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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칼럼] '법치주의 시대' 개막 알려라!
박근혜 첫 시험은 인수위원장! 또 아~렌지?
국가 중심세력이여 영원하라! 이겼다! 이겼어! 이 석자를 깊이깊이 기록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 쳐왔는가?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 지켜냈다, 대한민국을!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얼마나 심장을 두근거려왔는가? 대한민국의 건국→산업화→민주화를 견인해 온 우리 국가 중
2012-12-20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문재인’ 당선을 점쳤던 YTN, 득표율 오류 사과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당선을 점쳤던 YTN이 사과방송을 내보냈다.YTN은 19일 제 18대 대선 예측보도를 진행하면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49.7~53.5%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46.1~49.9% 득표율을 보인다고 발표했다.
2012-12-2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5천년 역사 잇고, 5천만 국민 모으고, 새로운 미래로
'대통합' 박근혜 "文 국민 위한 마음은 같았다"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당선자가 20일 첫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다시 한번 ‘잘 살아보세’의 신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기자실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행복과 100퍼센트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자 소망"이라
2012-12-20 최유경, 김태민 기자 -
패배 읽었나? 安, 개표 방송 안 보고 미국행
안철수, 문재인 세력 흡수해 차기 대선 나오나?
안철수씨가 선거 개표 방송도 지켜보지 않고 출국해 버렸다.안씨는 두 달 정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머물며 향후 정치 행보를 구상할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오후 4시쯤 안씨는 배낭 하나를 둘러메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박선숙-송호창 전 공동선대본부장과 캠프 출신 인
2012-12-20 오창균 기자 -
청와대-국회서 서로 밀고 당긴 긴장과 협력의 5년, 10년으로…
얄궂은 운명 MB 그리고 GH…보수 10년 정권 이뤄내다
“당선을 축하한다. 고생이 많았다.”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전화를 걸었다.19일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게 모처럼 따뜻한 말을 건넸다.“날씨가 매우 추웠는데 건강 잘 챙기시라.”2분여간의 짧은 대화였던 터라 오고간 대화의 깊이는 얕았지만, 서
2012-12-20 안종현 기자 -
1.2% 초접전 예고했지만 3% 이상으로 따돌려
방송3사 출구조사, 朴당선 맞췄지만 정확도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일 실시된 방송3사 출구조사가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의 승리를 맞췄다.하지만 방송3사는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예고했지만, 실제로는 박근혜 당선자가 문재인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20일 1시28분 경 전국 개표율 96.6% 상태에서 박근
2012-12-20 김태민 기자 -
문재인 후보가 제시한 공약도 받아들일까?
[대선 승리] 새누리 “소중한 한 표의 뜻을 새기겠다”
새누리당은 19일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선에서 승리한 데 대해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뜻을 새기면서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이상일 대변인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유력 시 되자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을 선출하고
2012-12-20 오창균 기자 -
진정한 민주주의 통해 국민의 대표 선출됐다
다수결 이룬 과반 대통령, 아버지 이어 딸이 이뤄내다
이게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감히 민주주의의 의미를 입에 올릴 수 있는 선거였다.국민 과반 이상의 지지.2위와의 표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민주주의 근본정신인 다수결의 완성된 순간이었다.52,x%.√ 직선제 개헌 이후 최초박근혜 후보가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얻은 과반
2012-12-20 안종현 기자 -
"선거 이긴쪽은 패자 감싸고, 진 쪽은 결과 승복해야"
安, 투표 끝난 직후 "어떤 결과건 모두 기쁘게"
안철수 전 대선 예비후보는 19일 "어떤 결과건 모두 기쁘게 받아들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2-12-20 김태민 기자 -
[오윤환 칼럼] 박근혜 '1대100 전쟁'의 승리
촛불-깡통-쑥부쟁이-나꼼수 응징한 쾌거
박근혜의 ‘1 대 100 전쟁’의 승리‘쥐사파’ ‘촛불’ ‘깡통’ ‘쑥부쟁이’ ‘나꼼수’ ‘정치좀비’ 머리끄덩이녀‘ 응징한 쾌거오 윤 환 박근혜와 문재인의 대결이 아니었다. 문재인 후보를 앞세운 허접(쓰레기)들과의 전쟁’이었다. 정치좀비로 부활한 ‘폐족’들과 촛불 유령
2012-12-20 오윤환 뉴데일리 논설위원 -
[프로필] 첫 부녀대통령 탄생! 박근혜 제 18대 대통령 당선자
대한민국 興國의 아버지 박정희 유전자 물려 받았으니
이제 그의 수식어는 ‘○○○의 딸’이기 전에 대통령이 됐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60)는 15년의 정치여정 끝에 제 18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올랐다. 박 당선자의 정치역정은 어머니인 육영수 여사를 흉탄에 잃으면서부터 시작됐다. 22세의 젊은 나이에 그는 6년
2012-12-20 최유경 기자 -
"국민 행복시대 열겠다" 민생-약속 지키는 대통령 될 터..
대한민국 첫 女대통령 박근혜, 34년 만에 청와대!
다시 청와대로.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34년 만에 청와대에 재입성했다. 이번엔 ‘대통령의 딸’ 자격이 아닌 대통령으로다. 박 후보는 19일 치러진 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제치고 당선자 자리에 올랐다. 문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패배를
2012-12-20 최유경 기자 -
박근혜 51.6% 득표로 '대통령 당선인' 신분 확정
20일 1시28분 전국 개표율 96.6% 상태에서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 당선자'로서의 자격을 확정했다. 박근혜 후보는 51.6%를 득표해 문재인 후보(47.9%)를 108만8,130표차를 따돌렸다. 당초 박 후보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초접전' 양상을 벌일 것으
2012-12-20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저의 실패지 새 정치 실패 아냐…최선 다했지만 역부족"
문재인 "박근혜 당선인, 나라를 잘 이끌어주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19일 "박근혜 당선인께서 국민 통합과 상생의 정치를 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문재인 후보는 "나라를 잘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국민들께서도 이제 박 당선인을 많이 성원해주시길
2012-12-19 김태민 기자 -
박근혜 당선인 對일본 정책에 촉각
일본 언론 "비극의 딸 대통령 됐다" 보도
일본 언론은 한국의 대선 상황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향후 한일 관계의 방향을 전망했다.교도통신은 한국의 투개표 상황을 온종일 속보로 전했으며, NHK 방송을 비롯한 방송사들도 출구조사와 투개표 상황을 비중있게 보도했다.교도통신은 오후 9시 조금 넘은 시각 한국 방송사들
2012-12-19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