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재 칼럼] 무시무시한 역사학계의 현실

    "우리의 할일은 공산당 역사 복원"

    "우리의 할 일은 '共産黨史의 복원'"    무시무시한 80년대 한국 역사학계의 현실 金泌材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회장 이기수 前고대총장)’의 초대를 받아 22일 ‘좌(左)편향교과서에 나타난 이승만-박정희’를 주제로 연세가 지긋한 분들을 대상으로 이

    2011-09-23 김필재 기자
  • "한국전력, 지난 6년간 과오납 요금 843억원"

    한국전력의 과오납 된 전기요금이 매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학재 한나라당 의원이 한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전의 전산오류 등으로 고객에게 더 많이 부과된 과오납 전기요금은 2006년 133억8,800만원, 2007년 131억

    2011-09-23 최유경 기자
  • 北대표, UN인권위서 "김정일 장군 이름 빼달라'"

    하태경 열린북한방송 대표는 최근 출간한 저서 '민주주의는 국경이 없다'에서 "2000년 3∼4월 열린 제56차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만난 북한 대표들이 '인권침해 아무리 얘기해도 괜찮다'며 '장군님 이름만 좀 빼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하 대표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 국

    2011-09-23 연합뉴스
  • "청소년 교육, 준비와 체계 미흡"

    "탈북 고교생 10명 중 1명, 학업 중도 탈락"

    탈북 청소년들의 국내 학업 중도 탈락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중도 탈락해, 초등학교(2.5%), 중학교(4.4%)에 비해 크게 높게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민주당 의원은 23일 "북한이탈학생이 지난 5년 사이

    2011-09-23 최유경 기자
  • 이석연 "한나라당 후보와 단일화 논의 가능"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석연 변호사(전 법제처장)는 23일 "한나라당까지 포함하는 범여권 후보단일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변호사는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에 출연, 이같이 밝히고 "한나라당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는 응할 수 있느냐"는

    2011-09-23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역사의 최종 승자는 결국 자유주의와 결합한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싫으면 북한 가서 살라"는 옳다!

    근대 민주주의는 자유주의와 결합한 민주주의가 선점한 것이다. 여기서 자유주의란 철학적 문화적 정치적 개념, 즉 다양한 종교와 사상이 서로 상대방의 존립을 관용하기로 약속한다는 의미의 다원사회의 조직 원리다(이 다원사회를 전복하려는 행위는 물론 법으로 금지된다). 그리고

    2011-09-23 류근일 본사고문
  • IAEA, '핵개발 중단' 대북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2일 한국과 미국, 일본 등이 제출한 북한의 핵개발 중단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IAEA가 이날 열린 총회에서 가결한 대북결의안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핵비확산 의무를 준수하라고 촉구했

    2011-09-23 연합뉴스
  • MB-우말라 페루 대통령, 뉴욕서 첫 정상회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숙소호텔에서 오얀타 우말라 페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양국간 실질적인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한-페루 정상회담은 우말라 대통령이 취임 이후 국제무대에서 한 첫번째 회담으로, `상견례' 형식으로

    2011-09-23 선종구 기자
  • 한국 등 G20 7개국, 경제위기 `국제 공조' 촉구

    이명박 대통령을 포함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소속 7개국은 22일(현지시간) 세계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제공조를 촉구하는 공동 서한을 채택했다. 공동 서한에는 이 대통령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펠리페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 제이콥 주마

    2011-09-23 선종구 기자
  • [조갑제 칼럼] 한국어가 파괴되고 있다

    불량 언론→불량 여론→불량 정치

    불량言論이 불량與論을 만들고, 불량與論은 불량政治를 만든다!   趙甲濟      한국에서 지금 자신이 기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전통적인 신문, 잡지, 방송 기자 이외에 인터넷 매체의 기자들, 이른바 시민기자들, 그리고 블로그 운영

    2011-09-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원순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박원순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뉴타운 같은 경우 원주민이 다 나가야 된다. 커뮤니티가 깨지는 것이다.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지 모르겠다"고 22일 말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두꺼비하우징 시범단지를 찾아 "(다세대주택단지를 지역공동체로 개발하는) 두꺼비

    2011-09-22 안종현 기자
  • <'실세에 금품' 폭로 이국철 주장 신빙성 있나>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게 10억대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의 폭로가 연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이 회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번째 뇌관'을 터트렸다. 전날 신 전 차관에게 10년 가까

    2011-09-22 연합뉴스
  • 박영준 "이국철 회장 전혀 모른다" 부인

    박영준 전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은 22일 이국철 SLS그룹 회장의 향응 제공 주장에 대해 "이국철 회장과 그 회사를 전혀 모른다"고 강하게 부인했다.박 전 국무차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회장을 만나본 적도 없고 전화 통화를 해 본 적도 없다"면서 이같이

    2011-09-22 연합뉴스
  • "청와대 인사에 상품권…박영준에 향응 제공"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게 10억대 금품을 줬다고 폭로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이 신 전 차관을 통해 청와대 비서관 K씨와 행정관 L씨에게 5천만원 상당의 상품권 중 일부를 건넸다고 22일 주장했다.이 회장은 또 현 정부 실세로 꼽혔던 박영준(

    2011-09-22 연합뉴스
  • MB "原電 확대 불가피" 역설

    이명박 대통령의 22일(현지시간) 유엔 원자력안전 고위급회의 연설은 원전 확대의 불가피성에 초점이 맞춰졌다.이 대통령은 "원자력만이 미래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수요증가와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2011-09-22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