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 브랜드와 의도적으로 분리

    새누리·인수위 "4대강, 의혹 밝히자"…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객관적 평가를 통해 의혹이 있으면 밝히겠다"고 말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22일 삼청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4대강에 대해서는 조사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2013-01-22 최유경 기자
  • [안종현 칼럼] 중도? 박원순에 참패한 교훈은?

    김문수-나경원의 어설픈 중도 코스프레

    흑백논리는 위험하다.역사적으로 봐도 그렇다.우리 편 아니면 반동이라는 개념은 결국 피를 부른다.그렇다고 해서 양비론은 비겁하다.이 역시 역사적으로 봐도 흑백논리보다 결과는 더 좋지 않았다.우리 모두 같은 편이란 동화 속 개념은 내분으로 몰락하고 결국 외세에 점령당해왔다

    2013-01-22 안종현 기자
  • 이수호 지지 [깡통진보]를 대학생 멘토로 천거?

    김문수, 이수호지지 이외수를 멘토 초청..제정신?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좌파 문화권력의 핵심, 작가 이외수 씨를 초청해 대학생들과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논란을 빚고 있다.아방궁 논란을 일으켰고 트위터 대통령을 자처하며 각종 SNS 논란을 일으킨 이외수 씨.게다가 종북 몸통으로 지목된 이수호 전 서울시교육감

    2013-01-22 안종현 기자
  • 박근혜 당선인은 오후 4시를 좋아해

    후속발표도 ‘박근혜 타임’이었다. 22일 정부조직개편 후속조치 발표도 오후 4시에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4일 인수위원 명단, 15일 정부조직 개편안, 21일 대통령비서실 개편안 등 굵직한 발표는 모두 이 시간에 이뤄졌다. 인수위 안에서

    2013-01-22 최유경 기자
  • 1,800개 대학에 학생 공화당원 25만명이 주도

    美 보수운동은 대학생들이 만든다

    美 풀뿌리 보수운동은 대학생이 만든다  1,800개 대학지부에 공화당원 25만명이 주도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미국 공화당의 청년보수운동은 ‘대학공화당원’(College Republican)과 ‘젊은공화당원’(Young

    2013-01-22 이상민 미래한국기자
  • [한정석 칼럼] 이승만-박정희를 히틀러類로 교육?

    중학 역사교과서를 빨리 고쳐야한다

    편향된 역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2013년부터 중학생들 이승만‧박정희 '독재 체제'로 배워 한정석 편집위원  kalito7@empal.com  /미래한국  2013년부터 중학생들은 국사 교과서에서 이승만과 박정희 정부를 ‘독재체제’라고 배우게 된다. 논란이 됐던

    2013-01-22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버스 지나간 뒤에 손들기?

    묻혀버린 보고서.. "민통당, 감춰진 진상 밝혀야"

      지난해 총선 패배 직후 민주정책연구원이 작성한 ‘4·11 총선 평가와 과제’ 보고서와 관련, 민주통합당 내에서 "감춰졌던 의혹에 대한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민주통합당 내 당직자와 당원들이 만든 의 정진우 대변인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2013-01-22 김태민 기자
  • 인수위는 “노코멘트”

    MB 택시법 거부, 박근혜 당선인 입장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22일 이명박 대통령의 택시법 개정안(대중교통육성 및 이용촉진법) 거부에 대해 복잡한 기류가 가득하다.공식적으로 박 당선인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택시법’을 공약으로 발표하진 않았다. 대신 택시 차량의 단계적인 감차를 유도, 일부 비

    2013-01-22 최유경 기자
  • '보안'에 구멍뚫린 인수위

    '발칵' 인수위, 30대男 "내가 朴 청년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 30대 남성이 무단침입해 '브리핑'까지하고 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자신을 '박근혜 당선인의 청년위원장'이라고 소개한 이 남성은 20여분 간 횡설수설 한 뒤, 인수위 관계자들의 제지를 받아 경찰에 인계됐다.  

    2013-01-22 김태민 기자
  • 북한 첩보 액션스릴러!

    <60> 도플갱어(double goer)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2 도플갱어(double goer)현우는 자신의 이름이 형사과장의 프로파일에서 자연스레 지워졌음을 확인했다. 그로부터 세 시간쯤 지났을 무렵. 현우는 회사에서 두 블록쯤 지나 뒷골목에 자리 잡은 허름한 삼겹살집에 있었다. 현우는 오랜 시간 고기

    2013-01-22
  • 이한구 "국회 무시한 행동" 반발

    李 대통령, 택시법 거부…여야 "재의결 한다"

    정부가 끝내 ‘택시법 개정안(대중교통육성 및 이용촉진법)’을 거부했다. 택시를 대중교통수단으로 인정하는 이 법을 거부하는 대신 택시산업 전반 대책을 담은 ‘택시운송사업 발전을 위한 지원법(택시지원법)’을 빠른 시일 내에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2013-01-22 최유경 기자
  • 朴 당선인 의중 반영된 듯

    인수위 첫 현장방문도 軍부대·중소기업청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는 24일 외교국방통일분과의 전방부대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방문에 돌입한다. 인수위는 21일 분과 간사단 회의에서 이러한 현장방문 일정을 확정했다고 윤창중 대변인이 밝혔다.첫 일정은 24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전방의 군부대

    2013-01-22 최유경 기자
  • '교과부장관에 교과서 수정권한' 법개정안 재입법예고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초중고 교과서를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초ㆍ중등교육법 개정안이 다시 입법예고됐다.교과부는 작년 8월 입법예고한 초ㆍ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학술ㆍ교육단체와 교과서 출판사 등이 낸 의견을 수렴, 내용을 보완한 법률 개정안을 최근 재입법예고했다

    2013-01-22 연합뉴스
  • [서영석 칼럼] 탈북자만이라도 北이 원하는대로 하지말자!

    간첩 쇼크! 탈북자여 흔들리지 마라!

    탈북자여 흔들리지 마라탈북자만이라도 북한 정권이 원하는대로 움직여서는 안된다서영석 기자 /뉴포커스중국 화교 유 모 씨의 간첩사건 때문에 탈북사회가 얼어붙었다. 탈북자들은 평소 안면이 있던 같은 탈북자 출신을 만나는 것 조차 꺼릴 정도다. 탈북자 신상정보가 노출됐다는 소

    2013-01-22 서영석
  • 정부, 거부권 행사..택시법 재의요구안 의결

    정부는 22일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일명 택시법)을 거부하기로 했다.정부는 이날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택시법 공포안'과 `재의요구안'을 심의한 뒤 재의요구안을 의결했다. 이명

    2013-01-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