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해냈습니다"

    [포토] 박원순 "여러분,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자정을 지나 당선이 유력시 되자 서울 안국동 희망캠프를 방문, '서울시장 당선 기자회견'을 가졌다.박 당선자는 "시민의 이름으로 하나돼 이겼다"며 "통합과 변화의 길에서 함께 싸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민주당 거센 쇄신 예고…호남 제외 ‘전패’

    여야, 내년 총선 대대적 ‘물갈이’ 예고

    10.26 재·보궐선거 결과를 계기로 내년 총선에서 여야 모두 대대적인 ‘물갈이’ 후폭풍에 휩쌓일 전망이다.당장 서울시장 자리를 야권 박원순 당선자에게 내준 한나라당의 경우 ‘총선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현역 의원들의 교체 압력이 커질 공산이 크다.한나라당이 서울지역 4

    2011-10-27 오창균 기자
  • 경북 울릉군수, 최수일 당선

    경북 울릉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무소속 최수일(59) 당선자는 "울릉군민 모두의 승리이며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살맛나는 울릉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일문일답.-당선 소감은.▲당선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선거 관계자는 물론이고 다른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 모두가 울

    2011-10-27 진보라 기자
  • 이게 바로 대리만족?

    [포토] 한명숙 전 총리 "못 다 이룬 제 꿈을..."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오후 11시 현재 개표가 약 40% 진행된 가운데 박 후보가 53.4%를 획득, 46.

    2011-10-27 추진혁 기자
  • "사실은 가시방석이라.."

    [포토] 목 쉰 손학규 "오늘부터 묵언수행.."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한편 패색이 짙어진 나경원 후보는 오후 11시경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선거 캠프를 찾아

    2011-10-27 추진혁 기자
  • 전북 순창군수, 황숙주 당선

    황숙주 전북 순창군수 당선자는 26일 "군민의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됐다"며 선거 후유증을 치유하면서 지혜와 능력을 지닌 인재를 발탁해 순창 발전과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황 당선자는 이날 재선거에서 무소속 이홍기 후보를 불과 96표 차로 눌렀다.

    2011-10-27 진보라 기자
  • 인제군수, 이순선 당선

    "먼저 저를 선택해준 군민과 한나라당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접전끝에 당선이 확정된 이순선(54) 당선자는 "군민이 보내준 성원과 응원은 변화와 통합의 목소리를 담아낸 결과로 새로운 인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불과 72표 차로 당선된 것에

    2011-10-26 진보라 기자
  • 경북 칠곡군수, 백선기 당선

    26일 경북 칠곡군수 재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백선기(56) 당선자는 "열정과 진정성을 갖고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모든 장애를 극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백 당선자는 "여성능력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억대 농가를

    2011-10-26 진보라 기자
  • 두 사람의 묘한(?) 스킨십

    [포토] 박원순, 孫에게 덥썩 잡힌 손..뺄 수도 없고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오후 11시 현재 개표가 약 40% 진행된 가운데 박 후보가 53.4%를 획득, 46.

    2011-10-26 추진혁 기자
  •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포토] 손 맞잡은 손학규-박원순 "꿈만 같습니다"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오후 11시 현재 개표가 약 40% 진행된 가운데 박 후보가 53.4%를 획득, 46.

    2011-10-26 추진혁 기자
  • "십자가 그으신 건 아니죠?"

    [포토] 손학규 "저것 좀 보세요..벌써 게임 끝"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서울시장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개표 상황도 출구조사 예측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오후 11시 현재 개표가 약 40% 진행된 가운데 박 후보가 53.4%를 획득, 46.

    2011-10-26 추진혁 기자
  • 서산시장, 이완섭 당선

    26일 충남 서산시장 재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이완섭 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서산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장이 돼 '해 뜨는 서산'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이 당선자와의 일문일답.-이번 선거의 의미를 어디에 두는지.▲이번 선거

    2011-10-26 진보라 기자
  • [포토] 당선 유력? 박원순 "표정 관리가 잘 안돼.."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예측됐다.한편 패색이 짙어진 나경원 후보는 오후 11시경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선거 캠프를 찾아 "시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패배를 자인했다.

    2011-10-26 추진혁 기자
  • "슬슬 다음 목표를 향해‥"

    [포토] 박원순-한명숙 "이번 기회에, 완전히‥"

    26일 오후 8시 지상파 3사 재보선 출구조사에서 박원순 무소속 후보가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를 앞선 것으로 집계되자 박 후보를 비롯, 민주당 당직자들이 서로 축하의 인사를 건네고 있다.이날 출구조사 결과, 박원순 후보는 54.4%를 얻어 45.2%를 얻은 나경원 후보

    2011-10-26 추진혁 기자
  • 靑, 나경원 후보 패배에 ‘침통’

    청와대는 26일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패배 소식이 전해지자 침통한 표정을 지었다.그동안 각종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는 것으로 나와 온종일 투표율을 주시하면서 기대감을 버리지 않았지만, 오차범위를 벗어나

    2011-10-26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