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58.2% 최고…서울 48.3% 최저
오후 2시 현재 투표율 52.6%
19일 제18대 대선의 투표 열기가 뜨겁다.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은 52.6%로 17대 대선 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광역시로 58.2%, 가장 낮은 곳은 서울특별시로 48.3%다. 이 같은 추이로 본다면 최종 투표율은 70%
2012-12-19 뉴데일리 스팟뉴스 -
전반적인 투표율은 16대, 17대 대선보다 높은 편
오후 2시 수도권은?‥서울 48.3%로 전국 최저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50%를 넘긴 가운데 서울의 투표율이 전국 평균 투표율에 비해 저조한 상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총유권자 8,393,847명 중 4,056,971명이 투표해 48.3%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지난
2012-12-19 진보라 기자 -
선관위, 문재인 측 ‘투표일 불법문자 발송’ 검찰 수사의뢰
서울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대선 투표 당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 것과 관련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서울선관위 측은 “선거법 위반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를 실시했지만 해당 후보 측에서 발송사실을 부인하는 등 행위 주
2012-12-19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18대 대선 투표율 오후 1시 45.3%.. 15대 보단 낮아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후 1시 현재 45.3%로 나타났다.지난 17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36.7%보다 높고,16대 대선 당시의 41.9%보다도 높은 수치다.최종투표율 80.7%를 보였던 15대 대선의 같은 시
2012-12-19 김태민 기자 -
KBS, MBC, SBS 공동 실시하는 출구조사
대선 출구조사 '박빙'이면 못 믿어
19일 오전 6시부터 치르는 18대 대선의 투표율이 오전 12시 현재 지난 16대와 17대를 넘는 34.9%에 이르고 있다.
2012-12-19 전경웅 기자 -
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12시 34.9%.. 전남 가장 높아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12시 현재 34.9%로 나타났다.지난 17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28.81%보다 6.09%포인트 높고,16대 대선 당시의 32.76%보다도 2.14%포인트 높은 수치다.최종투표율&nb
2012-12-19 김태민 기자 -
친노정권 부활.. 5년을 기다렸다!
투표 마친 文 "진인사했으니 대천명해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제18대 대선 투표일인 19일 투표를 마친 뒤 "새정치도 경제민주화도 복지국가도 남북평화도 투표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2-12-19 김태민 기자 -
80% 넘은 15대 대선 때보다 높아
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11시 26.4%.. 80% 넘나?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11시 현재 26.4%로 높게 나타났다.
2012-12-19 김태민 기자 -
박근혜, 정치생명까지 건 18대 대선
투표 마친 朴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제18대 대선 투표일인 19일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선거 기간 함께 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2012-12-19 김태민 기자 -
5년 임기 달려왔다..다음 후임은 누구?
'생일날' 李 대통령 내외도 한표 행사
18대 대통령 선거가 시작된 19일 이명박 대통령 내외도 청와대 인근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이날 오전 7시48분께 종로구 서울농학교 대강당에 마련된 청운.효자동 제1투표소 도착한 이 대통령 내외는 동네 주민들과 인사하며 투표소로 들어갔다.이 대통령은 검은
2012-12-19 안종현 기자 -
<36> 수호천사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수호천사꿈이었다. 그것도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지독한 악몽이었다. 하지만 그 공포는 믿을 수밖에 없는 리얼텍스트(Realtext)였다. 지원은 침대에서 눈을 감은 채로 이불을 머리 위까지 끌어당겨 온몸을 덮었다.
2012-12-19 -
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9시 11.6%..서울 가장 낮고 제주 가장 높아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9시까지의 투표율이 11.6%로 나타났다. 이는 63% 투표율을 기록했던 17대 대선의 같은 시각 투표율 9.4%를 상회하는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10.1%로 가장 낮았고, 가장 높은
2012-12-19 김태민 기자 -
[조갑제 칼럼]그를 찍으면 대한민국이 종말!
사사건건 적군 편드는 후보에게 나라 맡길 것인가
사사건건 敵軍 편을 드는 후보에게 정권을 맡길 것인가?누가 당선되느냐는 누구를 찍느냐에 의하여 결정된다. 한국인들은 오늘의 선택에 대하여 평생을 책임져야 할 것이다. 趙甲濟 전쟁중인 나라에서 사사건건 敵軍(적군)을 편들고 국군을 괴롭혀온 종북좌파 세력의 단일
2012-12-1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18대 대선 투표율 오전 7시 2.8%..서울 가장 낮고 제주 가장 높아
18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19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오전 7시까지의 투표율이 2.8%로 나타났다.이는 63% 투표율을 기록했던 17대 대선의 같은 시각 투표율 2.5%을 상회하는 수치다.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5%로 가장 낮았고, 가장 높은 곳은
2012-12-19 안종현 기자 -
"다 이루었다" 박근혜 불꽃유세 마무리..유권자 선택만 남아
"4천만 표심 하나" 천년만에 '女지도자' 탄생?
마침내 통일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질 '18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 다가왔다. 그동안 전국을 누비며 선거운동을 해 온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8일 서울 '야간 유세'를 끝으로 22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과연 그는 1000여 년 전 신라시대 진성여왕 이
2012-12-19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