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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초년병의 '말실수'에 어마어마한 '후폭풍'
'거짓말' 한 정준길, "세상과 사람이 두렵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측 금태섭 변호사에 '불출마 협박'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준길 전 새누리당 공보위원이 13일 "이제는 언론 뿐 아니라 세상과 사람이 두려운 생각마저 든다"고 했다.
2012-09-13 김태민 기자 -
[강규형 칼럼] 한국 우파의 미래는?
한국 보수, 좌파 앞에서 기죽는 이유
한국 보수, 좌파 앞에서 기죽는 이유 강 규 형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의 보수, 또는 보수주의는 서양 보수의 전통적인 개념과는 차이가 난다. 한국의 보수는 영미처럼 오래된 전통과 가치는 부족하다. 격변적일 정도로 빠르고 심대한 변화를 경험한
2012-09-13 강규형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 -
탕평선대위 구성? '당연한 얘기'를 왜?
손학규 "당 지도부와 특정 후보 '한통속'"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탕평 선대위'를 구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힌데 대해 손학규 대선 경선 후보는 13일 "당이 후보자와 한통속이라는 명백한 얘기"라고 했다.
2012-09-13 김태민 기자 -
[윤창중 칼럼] 박근혜, 이성헌 진언 용납 이유는?
박근혜+심상정? '여성 정치드라마' 나오나
심상정의 유쾌한 바람기(氣) 발칙하다, 심상정! 새누리당이라는 적진(敵陣)에서 주최한 원외 당협위원장(옛 원외 지구당위원장) 워크숍에 초청 연사로 찾아가 박근혜가 빨간 색 셔츠 입고 활짝 웃으며 손 흔드는 대형 걸개그림 밑에서 자신도 웃으며 ‘대선의 시대정신’
2012-09-13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수백만이 굶어죽는데 간만 보는 김 씨 왕조
초코파이 따위 필요없다! 건방진 北 꿍꿍이는?
“우리는 애당초 큰물(홍수) 피해와 관련해 괴뢰당국(우리 정부를 지칭)에 그 어떤 것도 기대한 것이 없지만 이번에 더욱 환멸을 느꼈다.”북한이 우리 정부의 수해지원 제안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폭언으로 도발을 시작했다.도움을 주겠다는 우리의 선의의 표현에 ‘이걸론 부족
2012-09-13 안종현 기자 -
[류근일 칼럼] 50년전 싸움 이제 이쯤 하자
유신때로 돌아가 다시 해봐? 잘들 논다!
50년 전 싸움 이제 이쯤 하자 5. 16과 유신에 관해서 계속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야당과 범좌파가 박근혜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해 자꾸만 그러는 것인지, 아니면 박근혜 후보와 그 캠프가 자꾸만 말꼬투리를 제공해 그렇게 되는 것인지, 정확한 선후 관계는 알 길이 없
2012-09-13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조영환 칼럼]역사 뒤집기 정치재판에 쫄지마!
인혁당은 살아있다! 박근혜는 죽었는가?
左翼세력의 이념공세에 당한 '중도후보'역사뒤집기 재판에 휘둘리지 않을 이념적 무장 필요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이번 대선에서 좌익세력이 박정희의 장준하 타살, 5.16군사혁명, 10월유신, 그리고 인혁당 사건 등을 소재로 사실상 이념공세를 펴는 가운데, 이념을 포
2012-09-13 조영환 -
‘내부 혼선’ 논란, 아직 진행 중···
새누리, ‘인혁당’ 수습? “박근혜, 진심으로 위로”
새누리당 이상일 대변인이 12일 밤늦게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자처했다.‘인혁당’ 논란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생각’을 전하기 위해서다.이상일 대변인은 “박근혜 후보가 과거 수사기관 등 국가공권력에 의해 인권이 침해된 사례가 있었고 이는 우리나라 현대사의 아픔
2012-09-12 오창균 기자 -
"택시기사 말이 맞다면 내가 착각한 것"
[전문] 정준길 "택시탔다… 의도적 거짓말 아니다"
새누리당 정준길 전 공보위원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 금태섭 변호사와 통화한 것은 자신의 차량이 아니라 택시 안에서 했다고 밝혔다. 12일 페이스북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다."당시 나를 태웠다는 택시기사 이씨가 거짓말쟁이가 아니고 그의 말이 맞는다면 내가 착
2012-09-12 김태민 기자 -
고려대 총학생회, 한대련 탈퇴 투표 가결
고려대 총학생회는 12일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탈퇴 안건이 정책투표에서 89.2%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다.총학생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까지 3일간 진행된 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1만8천684명 중 4천305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중 3천84
2012-09-12 연합뉴스 -
민주통합당 ‘연좌제 공세’ 더욱 거세질듯
“일부 오해가···” 박근혜 인혁당 사과 알고보니···
‘인혁당 사과’ 발언을 놓고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혼선을 빚고 있다.홍일표 대변인은 12일 오후 공식 브리핑을 통해 “박근혜 후보의 표현에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과한다”고 밝혔다.브리핑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1~2차 인혁당 판결과 관
2012-09-12 오창균 기자 -
日 하시모토 신당 일본유신회 창당 선언
일본 차기 총선의 '태풍의 눈'으로 주목되는 일본유신(維新)회가 창당을 선언했다. 지역 정당 오사카유신회를 이끄는 하시모토 도루(橋下徹.43) 오사카(大阪) 시장은 12일 오사카에서 개최한 정치자금 모금 행사에서 "전국 정당 일본유신회를 만들고, 본부는 오사카시에 두겠
2012-09-12 연합뉴스 -
당차원 사과 의미없어..새누리당 덧칠 해결될 일 아냐
민주통합 “박근혜 인혁당 발언 사과, 직접 해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인혁당 발언’에 대한 새누리당의 사과에 민주통합당이 또다시 발끈하고 나섰다.“홍일표 새누리당 대변인이 말한 이른바 '사과발언'은 진정한 사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앞서 박 후보의 “인혁당 사건
2012-09-12 안종현 기자 -
정준길 "택시 안탔다" 주장 펴고 있는데…
택시기사 "'안철수 협박' 정준길, 블랙박스 있다"..정말?
민주통합당 송호창 의원은 새누리당 정준길 전 공보위원의 '안철수 불출마 협박' 내용을 들었다고 주장한 택시기사와 전화를 연결, 증언을 생중계했다. 송 의원은 12일 오후 국회에서 정 전 공보위원을 태웠다고 주장한 택시기사 A씨와 전화로 연결해 정 전 위원을 태운 사실과
2012-09-12 최유경 기자 -
대구·경북서도 1위, 누적 '50.8%'
'찝찝한' 문재인 11연승… 결선 투표 없나?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가 12일 대구-경북 지역 순회경선에서도 1위를 차지, '11연승'을 달성했다. 누적 득표율도 과반을 넘겼다.
2012-09-12 대구=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