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첩보 액션스릴러!

    <79> 병든 사상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2 병든 사상그 시각 서울의 반대쪽 하늘에도 먹구름이 밀려왔다. 현우가 청담동 백수연의 빌딩에서 본 건 지금까지 찾던 진실이었다. 그때 마침 석우와 동해도 제일기획의 배송차량을 따라 백수연 쇼핑몰로 왔다. 현우의 예상대로 그들은 역할을 분담한

    2013-02-20
  • [변희재 제언] 친노포털 다음에 굴복할 것인가?

    박근혜 성공, 포털 개혁에 달려 있다!

    박근혜 성공, 포털 개혁에 달렸다  [제언]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장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지난 2007년 3월 포털사이트의 언론권력을 통한 대선개입을 방지하기 위해 출범한 애국우파 인터넷신문들의 모임인 한국인터넷

    2013-02-20 변희재 뉴데일리 논설실장
  • 정홍원 “국무위원 해임? 청문회부터 지켜봐야”

    朴당선인 “요즘 잠이 잘 안온다”…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국정운영에 대한 고민으로 "잠이 잘 안 온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는 20일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민주통합당 이춘석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박 당선인과 나눈 대화 내용을 소개했다.그는

    2013-02-20 최유경 기자
  • [장진성 칼럼] 北이 핵보다 겁내는 '진실의 전술핵'

    北에 '핵' 있다면 南엔 '대북방송' 있다!

    北에 '핵' 있다면 南엔 '대북 방송' 있다장진성 /탈북자신문 뉴포커스 대표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감행했다. 북핵은 3대 세습 정권과 동질의 운명이다. 신격화 권위주의 정권의 핵 야망은 3대 세습처럼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10년을 허송세월한 6자회담에 계

    2013-02-20 장진성 뉴데일리 논설위원
  • [강규형 칼럼] 한계 넘은 대학-대학원 정원

    대학을 혁명하라! 이대로 다 망한다

    한계에 온 대학-대학원 정원강규형 /명지대 기록대학원 교수우리 사회의 심각한 학위 인플레이션 현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박사 학위 소지자도 넘쳐나서 대학이나 연구소가 아닌 곳에서도 서로 "김 박사, 이 박사"로 부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공무원들도 공직 근무를

    2013-02-20 강규형
  • [조갑제 칼럼] 北이 안심하고 도발하도록 전작권 전환 '자백'

    노무현의 고백! 한미연합사를 해체하는 이유!

    노무현이 고백한 연합사 해체의 利敵性(이적성)안심하고 도발할 수 있도록 戰時작전권 전환키로 했다고 자백한 셈. 趙甲濟            주한미군 無力化의 논리      노무현은 퇴임 후인 2008년 10월1일, 10.4 선언 1주년 기념강연에서 주한미군과 韓美동맹에

    2013-02-2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중국 대북식량지원 축소·중단설 확산"

    북한의 제3차 핵실험 이후 중국 정부가 매년 제공해 온 대북 무상 식량지원을 축소하거나 중단할 가능성이 유력하게 대두되고 있다. 서울의 한 외교소식통은 20일 "중국 정부가 올해 대북 식량지원을 대폭 축소하거나 중단함으로써 북한의 식량사정이 매우 안 좋아질 것이란

    2013-02-20 연합뉴스
  • 민주당의 말바꾸기-발목잡기..당 분위기 전환 위한 꼼수?

    정부 개편안 언제까지 발목잡나? 새누리 분통

    새누리당이 박근혜 당선인의 취임을 5일 앞두고도 통과되지 않고 있는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를 촉구했다.새누리당은 20일 "민주통합당이 말바꾸기와 발목잡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한구 원내대표의

    2013-02-20 안종현 기자
  • 北 "南 최종파괴" 협박…核그림자 드리워지나

    <北 "南 최종파괴" 협박…核그림자 드리워지나>핵능력 '자신감' 바탕…대남위협 거세질 듯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제3차 핵실험을 단행한 북한이 제네바 군축회의에서 언급한 대남 위협이 심상치 않게 들린다. 북한 대표는 19일 유엔 산하 다

    2013-02-20 연합뉴스
  • 황우여 "日정부, 다케시마날 행사 자체 못하게 해야"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20일 일본 정부가 이른바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이름)의 날' 행사에 차관급 관리 파견을 검토 중인 것과 관련,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황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일본 정부는 다른 나라 영토에

    2013-02-20 연합뉴스
  • 가장 조용한 암살자들, 형체없이 다가오는.. “닌자보다 무서워”

    가장 조용한 암살자들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조용한 암살자들’이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닌자, 킬러 마임(살인청부업자) 등이 그려져 있다. 하지만 이들보다 더 무서운 조용한

    2013-02-20 온라인뉴스팀
  • [류근일 칼럼] MB정부처럼 [날탕] 되지 않으려면?

    박근혜 정부는 [국사편찬위부터] 새로 짜라!!!

    박근혜 정부는 국사편찬위부터 새로 짜라  국사편찬위원회가 그 동안 계획했던 ‘대한민국 정사(正史)’ 편찬을 백지화 했다는 보도(조선일보 2/19)가 있었다. 보도가 오보가 아니라면 당연한 결정이었다.   현대사는 역사학의 대상이 되기에는 너무나 역사가 아니라는 이유를

    2013-02-19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 對北 규탄결의 거부한 통진당 해체하라!

    북괴가 3차례에 걸쳐 핵실험을 하는 등 對南 무력도발과 적화통일의 야욕을 드러내는 가운데, 남한 내 종북세력의 반역적 이적행각을 경계한다. 평화를 앞세운 남북한 좌익세력은 자유대한민국의 안보와 번영을 위협하는 내우외환의 주적(主敵)이다. 국회가 2월 14일 “북한의 3

    2013-02-19 올인코리아
  • 정진석 사무총장 "국회 위상 강화된 것"

    국회 입법고시 경쟁률 265 대1 기록

    국회 사무처는 19일 제 29회 국회 입법고시에 총 4,500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총 17명을 선발, 2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직류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6명을 선발하는 일방행정이 406대 1로 가장 높았고, 6명을 뽑는 법제직류가 243대 1을

    2013-02-19 최유경 기자
  • "중국 일반대중, 어느때보다 북한에 분노"<中전문가>

     스인훙(時殷弘) 중국 런민대(人民大) 국제관계학 교수는 19일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 "베이징(北京)이 북한에 제공했던 지원을 한동안 중단하거나 축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스 교수는 이날 아산정책연구원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아산핵포럼 2013'

    2013-02-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