전했다.나 최고위원은 "굉장히 어려운 선거라고 본다. 당에서 힘을 모아달라"고 요

    2011-09-22 최유경 기자
  • "개인정보 유출시 50만원 이상 보상받아야"

    인터넷 이용자의 절반은 개인정보가 유출될 경우, 50만원 이상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혜숙 민주당 의원이 20일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받은 '주민번호 미수집에 따른 사회적 비용' 자료에 따르면 '자신의 개인정

    2011-09-22 최유경 기자
  • 박근혜, 10.26 재보선 지원 윤곽 드러나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10.26 재보선 지원 여부에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후보자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면서 선거판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박 전 대표가 내년 총-대선을 앞두고 어떤 형태로는 이번 선거에 지원하지 않겠느

    2011-09-22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