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석 칼럼] "이제부터 희망이 생겼다"

    나경원, 역풍 겁내다가 졌다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제17화 ]       "오히려 이제부터 희망이 생겼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오늘 서울시장 선거결과를 보면서 애국시민들이 크게 낙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시를 좌파에게 내주었으니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나 저는

    2011-10-27 서경석 목사
  • 단일화 이룬 야권-좌파 시민단체, 승리후 지분 싸움 치열

    박원순 시장, 민노당 부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집무실에 입성하면서 함께 서울시를 이끌어나갈 정무직 인사들의 윤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무직 인사들의 가장 큰 역할은 서울시와 중앙정부-국회와의 소통, 그리고 서울시의회의 협의 창구다. 때문에 야권 화합을 외친 박 시장이 앞으로 이어질 한나라당의 공

    2011-10-27 안종현 기자
  • 박원순 "'국무회의 배석' 제안오면 검토"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명박 대통령의 제의가 있다면 국무회의에 배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시장의 최측근 인사는 27일 박 시장이 국무회의에 배석할지를 묻는 질문에 “제안이 오면 그때 검토해 보겠다는 게 박 시장의 입장”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야당 서울시장 시절 국무회

    2011-10-27 안종현 기자
  • 참여연대 "박원순 공약 실천 지켜볼 것"

     참여연대는 27일 논평을 내고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가 내건 공약 하나하나의 실천 과정을 시민들이 똑똑히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참여연대는 "박 당선자는 시민운동가 출신으로서 스스로 시민단체의 감시가 필요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공언했다"며

    2011-10-27 연합뉴스
  • 김진표 "박원순 당선, 야권 대통합의 새 전기"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는 27일 "박원순 야권통합 후보의 서울시장 당선으로 야권 대통합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 승리는 대승적으로 후보 단일화를 이뤄낸 민주진보 진영 전체의 승리로 야권이 하나로

    2011-10-27 연합뉴스
  • "수고했어요"

    [포토] 이해찬 전 총리 축하를 받는 박원순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이해찬 전 총리가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이제부턴 통합 논의를..'

    [포토] 박원순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정된 박원순 후보가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와 이해찬 전 총리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이제..남은 과제는 통합?'

    [포토] "원순씨 수고했어요!"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가 박영선 민주당 의원, 손학규 민주당 대표,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이해찬 전 총리 등 야당 주요인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2011-10-27 추진혁 기자
  • [포토] 야당 대표들 "박원순씨 축하해요"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정된 박원순 후보가 손학규 민주당 대표 등 야당 수뇌부 인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이제 앞으로가 문제?

    [포토] 결과를 기다리는 손학규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TV에 나오는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뭐, 보나마나 아닌가요?"

    [포토] 결과를 기다리는 유시민과 이해찬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와 이해찬 전 총리 등이 선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

    2011-10-27 추진혁 기자
  • '이렇게 여유롭긴 처음이야...'

    [포토] 결과를 기다리는 유시민과 이해찬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와 이해찬 전 총리가 선거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

    2011-10-27 추진혁 기자
  • [포토] "정말 우리가 이긴다고?"

    26일 밤 서울 안국동 박원순 선거캠프에서 박원순 지지자와 기자들이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포토] 박원순 캠프, 뜨거운 취재열기

    26일 밤 서울 안국동에 마련된 박원순 선거캠프에 박원순 지지자와 기자들이 몰려들었다. 

    2011-10-27 추진혁 기자
  • 나경원, 양다리 걸치다 본전도 못 뽑아

    “차라리 오세훈 아바타로 나서는 게 나았을지도…”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패배했다. 석패라고 위로하기에는 무소속 박원순 당선자와의 득표차가 너무 컸다.이번 선거에서 나 후보가 얻은 득표수는 186만7천880표. 박 당선자와는 29만596표

    2011-10-27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