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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동참하겠다" vs "동참할 수 없다"
안철수, "文 전폭지원" 소식에 安 캠프 '사분오열'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안 전 후보 캠프 인사들이 다른 입장을 보이며 제 갈 길을 가는 모습이다.
2012-12-07 김태민 기자 -
"北, 은하3호보다 더 큰 로켓도 개발할 것"<조선신보>
북한의 입장을 대변해온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7일 북한이 앞으로 더 큰 대형 로켓 개발에 착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이날 '우주개발 5개년 계획의 필수적 공정'이라는 글에서 "광명성 3호 발사가 성공해야 다음 단계로 이행할 수 있다"며
2012-12-07 연합뉴스 -
응원 쏟아지자 "피곤한 줄 모르고 쌩쌩하게 다닌다"
박근혜, 文·安 향해 "오직 정권 잡기위해 모여"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7일 "생각, 이념, 목표가 다른 사람들이 오직 정권을 잡기 위해 모이는 구태 정치를 한다면 과연 민생에 집중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전일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만나 정권교체를 위해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을 지
2012-12-07 최유경 기자 -
보수 집결 끝없다..국가보훈대상자 1700명 박근혜 지지
국가보훈 대상자 1700명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지지 선언했다.‘조국의 안위를 걱정하는 국가보훈대상자 1700보훈가족’은 6일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제18대 대선을 13일 남겨둔 현재 우리 국가보훈대상자 일동은 준비된 여성대통
2012-12-07 안종현 기자 -
중국, 北로켓발사 대비 선양군구 1급 경계태세
중국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비, 경계와 정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중국의 보도전문 채널인 제1시빈(第一視頻, V1.CN)이 7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중국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가 중국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2-12-07 연합뉴스 -
安 행보에 따른 부동층 ‘헤쳐모여’ 핵심 변수로
안철수 적극지지 후 박근혜 vs 문재인 박빙 연출
안철수 교수의 적극 지원 선언 이후 문재인 후보의 지지율이 다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식선거운동 이후 줄곧 박근혜 후보에게 뒤지는 형국에서 박빙이 연출되기 시작한 것.특히 적극 지지층에서는 오히려 박 후보를 역전하는 저력을 보여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가 1
2012-12-07 안종현 기자 -
朴 "이념다른 사람들 정권잡으면 권력다툼ㆍ노선투쟁"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7일 "생각과 이념, 목표가 다른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면 권력다툼과 노선투쟁에 세월을 다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송파구 마천동 마천시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이런 사람들이) 오직 정권을 잡기 위해 모여 구태정치를
2012-12-07 연합뉴스 -
北 어떤한 위협에도 단호히 대처하겠다
김황식 총리, "北 미사일 발사는 중대도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동북아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이자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김황식 국무총리가 대선을 앞두고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도발에 대해 '엄정 대응'을 강조했다.김 총리는 7일 경기도 고양시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식에서 이 같
2012-12-07 안종현 기자 -
캠프 내부에서도 비난 봇물, 약속 파기! 안철수의 자살골
안철수, ‘구태 정치인’ 전락…새정치? 비즈니스?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온다.비단 새누리당 뿐만이 아니었다. 안철수 캠프 내부에서까지 정치인 안철수를 향한 비난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안철수 현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곳곳에서 들린다. ‘구태 정치인’ 안철수만 덩그러니 남아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영
2012-12-07 오창균 기자 -
<31> 달래의 죽음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달래의 죽음현우와 지원은 ‘호모 나이트쿠스(Homo nightcus)’라는 속칭 올빼미족들 틈에 끼어 동화의 나라를 구경했다. 화려한 조명장치가 달린 놀이기구뿐만 아니라 밤이지만 낮 시간 못지않게 이색 볼거리가 많았다. 거기다가 낮에는 만질
2012-12-07 -
[장진성 칼럼] 빵 먹은 어린 아이를 매질한 어머니
이렇게 슬픈 이야기가 세상 어디 또 있을까
이렇게 슬픈 이야기가 또 어디 있을까장진성 /뉴포커스 대표 /'내딸을 백원에 팝니다'저자 한국정착 탈북자 2만5천 시대, 목숨을 걸고 탈북한 그들에게 가슴 아픈 사연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청진 출신 탈북자는 자기 아이를 때릴 수밖에 없던 사연을 전했다.
2012-12-07 장진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윤창중 칼럼] 안철수 영혼 팔았나?
안철수 밀실거래 내막은? 부산정권 나눠먹기!
안철수, 영혼(靈魂) 팔았나?새빨간 거짓말?, 안철수가 돌연 문재인을 향해 ‘조건 없는 지원’을 선언하게 된 배경에 숨겨진 ‘조건’을 깨내기 위한 탐험에 나서겠다! 조건 없는 지원? 최소한의 상식을 갖고 말하려 한다! 왜 안철수가 집에까지 찾아온 문재인을 문
2012-12-07 윤창중 -
安캠프내 '독자파'의 반발!
安측 조용경 등 9명 "安-文' 연대, 동참 못 해"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한데 대해 안 전 후보 캠프측 일부 인사들이 "'문(文)-안(安)연대'에 동참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국민소통자문단 조용경 단장 등 자문위원 9명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것은 결코 그가
2012-12-07 김태민 기자 -
[오윤환 칼럼] 잘됐다.'앵벌이+깡통' 한배에 태워보내자
원조교제의 '나쁜 아저씨' 안철수! 문재인 굴욕 끝일까?
“영혼을 팔지 않았다”고? 안철수는 ‘원조교제’의 대가(大家)-차라리 잘됐다. ‘文-’깡통’ 한배에 태워 보내자- 오 윤 환지갑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수법이 능수 능란하다. 안철수 전 후보가 민주당 문재인 후보 애간장을 태우고 갖고 노는 모습이 그랬다. 전형적인 ‘원조
2012-12-07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류근일 칼럼] 이랬다 저랬다..安은 좌파 도우미
안철수식 새 정치,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안철수 식 새 정치,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안철수가 누굴 ‘전폭지지’ 하든 그것은 그의 자유다. 그러나 그렇게 할양이었으면 그는 그 동안 왜 그렇게 이랬다 저랬다 열 두 번도 더 재주를 부렸나? 도대체 안철수의 원칙은 무엇인가? 아니, 그에게 부동의 원칙, 처음
2012-12-07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