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재 칼럼] 'NLL 대화록'의 폭발음! 국민이여 들리는가

    '남조선 총독부'가 될 뻔했던 청와대! 이번엔 된다!

    남조선총독부가 될 뻔했던 청와대 국회의석 3분의 2를 차지했으면 노무현은 청와대를 남조선총독부로 만들었을 지도 모른다.최성재       김일성이 관에 누워서 생일상을 받던 2004년 4월 15일, 17대 총선은 방송과 인터넷에서 증오의 피가 뚝뚝 듣는 가운데 치러졌다.

    2012-12-19 최성재
  • "한 사람이라도 더…"
    朴, 자정직전까지 유세

    박근혜 마지막 광화문 유세!
    5만여 시민 운집!
    대형 태극기도 등장!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18일 서울 '야간 유세'를 끝으로 22일 간의 선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12.19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이날 박 후보는 부산-대전-서울을 잇는 이른바 '경부벨트'의 상행선 유세를 펼쳤다. 박 후보는 이날 밤 오후 8시 20분께 서울

    2012-12-19 최유경 기자
  • [박종덕 칼럼] 민주당 텃밭서 4.11총선 악몽 살아난다

    이정희-문재인 야권연대, 호남서 '종북'논란 점화

    이정희-문재인 야권연대, 호남서 '종북'논란 점화 민주당 텃밭 호남서 4.11총선 종북논란 후유증 확산 우려  박종덕 본부장, pyein2@hanmail.net  /빅뉴스  이정희 후보의 16일 후보사퇴 기자회견   순천 민주당 관계자, 이정희 사퇴에 "야권연대-종북논

    2012-12-18 박종덕 호남본부장
  • [김성욱 칼럼] 대한민국은 쉽게 망하지 않는다!

    전국 돌아본 현장 분위기는 "박근혜 승리"

    박근혜 승리를 믿는 이유전국을 돌면서 확인한 현장의 분위기다. 金成昱       박근혜 후보의 승리가 보인다. 요동치는 여론조사 지지율을 본 게 아니다. 지난 3개월 전국을 돌면서 확인한 현장의 분위기다. 대한민국은 숨겨진 항체가 많았고 이것은 단순한 지지율 차이를 넘

    2012-12-18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파일] 창피하고 화나서 읽을 수 없는 말들1

    노무현-김정일 대화록 '핵심 내용'은 이렇다1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의 핵심 내용은 이렇다!趙甲濟       *오늘자 동아일보 보도 요약   

    2012-12-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김필재 칼럼] 여론조사 맹신 말아야, 안심 못할 상황

    애국시민들의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

    愛國시민들의 투표율이 높아야 승리한다!여론조사는 통계자료일 뿐 맹신(盲信)하지 말아야... 마지막까지 안심 할 수 없는 상황金泌材       ■독일의 통계학자 발터 크래머는 '벌거벗은 통계'에서 각종 숫자와 데이터를 가지고 만들어진 통계가 어떻게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2012-12-18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칼럼] 한국인들은 박정희를 서민대통령 인식

    박근혜 당선을 위한 서민 궐기 양상!

    박근혜 당선을 위한 서민 궐기 양상한국인들은 박정희가 서민을 위한 삶을 살아갔다고 느낀다. 그 人情과 認定(인정)이 박근혜 지지로 옮겨간 것이다. 趙甲濟       1963년 朴正熙(박정희)가 민정이양을 앞두고 썼던 '국가와 혁명과 나'의 마지막 페이지 글이 생각 난다

    2012-12-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 당선되면 1115년만의 여성 최고지도자

    박근혜 당선되면 1115년만의 첫 여성 최고 지도자韓民族 역사에서 여자가 왕이었던 적은 세 번이다. 모두 新羅이다. 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이다.趙甲濟       韓民族 역사에서 여자가 왕이었던 적은 세 번이다. 모두 新羅이다. 선덕여왕, 진덕여왕, 진성여왕이다.

    2012-12-1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거짓의 메카 나꼼수, 참 가련한 인생들

    거짓의 메카 나꼼수, 참 가련한 人生들 이렇게 사는 자들도 있구나 金成昱       문재인 패배는 한국 내 독버섯처럼 커버린 從北·좌파·거짓·선동세력의 패배로 기록될 것이다. 대선 이후 이들이 사라질 리 없지만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긴 어렵다. 승세를 몰아가면 남북

    2012-12-18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류근일 칼럼] 국정원 여직원을 '피의자'라고?

    대뜸 '피의자'? 민주당의 마녀사냥!

    국정원 여직원을 ‘피의자'라고?   ‘오피스텔 습격사건’은 경찰의 중간발표 단계에서는 ‘무혐의’로 판정되었다. 국정원 직원이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하지만 그런 사실을 발견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민주당 쪽에서는 그래도 승복하지 않고 있다. 도대체 얼마

    2012-12-18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누리꾼들 “젖가슴이 먼저다? 변태 저질들에게 나라 맡기면 안 돼”

    문재인 측 한광원 “책임지고 사퇴” 음란사진 유포 시인

    ‘젖가슴 음란사진’을 유포해 투표를 독려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 한광원 조직특보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후보 측 한광원 특보는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문제의 사진은 18일 오전 지인에게서

    2012-12-18 오창균 기자
  • [김태민 파일] '사람이 먼저' 대신 '네거티브 먼저'

    문재인 네거티브 '총정리'...정말 치졸했다!

    오죽했으면 ‘네거티브와의 전쟁’을 선포했을까?선거운동 기간 동안 크고 작은 사건들이 참 많았다. 문재인 후보 진영은 늘 공격적이었다. 반대로 박근혜 후보 측은 늘 수세에 몰렸다. 하나씩 열거하기도 힘들 지경이다. ‘최악의 네거티브 선거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민주

    2012-12-18 김태민 기자
  • 제2의 김대업 사건, 넌센스 집단테러사건…

    심재철 "국정원 사건은 文측의 선거공작미수 사건"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이 제기한 국정원 여직원의 여론조작 댓글 의혹과 관련, "제2김대업 사건이고, 선거공작 미수 사건"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심재철 선거공작사건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은 18일 당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건은 민주당이 국정원을 개입시켜 선거에 활

    2012-12-18 김태민 기자
  • 민통당, 국정원 여직원 사건 ‘역풍’ 시작되자 ‘협박’?

    문재인 심복 우상호, “국정원 손 볼 것”이라고 공갈!

    국정원 여직원 사건으로 인한 ‘역풍’이 계속되고 있다. 표창원 前경찰대 교수가 종편방송에서 ‘스토킹은 경범죄 8만 원’이라고 발언한 것까지 겹쳤다.

    2012-12-18 전경웅 기자
  • “부산시민, 항상 힘 돼줬다. 이번에도 믿는다” 지지 호소

    부산역 1만5천명 ‘운집’…목이 멘 박근혜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선택은 PK(부산‧경남)였다. 18일 대선을 하루 앞두고 박 후보는 경남 창원과 부산역을 잇따라 찾았다. 이른바 ‘경부벨트’였다. 부산을 기점으로 대전과 서울을 찍고 유세를 마무리 한다는 전략이다. 그 중심에는 부산이 있다. 이번 대선의

    2012-12-18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