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위대한 선언 '평화선' 피로 지켜냈다

    독도에도 독도 지킨 이승만 동상 세우자!

    獨島에 독도를 지켜낸 李承晩 동상을 세우자!1965년 한일국교 정상화로 평화선이 새로운 韓日어업협정으로 대체되기 전까지 한국 해경은 328척의 일본 배와 3929명의 선원들을 나포, 억류했다.趙甲濟       6.25 남침을 당하여 死活을 건 투쟁을 벌이고 있는 중에도

    2012-08-21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종북-친북들, 아메리카노 놓고 파벌 투쟁

    '유시민 아메리카노 논쟁', 그 본질은?

    부정선거-폭력사태로 '종북논란'까지 도마에 올라 분당 위기에 처한 '통합진보당'이 '아메리카노 논쟁' 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논쟁은 '종북논란'에 휩싸인 구당권파가 신당권파로부터 공격을 당하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구당권파의 '종북성'조차도도 '표현의 자유'라

    2012-08-20 김태민 기자
  • [김광동 논문] 5.16은 4.19의 갈망을 계승한 것1

    장준하의 '사상계'는 5.16 지지했다!

    張俊河의 '思想界'는 5.16을 지지하였다金光東     5·16 혁명 직후에 나온 「思想界」(6월호) 권두언은 『자유당과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 없는 민주당은 파쟁과 이권운동에 몰두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그 결과로 사치·퇴폐·패배주의의 풍조가 이 강산을 풍미하고 이를

    2012-08-20 김광동
  • 朴 때려야 표 터진다?

    민통당, '박근혜 때리기' 본격화

    민주통합당은 20일 박근혜 후보가 새누리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데 대해 "박근혜 후보의 역사의식, 국정수행 능력과 자질, 도덕성에 대한 국민적 검증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했다.민통당 정성호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후보가 새누리당의 19대 대통령 후보

    2012-08-20 김태민 기자
  • <문재인측, `호남 상륙작전' 발언 논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경선 후보측이 20일 문 후보의 광주 방문을 `호남 상륙작전'으로 표현하자 다른 주자 진영이 "광주의 아픔을 후벼파는 일"이라고 비판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발단은 문 후보측 공동선대본부장인 노영민 의원이 기자간담회에서 전날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이어

    2012-08-20 연합뉴스
  • '맥빠진 대회', '죽어 가는 당의 원맨쇼' 혹평

    선진당, "박근혜, '바뀌네' 하는 소리 있어야"

    선진통일당은 20일 박근혜 후보가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데 대해 "박근혜 후보, 바뀌지 않으면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정말 많이 '바뀌네'하는 소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새누리당 전당대회가 결과가 나온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서다. 선진당은 논평에서

    2012-08-20 김태민 기자
  • "정치의 삶 국민 중심에 두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후보된 뒤 "안철수 행보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0일 야권의 유력 주자인 안철수 원장에 대한 평가를 묻자 "제가 답할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다. "안철수 원장의 행보와 결정에 대해서는 순전히 그 분이 판단해서 할 문제이다."박 후보는 이날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2-08-20 최유경 기자
  • 정책과 비전으로 국민에 희망주는 선거로…

    靑, 대선 후보 선출 박근혜에 '신중한' 축전

    청와대가 20일 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선출된 박근혜 전 대표에게 축하를 전했다.“새누리당의 18대 대통령 후보자로 선출된 것을 축하합니다. 정책과 비전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선거로 이끌어 주길 기대합니다.” -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하지만 이 대통령과

    2012-08-20 안종현 기자
  • '박근혜 vs 안철수' 대결, 눈 앞으로 다가왔다

    추대식? 박근혜도 떨었다…안철수는 어디에

    # 1.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 '떨리는 순간'뻔한 결과는 없었다. 그는 떨고 있었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박근혜 추대식'이라는 비판이 제기될 만큼 모두가 예상한 결과였지만 직접 마주하기 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던 모양이다. 20일 새누리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2012-08-20 최유경 기자
  • 세번째 도전, 안철수-문재인 넘을 수 있을까

    박근혜, 2007년 눈물 흘린 뒤 어떻게 달라졌나?

    박근혜 후보의 대권 도전은 지난 2002년, 2007년에 이어 세번째다.그는 46세가 되던 1998년 4월 대구 달성에서 치러진 15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정치권에 홀연히 등장했다. 2000년에는 총재경선에서 이회창 전 총재에 이어 2

    2012-08-20 오창균 기자
  • ‘보수-중도’ 동시공략, 외부인사 영입이 관건

    안철수 상대할 ‘박근혜 선대위’ 어떻게 꾸려질까?

    박근혜 후보를 주축으로 18대 대선을 치르는 새누리당이 추석연휴(9월29일∼10월1일) 전후로 대선캠프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박근혜 경선캠프’는 20일로 해단하고 조만간 당 대선기획단이 꾸려져 당 차원의 대선 선대위 구성에 들어간다. 대선캠프는 경

    2012-08-20 최유경 기자
  •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

    <전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수락 연설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정말 감사합니다...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되고, 새누리당의 대통령 후보가 된 것이저에게는 큰 영광입니다. 오늘 저의 승리는 당원 여러분의 승리이고, 국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저 박근혜는 없었을 것입

    2012-08-20 오창균 기자
  • 역대 최고 득표율 기록!

    박근혜, 86% 득표 압도적 승리··· 2~3위는 누구?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새누리당 18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확정됐다.20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8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0%)에서 압도적 표차로 1위를 차지했다.박근혜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에서만 8

    2012-08-20 오창균 기자
  • 대도박판 같은 대선 선거판

    大도박판 같은 대선 선거판은 변해야 -한국 민주화는 잡을 수 없는 무지개 같은 것인가?-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대한민국은 오늘의 민주화가 오기까지 부지기수의 많은 학생과 유무명(有無名)의 일반 남녀들이 피흘려 비명에 죽고, 강제 연행되어 고문 당하고, 고문 휴유증으로

    2012-08-20 이법철
  • 결국 ‘박근혜 vs 안철수’?

    패배 인정 김문수 "선거법상 박근혜 대선 지원 불가!"

    “이번 대선은 박근혜와 안철수의 싸움으로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박빙이다.”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한 김문수 경기지사는 20일 경기도청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경선 패배 결과를 인정했다.“경선과정에서 박근혜 대세가 너무 탄탄해 경기도에서 보내주는 지지만으로는 한계

    2012-08-20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