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문재인의 '민주'는 어느 나라 민주?

    세번째 민주정부 실패? 문재인의 사상 궁금!

    '세번째 민주정부 수립에 실패했다'는 문재인의 思想과 배후가 궁금하다!장면,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정부처럼 공정한 선거에서 국민의 투표로 구성된 정부를 민주정부라고 보지 않는다면 문재인의 민주는 어느 교과서에 나오는 민주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그 민주인가?

    2012-12-2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수연 칼럼] 2030이 모두 진보라고?

    '젊은 보수'는 외롭다..."임수경이 통일부장관?"

    ‘젊은 보수’는 외롭다“웃긴 게 SNS에 더 자유가 없다. 무슨 커밍아웃도 아니고, ‘나 보수다’ 그러면 돌 맞을 기세다”金秀姸(조갑제닷컴)       박근혜 후보의 ‘당선 확정’ 소식을 들은 후 편안해진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 출근길, 옛 친구로부터 아주 오

    2012-12-20 김수연 조갑제닷컴 기자
  • [김필재 칼럼] 종북용어 '민주' '민주화'의 정체

    낙선 문재인 언급 '세번째 민주정부'의 의미

    문재인이 언급한 '세번째 민주정부'의 의미종북좌파 세력이 주장하는 '민주' 또는 '민주화'의 정체金泌材      1987년 6월26일 소위 '민주화'를 요구하며 가두시위를 벌이고 있는 천주교 부산교구 사제단의 모습.    ▲“세 번째 민주정부를 꼭 수립해서 새 정치,

    2012-12-20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한정석 칼럼] 새누리가 당장 해야할 5가지 숙제

    대한민국은 아직 승리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아직 승리하지 않았다 새누리당은 지금 축배를 들어서는 안 된다. 집권은 2013년이 아니라, 그로부터 1년 후인 2014년부터라는 각오로 국정 지지율을 70%이상으로 올리기 위한 노력에 나서야 한정석 / 미래한국 18대 대통령선거에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당

    2012-12-20 한정석
  • 반대표 1,400만이 朴, '나의 대통령' 해야 성공한 정부

    '새 시대' 예고한 박근혜, 이승만·박정희·김대중 만났다

    첫 여성대통령, 첫 과반대통령, 첫 부녀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는 ‘처음’이란 수식어가 가득하다. 온통 전례 없는 일로 탄생 자체가 대한민국의 ‘새 역사’이다. 그만큼 박 당선자에 거는 기대도 크다.75.8%라는 높은 투표열기 속에서 보수후보가 과반 이상의

    2012-12-20 최유경 기자
  • 내 평생 가장 길었던 하루

     내 평생의 가장 길었던 하루두 시간 뒤엔 그로부터 더 불길한 소식이 들어왔다. '정치부 기자들은 박근혜 패배 쪽으로 기우는 듯합니다' 趙甲濟       확신과 불안 사이     투표일을 하루 앞둔 지난 12월18일 밤 광화문 광장에서 새누리당 朴槿惠(박근혜) 대통령

    2012-12-2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北장거리 미사일 발사 관련 동북아 안보위기 논의한 듯

    朴 당선자, 미·중·일·러 대사 모두 접견···'4강외교' 시동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가 한반도 주변 4강 대사를 모두 비공개 면담하며 4강 외교를 시작했다. 이로써 박 당선자의 ‘4강 외교’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것으로 해석된다.

    2012-12-20 김태민 기자
  • 갈라진 국민의 뜻 모아 100% 대한민국 만든다!

    朴 “야당도 소중한 파트너.. 모두 동참할 수 있도록”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는 20일 "우리의 승리가 정말 값진 것이지만 우리를 지지하지 않는 국민의 마음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2-12-20 김태민 기자
  • “현장 분위기가 총선 때와는 전혀 달랐다”

    이준석, 박근혜 당선인에 “가깝고도 먼곳에서 지지”

    ‘젊은 보수’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27)이 박근혜 후보 당선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이준석 전 위원은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정된 후인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박근혜 당선인이 약속하셨지요. ‘민생정부’의 중

    2012-12-20 오창균 기자
  • [심재율 칼럼] 국민 48%가 거짓 선동에 넘어가는 나라

    절반의 승리, 이제 시작일 뿐이다

         절반의 승리, 이제 시작일 뿐이다 대통령 선거가 박근혜 당선인의 승리로 끝이 났다. 박 당선인을 지지했기에 기쁘기 그지없다.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만큼 기뻤던 선거도 없었다.단순히 지지했던 사람이 승리해서가 아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우리가 당연

    2012-12-20 심재율 뉴데일리논설위원
  • 청와대-국회서 서로 밀고 당긴 긴장과 협력의 5년

    MB-GH 다음 주쯤 만날 듯…무슨 말할까?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간 회동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하금열 대통령실장이 박 당선인에게 축하인사를 하기 위한 일정을 금명간 (박 당선인 측과) 조율할 것으로 안다.” - 20일 박정하 대변인청와대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

    2012-12-20 안종현 기자
  • <37> 죽음의 미스터리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죽음의 미스터리정오 무렵, 정원과 유진은 유명 호텔이 직영하는 최고급 그릴 전문레스토랑에 와 있었다. 그곳의 품격을 직설적이고도 명료하게 설명한 건 모던하고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였다. 하지만 그 품격에 지울 수 없는 기억의 향기를 더한 건

    2012-12-20
  • [이법철 칼럼] 나무만 보지말고 숲과 산을 보라

    "함께 살자" 외치는 종북좌파들

    나무만 보지 말고, 숲과 산을 보라 -공산주의자들의 혼란, 교란 작전에 속아서야-  이법철 /스님북한세습독재정권은 대한민국을 장악하기 위해 세 가지 공작을 쉬지 않고 벌여오고 있다. 첫째, ‘6,25 남침’과 같은 기습남침으로 대한민국을 장악하는 것이요, 둘째, 각종

    2012-12-20 이법철 스님
  •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이덕기 | 자유기고가  최근 들어 북한 세습독재의 돈 씀씀이를 알곡으로 환산하는 보도를 자주 본다. 아마도 북한주민 식량난의 엄중함이 절정에 달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예를 들면 2011년 12월에 뒈진 김정일을 우상화하기 위해 써버린

    2012-12-20 이덕기
  • "朴 당선자, 전교조의 정치성-이념 편향성 걱정"

    박선규 "세대간 갈등은 큰 숙제..교육의 문제다"

    박선규 새누리당 대변인은 20일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확연히 드러난 '세대간 대결'에 대해 "큰 숙제를 확인했다"고 했다.

    2012-12-20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