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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탈당 없이 대선 치러..대한민국 정치사의 중요한 의미
아름다운 동행, MB-GH 첫 독대서 무슨 얘기?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8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가질 회동의 내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대한민국 정치사의 중요한 의미.”박선규 인수위 대변인의 이 말처럼 사실상 최초로 탈당하지 않은 대통령과 집권 여당의 당선인의 만남은 그 자체가 강렬한 의미
2012-12-27 안종현 기자 -
[김필재 파일] 정신줄 놓으면 종북에게 뒤통수 맞는다
"이정희 제일 존경한다"는 '김종인의 아바타' 이준석
"이정희를 제일 존경한다"했던 김종인 아바타 '이준석'정신 줄을 놓고 있는 사이 從北에게 뒤통수를 맞는 수가 있다!金泌材 창자에 썩은 음식이 들어가면 ‘항문’으로 ‘설사’(泄瀉)를 하지만, 머리에 설익은 ‘앎’(지식)이 들어가면 입으로 ‘설사’(舌射)
2012-12-27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김성욱 칼럼] 애국을 막말로 몰아가는 보신주의자들
'기자' 직함이 부끄러운 시대
‘記者’ 직함이 부끄러워지는 시대惡에 대해 타협하는 서생들을 ‘합리적 보수’로 변장시켜 대중들을 기만하고, 자신들도 기득권 구조에 잽싸게 올라타 버린다. 참 영악스럽다. 金成昱 1. 거짓과 煽動(선동)을 일삼는 언론이 제자리 찾기 전엔 박근혜 정부도 한 걸
2012-12-27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수구 진보' 미래 없다! 마음을 설거지 하라!
한국의 진보는 거듭나야 합니다조광동 /재미 언론인저는 부엌에서 밥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집 청소하고, 자녀를 돌보는 것은 아내의 몫이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대의를 논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은 남편의 몫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내의 이러한 내조가 있어
2012-12-27 조광동 재미언론인 -
15,16,17대 당선인 배우자 한복차림이었는데
문재인, 부인이 한복 안 입어 떨어졌다?
문재인 후보, 부인이 한복 안 입어서 떨어졌다?여성 대통령이 선출된 것을 계기로, 한복업계가 이색적인 한복 홍보에 나섰다. 투표 당일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가 한복을 입어야 후보자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것이다. 안근배한복대여는 27일 “15대, 16대, 17대 대통
2012-12-27 심재율 기자 -
<42> 국제테러리스트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국제테러리스트 “오늘 F/W시즌 팬츠디자인 최종 심의 하는 날이거든요. 어제 이미 전무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에게도 오늘 디자인 품평회를 갖는다고 보고한 상태고요. 그런데 손비아 씨가 보시다시피 아직까지……. “…….”“더구나 그 디자인은 손비
2012-12-27 -
대통령 탈당 없이 대선 치른 최초의 여당, 위험한 실험 성공
MB-GH 만난다, 28일 오후 청와대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8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는다.18대 대선 이후 현재 권력과 차기 권력이 처음으로 조우하는 자리다.“이 대통령과 박 당선자의 회동은 선거 직후부터 긴밀하게 논의돼 왔지만 두 분의 일정을 감안해 당선 9일 만인 내
2012-12-27 안종현 기자 -
윤창중은 좌익-야당 아닌 당선자 대변하는 사람!
윤창중은 좌익이 아니라 당선자를 대변하는 사람이다!조약돌(회원) 인사 기준은 좌파가 아니라 국민 눈높이에 맞으면 된다 문화일보 윤창중 전 논설위원의 수석대변인 인사에 말이 많다. 그렇지만 그의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사람은 대부분…
2012-12-27 조약돌 -
일본 관방장관 "무라야마 담화 계승하겠다"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이 식민지 지배에 대해 사죄한 무라야마(村山) 담화를 계승하겠다고 밝혔다.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자민당 정권 출범 첫 날인 26일 심야 기자회견에서 식민지 지배와 침략의 역사를 인정하고 사죄한 1995년의 무라야
2012-12-27 연합뉴스 -
한국 언론 최악의 조작- 종북을 진보로 미화
정치부 기자들이 뽑은 '베스트 매너의원' 이정희!
정치부 기자들이 베스트 매너 의원으로 뽑은 이정희!김성욱, 조성호 /조갑제닷컴 한국 언론사상 최악의 조작은 종북 이정희 씨를 '진보'라고 미화해온 점이다. 이미 영혼이 역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간 북한정권을 추종하고 굴종하는 이는 진보가 아니라 퇴보이다. 2년
2012-12-27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김경재 "박근혜 당선자 첫 인사권 좌절되면 안돼"
김경재, "박근혜 당선자 첫 인사권 좌절되어선 안돼" 한화갑 대표에 이어 김경재 특보도 윤창중 인사 지지 변희재, pyein2@hanmail.net ▲ 김경재 박근혜 선대위 기획특보 박근혜 선대위 김경재 기획특보가 25일 밤 9시,…
2012-12-27 변희재 뉴데일리 논설실장 -
[최성재 칼럼] 2006년 그날, 대한민국은 없었다
대한민국에 극우는 없다. 극좌만 설칠 뿐!
극우는 없다, 극좌만 설칠 뿐극좌든 극우든 그것이 성립되려면, 독선과 불법과 폭력의 삼박자가 동시에 갖춰져야 한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볼 때, 휴전선 이남에 극우는 없다. 최성재 2006년 11월 22일, 그 날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시청이 불타고 도청
2012-12-27 최성재 뉴데일리 칼럼니스트 -
[조갑제 발언] 대변인 발탁은 당선자의 고유권한
박근혜 당선자의 인사를 보고 성공 예감
"朴槿惠 당선자의 인사를 보고 성공 예감"趙甲濟 대표, 채널A '김광현, 강수진의 탕탕평평' 출연. /조갑제닷컴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와 憲政질서를 지키느냐 잃느냐의 싸움이었다. 공동체의 생존, 내 가정, 내 직장, 내 인생이 걸린 선거
2012-12-2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류근일 칼럼] 윤창중에 막말 쏟아붓는 썰쟁이들
진실을 강하게 말하면 '극우'인가?
강하게 말하면 '극우'인가? "지금까지 한국의 어떤 지도자도 북한 인권을 우선시한 적이 없다"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그동안 (한국의 지도자들은) 평양 지도층을 자극할까 두려워서 정치범 수용소 해체를 요구하거나 공
2012-12-26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로버트 김] 새 대통령에 대한 기대
이념 다른 사람 국정참여 금지하세요!
새 대통령에 대한 기대로버트 김이제 우리나라는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유례없는 치열한 선거전의 열풍은 잠잠해 졌으니 새로운 리더 아래 희망에 찬 금수강산이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선거과정에서 야기되었던 대립과 반목, 갈등과 분열의 감정을 접고 모든
2012-12-26 로버트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