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감사합니다"

    [포토] 10.26 재보선, 큰절 올리는 김제동

    방송인 김제동이 26일 밤 서울광장에 모인 박원순 후보 지지자들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율 50% 넘으면 삼각산 사모바위 앞에서 윗옷 벗고 인증샷 한 번 날리겠다"고 전했었다. "투포율 48%가 나왔기 때문에 48%만 벗겠습니다"며 "내일

    2011-10-27 양호상 기자
  • [포토] 10.26 재보선, 김제동 "48%만 벗겠습니다.."

    방송인 김제동이 26일 밤 서울광장에 모인 박원순 후보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김제동은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율 50% 넘으면 삼각산 사모바위 앞에서 윗옷 벗고 인증샷 한 번 날리겠다"고 전했었다. "투포율 48%가 나왔기 때문에 48%만 벗겠습니다"며 "내

    2011-10-27 양호상 기자
  • 콘텐츠 담아 정서적 교감해야 할 박근혜

    "대권 원하면 서울을 수복(收復)하라"

    10.26 재보선을 끝으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대권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졌다.이번 선거를 통해 드러난 취약점을 보완해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대비해야 한다. 4년여 만에 ‘선거 지원’에 나선 그는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을 동시에 드러냈다. 박 전 대표는 ‘전

    2011-10-27 최유경 기자
  • 서울시 전면 세금급식 결국 시행된다

    박원순 "오늘부터 전면 무상급식"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꺽고 당선됐다.이날 투표 결과 박 후보는 표를 얻어 가 53.17% 득표율을 보였다. 나 후보는 표를 얻어 득표율 %를 기록해 % 차이를 보였다.박 후보는 25개구 가운데 강남 3구(서초,강남,

    2011-10-27 안종현 기자
  • 결과적으로 ‘상처뿐인 영광’...‘답답하다’

    고립무원(孤立無援) 손학규

    10.26 재보궐선거 결과를 놓고 민주당 손학규 대표에 대한 평가가 첨예하게 엇갈린다.민주당은 이번에 치러진 11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전북 남원시와 순창군 2곳에서 이겼다.  반면 한나라당은 자당 후보를 내지 않은 3개 지역을 제외하고는 8개 선거에서 모두 승리를

    2011-10-27 오창균 기자
  • <빅 텐트>파, <진보집권플랜> 2단계 달성?...문재인 <빅 하우스>론-‘親盧’, 침몰 중

    3단계 플랜은 총선 승리...<빅 텐트> 파의 급부상

    10월 26일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박원순 좌파 단일후보가 승리했다. 이로써 자칭 ‘민주개혁진보평화세력’은 연간 25조 원의 예산, 인구 1,000만 명의 거대 도시를 장악했다. 뿐만 아니라 ‘진보집권플랜’의 1단계도 성공했다.

    2011-10-27 전경웅 기자
  • [변희재 칼럼] 10.26 재보선 평가

    좌파운동권=승리, 한나라=선전, 민주=대참패

    역대 재보선 중 최고의 투표율을 기록한 10.26 재보선 선거 결과가 드러났다. 최대 관심사안이었던 서울시장 선거는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비교적 큰 차이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에 승리했다. 민주당은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박원순 후보에 패해 후보를 내지 못했다.한나라당 1

    2011-10-27 변희재 객원 논설위원
  • 뼈아픈 패배->차차기 대권주자로 부상

    "골리앗에 맞서.." 나경원, 가능성 보였다

    "이번 선거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시민들이 다윗의 돌이 돼 달라."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 운동 내내 유권자들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불리할데로 불리했던 선거 국면에서 나 후보에게 결국 패배했지만, 선전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나 후보의 서울시장 도

    2011-10-27 안종현 기자
  • [조갑제 칼럼] 박원순 세력, 헌법체제내로 전향 가능?

    대한민국과 공존할 수 없는 '서울 코뮨'

    '서울 코뮨'과 대한민국은 공존할 수 없다!연방제 적화 통일에 동조하고,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韓美)동맹 해체를 외치며, 보안법 및 국정원 폐지를 주장하는 세력과 반공(反共)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한 지붕 밑에 살 수는 없다. 趙甲濟박원순씨는 천안…

    2011-10-27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서울 양천구청장, 추재엽 당선

    서울 양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한나라당 추재엽(56) 당선자는 27일 "정체된 양천구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당선 소감은.▲구민에게 감사드린다. 으뜸 양천구를 잘 건설해서 50만 구민에게 바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승리

    2011-10-27 진보라 기자
  • 자정 넘어 ‘첫 당선 소감’ 밝혀

    박원순 “시민의 이름으로 당선됐다”

    서울시장에 당선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첫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시장은 27일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서울 종로구 안국동 선거 캠프를 찾아 당선의 기쁨을 전했다.박 시장이 등장하자 야권인사들과 시민단체 인사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경선 후보 경쟁을 벌였던 민

    2011-10-27 박모금 기자
  • 홍준표-손학규, 모두가 어두운 표정

    [10.26 재보선] 한나라-민주당 모두 완패! ‘승자는 없다’

    ‘10.26 재·보궐선거는 여야의 완패’한나라당도, 민주당도 졌다.한나라당은 전북을 제외한 7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사활을 걸었던 서울시를 놓치고 말았다. 민주당은 아예 존재감을 잃었다. 텃밭 2곳을 제외하고는 후보를 낸 모든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2011-10-27 오창균 기자
  • 결과적으로 안풍(安風)...과연 1년 뒤에는?

    대권발판 안철수와 와신상담 박근혜

    결과적으로 박풍(朴風)보다는 안풍(安風)이 셌다. 지지율 5%에도 미치지 못했던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불과 한달여만에 서울시장 재보선에서 5x.x% 표를 얻는 정치 거물로 큰 것에는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13일의 선거운동기간 무려

    2011-10-27 안종현 기자
  • [박원순 시대 공약 집중분석: 서울 어떻게 변하나] ② 대중교통

    택시도 '준공영제' 실시하나

    박원순 당선자의 교통 공약은 ‘대중교통’과 ‘보행자’, ‘주차’로 요약할 수 있다. 박 당선자는 공약에서 “승용차 중심의 교통체계에서 대중교통과 보행을 우선하는 친환경 도심교통체계로 바꾸고, 도심의 상권을 활성화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11-10-27 전경웅 기자
  • 한나라당 최완식(56) 후보 당선

    한나라당, 함양군수 선거서 16년만에 승리 거둬

    한나라당이 마침내 '함양군수 선거 전패(全敗)'의 수렁에서 벗어나 16년만에 텃밭을 탈환했다.26일 치러진 함양군수 재선거에서 한나라당의 최완식(56) 후보는 서춘수(61)ㆍ윤학송(54)ㆍ정현태(65) 등 3명의 무소속 후보를 비교적 여유있게 제치고 당선됐다.한나라당은

    2011-10-27 진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