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성폭행범 수법...문재인 책임져라"

    박근혜 긴급 기자회견:"성폭행범 수법...여성을 집에 가둬놓고  부모님도 못 만나게 하고..."'문재인이 흑색선전 책임져라'고 비판조갑제닷컴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14일 아침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기자 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흑색선전을 거세게

    2012-12-14 조갑제닷컴
  • <34> 개별담화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개별 담화오전 내내 작업을 한 것으로도 모자라 점심을 먹고 나서도 달래 채취사업은 계속됐다.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고 다리에 쥐가 나도 휴식은 오전·오후 15분씩 두 번, 단 30분뿐이었다. 그때 누군가 지원을 향해 곧장 걸어왔다. 순간 지

    2012-12-14
  • [박성현 칼럼] "불통이 아니고 보통이 아니다 (不不通 非普通)"

    김지하가 박정희 죽은 뒤 본 환상, 박근혜에게

    불통이 아니고 보통이 아니다 (不不通 非普通)김지하 시인(이하 ‘김시인’)이 박근혜 후보(이하 ‘박후보’)를 열두 글자로 정리했다. “불통이 아니고 보통이 아니다” (不不通 非普通)김시인은 이날 낮에 토지문학관으로 찾아 온 박후보를 만나고 지인들과 이른 저녁을 먹고 있

    2012-12-14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헛다리? SNS 실적을 왜 가계부채와 연관지었나

    선관위, 대놓고 문재인 편? 황당한 안상수 “누구냐 넌?”

    SNS 리트윗 실적을 가계부채위원장에게 보고했다고? 새누리당이 뿔났다.14일 인천에서 아침 유세를 벌이던 새누리당 안상수 가계부채특별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실로 부랴부랴 달려왔다.안상수 위원장은 다소 어이가 없다는 어투로 말문을 열었다. “오전 7시부터 인천에서

    2012-12-14 오창균 기자
  • [김유미 칼럼] 안보 대통령

    북한 미사일 보셨나요?

    안보 대통령 김유미 /재미작가/뉴데일리 논설위원대선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어떤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하는가? 무상복지, 무료 학비를 주장하는 사람?  정치판에 새롭게 등장한 사람도 아니면서 새 정치를 외치는 사람?아닙니다. 무상복지도 무상교육도 국

    2012-12-14 김유미 뉴데일리 논설위원
  • [양동안 칼럼] 문재인의 말과 백낙청의 글, 왜 달라?

    백낙청 " 박근혜는 MB정권 몸통 아니다" 단언

    백낙청, 박근혜는 MB정권 몸통 아니라고 단언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민주통합당의 대통령후보 문재인씨는 13일 유세에서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 박근혜씨를 ‘이명박 정권의 몸통’이라고 비난했다. 또 지난 6일의 TV토론에서는 박근혜씨가 이명박 정권의 여당인 한나라당

    2012-12-14 양동안
  •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으로..

    박근혜 "흑색선전에도 끝까지 깨끗한 선거할 것"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14일 "입으로는 '새정치'를 말하면서 우리 정치를 과거로 후퇴시키고 있는 행태를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고 했다.

    2012-12-14 김태민 기자
  • [오윤환 칼럼] 신상 턴 조국-공지영, 김대업類

    민주당, 국정원녀 고의 차량충돌! 새 정치네!

    민주당 ‘고의차량사고 범죄’가 안철수 새정치? -여직원 신상 까발린 조국‧공지영은 김대업 반열 오 윤 환 /뉴데일리 논설위원10년만에 “노무현 대통령을 두 번 만났다” ‘병풍=50억원’ ‘배달사고’ 의혹을 제기한 천하의 병역사기꾼 김대업도 이런 짓은 하지 않았다. 국정

    2012-12-14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노무현재단 실세는 문재인, 모두가 아는 사실”

    문재인, 불법 기부금 모집 의혹 또 고발당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노무현재단의 비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팔을 걷어부쳤다.의혹이 제기된 기부금품 불법 모집 금액은 무려 159억원에 달한다. 노무현재단 측이 기부금품법을 위반한 채 159억원을 거둬들였다는 게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장이다. 정의

    2012-12-14 오창균 기자
  • ‘진흙탕 선거전’ 네거티브-흑색선전 기승

    朴 “여성 인권유린” vs 文 “불법 선거운동”

    18대 대선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차별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면서 진흙탕 선거전이 되풀이되고 있다.‘단일화’를 앞두고 문재인 후보 측이 안철수 전 후보를 향해 쏟아냈던 네거티브는 약과에 불과했다.문재인 후보 측의 네거티브를 중심으로 트위터와 SNS(

    2012-12-14 오창균 기자
  • "이수호, 전교조와 이제라도 결별해야"

    문용린 보수단일후보 "이수호, 고려연방제 통일이 웬말?"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 나선 문용린 후보는 14일 "이수호 후보는 과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으로서 과오를 인정하고 이제라도 전교조와 결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머리띠를 두르고 삭발하며 국가보안법 철폐, 고려연

    2012-12-14 오창균 기자
  • [윤창중 칼럼]'북한 대변인' 비서가 대통령?

    노무현의 친북 어록! 그 아바타에 나라 맡겨?

      ‘노무현의 아바타’에게 대한민국 안보를 맡겨?  뼛속까지 배어있는 ‘침몰’! 침몰?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안내문과 함께 각 가정에 배달한 문재인의 홍보 팸플릿을 보니 또 천안함 ‘폭침’을 ‘침몰’이라고 적어 놓았다.   다국적 조사단이 발표한 김정일의 폭침이

    2012-12-14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적극 투표층에선 여전히 朴 우세..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마지막 여론조사, 朴-文 스코어 3:1

    18대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4개의 여론조사에서 3:1로 박 후보가 미세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 , , 는 여론조사 공표기간 마지막 날인 12일 조사결과를 일제히 발표했다.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국일보 朴 44.

    2012-12-14 안종현 기자
  • 박근혜 "지금부터 네거티브와 전면전이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을 닷새 앞두고 자신을 둘러싼 흑색선전,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것과 관련해 '전면전'을 선언했다. 그는 "사실관계도 입증 못하는 무차별적인 허위사실 유포는 범법행위"라고 규정했다. "이 땅에

    2012-12-14 최유경 기자
  • 민주당 입·SNS 타고 '마타도어' 확산에…

    박근혜 "文 사람이 먼저라고 할 수 있느냐"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는 이러고도 사람이 먼저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가. 과연 이것이 새 정치인가."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14일 네거티브와 전면전을 선포했다. 굳은 얼굴의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사건이 저

    2012-12-14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