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무청, 강용석 의원의 MRI 공개에 정면 반박

    병무청 “공개 박주신 MRI의 동일 여부 확인해줄 수 없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박주신 씨의 MRI 사진을 공개, 허리디스크의 진위여부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병무청은 “박주신 씨의 재신검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2012-02-16 전경웅 기자
  • <주미대사관 '韓대사 돌연 사의'에 "깜짝 놀랐다">

    주미대사관 관계자들은 16일(현지시간) 한덕수 대사가 돌연 사의를 표명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는 표정들이다. 하지만 일부 핵심인사들은 "문제가 있어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좋은 일이 있다"고 말해 한 대사가 다른 직책을 맡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2012-02-16 연합뉴스
  • 한덕수 주미대사 돌연 사의

    한덕수 주미대사가 16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 대사가 오늘 오전 사의를 표명했다"며 "(제출한 사표는) 적절하게 처리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수리될 것임을 시사했다. 조 대변인

    2012-02-16 연합뉴스
  • 권노갑, "저게 뭐냐" 소리쳤다

    유재만의 민주당 입당이 '껄끄러운' 의원들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유재만 변호사(법무법인 원 대표)와 소속 당 의원들 간의 '악연'이 회자되고 있다. 한명숙 대표는 지난 15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유 변호사를 소개했다. 그는 "2003~2004년도 어려운 시대에 권력형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엄청난 능력을 발휘했고,

    2012-02-16 최유경 기자
  • "특별선물 수송 北헬기 추락…상업상 등 5명 사망"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을 앞두고 섬주민용 선물을 싣고가던 북한의 헬리콥터가 추락해 김봉철 상업상 등 5명이 사망했다고 대북매체인 데일리NK가 16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김 위원장 생일(2·16)을 이틀 앞둔 지난 14일 특별선물을 싣고 평안북도 철산군

    2012-02-16 연합뉴스
  • 한덕수 주미대사 돌연 사의표명

    한덕수 주미대사가 16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 대사가 오늘 오전 사의를 표명한다"며 "(제출한 사표는) 적절하게 처리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수리될 것임을 시사했다. 조 대변인

    2012-02-16 연합뉴스
  • 李 대통령, 지바리 이라크 외교장관 접견

    호쉬야르 지바리(Hoshyar Zebari) 이라크 외교장관이 16일 오후 이명박 대통령을 접견했다.우리나라 외교통상부장관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지바리 장관은 이 대통령과 한-이라크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 증진 방안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미국의 이란

    2012-02-16 안종현 기자
  • 보수단체 "FTA 말바꾸기 정치인 낙선운동"

    보수 성향 단체인 '정치혁신과 사회통합을 위한 청년정치단체 노타이(NO~Ties) 준비위원회'는 16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 '말바꾸기'를 한 야권 정치인들을 상대로 낙선 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통합당사 앞에

    2012-02-16 연합뉴스
  • <새누리 텃밭 `공천 혈투' 불가피>

    4ㆍ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의 텃밭에서 `공천장'을 손에 쥐기 위한 예비후보 간 불꽃 튀는 접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새누리당이 16일 공개한 공천 신청자 명단 및 현황에 따르면 전통적 강세 지역의 경쟁률은 전국 평균 3.97대 1을 크게 웃돌거나, 쟁쟁한

    2012-02-16 연합뉴스
  • 수도권 12곳 '나홀로 공천' 이뤄져

    '인물난' 새누리, 공천후보 11명 몰린 지역은…

    새누리당의 4.11 공천 신청자 명단이 16일 오전 최종 발표됐다. 전국 245개 선거구에 총 972명이 응모해 평균 3.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8대 총선 당시 총 1,171명이 공천을 희망해 최종 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200여명

    2012-02-16 최유경 기자
  • “야권연대-정당혁신만이 총선-대선서 승리하는 길”

    '리틀 노무현' 김두관, 민주당 입당

    김두관 경남지사가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김 지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닮은 친서민적 행보로 '리틀 노무현'이라 불린다.

    2012-02-16 김태민 기자
  • 18대 총선 4.78대 1에 크게 못미처

    새누리, 공천 신청 3.97 대1…972명 접수

    새누리당의 4.11 총선 공천신청 마감 결과 전국 245개 선거구에 총 972명이 응모해 평균 3.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8대 총선 당시 전국 245개 지역구에 1,171명이 공천을 희망해 최종 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저조하다. 당

    2012-02-16 최유경 기자
  • 구한말 빼닮은 한반도

    방황하는 한반도  19세기 말, 단명했던 대한제국이 마지막 숨을 몰아쉬던 그 무렵, 한반도에 벌어진 사태가 오늘과 비슷하다 하겠습니다. 청나라의 힘을 끌어들이려는 세력, 아라사(러시아)와 친근하기를 갈망하는 세력, 일본을 본받아야 한다고 믿고 있는 세력, 미국의 도움을

    2012-02-16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김두관, “민주당 충분치 않지만..입당”

    김두관 경남지사가 16일 민주당에 입당했다.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갖고 “오직 야권연대와 정당혁신만이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는 길이고 성공하는 서민정부를 만들어내는 길임을 명심해달라”고 강조했다.하지만 아직 야권 통합을 이루지 못한 민주당에 대한 아쉬

    2012-02-16 안종현 기자
  • "노 전 대통령 유업 계승한다며 한미 FTA 반대?"

    권영세 "민통당, '노무현 유훈정치ㆍ신격화' 하는 건가"

    새누리당 권영세 사무총장은 16일 "민주통합당이 총선 공천자 면접 때 '노무현 정신'에 대해 묻는데 무슨 '유훈정치'를 하자는 것인가"라고 말했다.권 사무총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연합뉴스와 한 단독인터뷰에서 "노 전 대통령이 훌륭한 일도 많이 했지만 신격화도 아니고, 정

    2012-02-16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