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욱 칼럼]민노당이 원내교섭단체 만든다면?

    기세오른 민노총과 민노당이 깽판치는 세상 온다

    물러날 사람은 오세훈이 아니다‘市長에서 물러나고 정계에서 은퇴해야 할 사람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의원’이라고 분통을 터뜨렸을 것이다. 金成昱24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 20.8%, 이런 페이스면 서울시 초·중·고교는 올해부터 전면 무상급식에 들어가게

    2011-08-24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참관인 없고, 기표소엔 2명이··· 투표율보다 선거관리 엉망

    무상급식 주민투표 현장의 허술한 관리 감독으로 인한 ‘부정선거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주민투표가 진행된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제10투표소에서는 참관인이 오전 7시부터 자리를 비워 30분 이상 참관인 없는 투표가 진행됐다.이날 연

    2011-08-24 오창균 기자
  • [로버트 김 칼럼] 선진국이 되려면

    반가운 새 검찰총장

    선진국이 되려면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되고자 여러 해 동안 노력하고 있으나 세계가 보기에는 아직도 그 문 앞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러는 국민소득이 많으면 선진국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는 분들도 있으나 소득이 많다고 저절로 선진국이 되는 건 아닙니다. 국민소득이

    2011-08-24 로버트 김
  • 주민투표율 20.8%..'서초' 29.3%로 가장 높아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후 5시 기준 20.8%의 잠정투표율(투표인 174만8114명)을 기록했다. 투표 종료 시간을 세시간 앞두고 투표함 개함 기준인 33.3%에 크게 떨어지는 투표율이다.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뚝 끊긴 투표소는 오후들어 시간당 약 1%씩

    2011-08-24 최유경 기자
  • 서울시 "아직 속단하기 어렵다"

    24일 오전 6시부터 서울 전역에서 무상급식 범위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이 추세라면 어렵더라도 끝까지 가봐야 한다"고 말했다.5시 현재 20.8%로 투표율은 관건인 33.3%에 아직 크게 못미치고 있다.이 대변인은 "아직 속단하기 이

    2011-08-24 안종현 기자
  • 이재오, 해인사行 불교계와 소통 강화

    이재오 특임장관이 불교계와 소통강화에 양팔을 걷어 올렸다. 이 장관은 24일 경남 합천 해인사를 찾았다. 사전에 예고된 일정은 아니었다. 이 장관 측에 따르면 전날 조계종이 "종교 때문에 국민이 근심해야 하고 걱정하는 상황이 됐다"며 종교 평화 선언을 발표 한데 따라

    2011-08-24 최유경 기자
  • 홍준표 “6시 이후 투표율 급상승에 기대”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24일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후 6시 이후의 투표율 급상승에 기대를 걸겠다”고 밝혔다.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서울시당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이종구 서울시당위원장으로부터 투표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당직자들을

    2011-08-24 오창균 기자
  • 문재인-조국-문성근, 30일부터 ‘정치콘서트’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조국 서울대 교수,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 등이 토크쇼 공연 등의 형식으로 정치 콘서트를 연다. 내달 6일 출범을 앞둔 민주진보통합추진기구 ‘혁신과 통합’은 ‘당신들이 꿈꾸는 나라’라는 주제로 오는 30일부터 전국을 돌며 콘서트를 진행한다.

    2011-08-24 최유경 기자
  • 학생들 외면 '저질 급식'..버린 음식 짬밥통 넘친다

    서울, 하루 우유 15000개, 밥 3만 그릇이 짬밥 통에 버려져..  친환경무상급식이 저질급식으로...저질급식이 낭비급식으로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한달 낭비되는 급식비는 우유 1억, 밥 15억, 혈세가 쓰레기로급식노

    2011-08-24 이계성
  • [주민투표율] 16시 기준, 19.6%..'서초 27.6%'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후 4시 기준 19.6%의 잠정투표율(투표인 163만969명)을 기록했다. 투표 종료 시간을 네시간여 앞두고 투표함 개함 기준인 33.3%에 크게 떨어지는 투표율이다.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뚝 끊긴 투표소는 오후들어 시간당 약 1%씩

    2011-08-24 최유경 기자
  • 한나라 “한-미 FTA 오는 30일 외통위 상정”

    한나라당은 오는 30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상정키로 했다.외통위 한나라당 간사인 유기준 의원은 24일 “한-미 FTA 비준안을 30일 상임위에 상정하기로 방침을 정했으며 현재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한나라당은 늦어도

    2011-08-24 오창균 기자
  • 고영주 전 검사장, 민노당 해산 청원 나선다

    고영주 前검사장, 민노당 해산 청원 나선다   “公敵 1호 민노당 해산 국민운동을 선언한다!”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민노당 목적·활동 민주적 기본질서 위배” 국민행동본부.국가정상화추진위      검사 시절 ‘공안통’으로 이름을 날렸던 高永宙(고영주) 변호사

    2011-08-24
  • [이동복 칼럼] 충무공 정신과 한나라당원들의 휴대폰

    한나라당에 “尙有 12척隻”, “死則生, 生則死”를 요구한다

    향후 4시간 한나라당에 “尙有 12척隻”, “死則生, 生則死”를 요구한다이동복24일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18.4%, 이 페이스로 투표가 진행된다면 이번 주민투표는 투표함 개봉이 불가능해 질 전망이다. 이 판세를 뒤집는 일은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의 몫이 아닐 수 없

    2011-08-24 이동복 전 국회의원
  • [주민투표율] 서초 25.7%..금천 14.4%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24일 오후 3시 기준 18.4%의 잠정투표율(투표인 154만2101명)을 기록했다. 오전에 20% 돌파를 기대했던 서울시나 한나라당의 기대치에 크게 떨어지는 투표율이다. 특히, 이번 선거는 지역별로 투표율이 뚜렷하게 갈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

    2011-08-24 최유경 기자
  • 서울시청은 지금, “… ….”

    선거 전문가들 "무상급식 주민투표 33.3% 달성 어렵겠지만…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율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고 있다.시장직까지 내건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청은 24일 오후 2시 투표율 %를 바라보면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 최종

    2011-08-24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