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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Sea'로 할 경우, 어느 나라 동해인지 몰라"
이상일 "동해 영문명, East Sea of Korea로 해야"
영문 지도의 동해 병기(倂記)를 할 때 영문명을 'East Sea'가 아닌 'East Sea of Korea'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소속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동북아역사재단에 대한 국정감사 질의를 통해
2014-10-13 정도원 기자 -
“설립 지원한다며? 국책기관, 보신주의에 빠졌다”
60년 된 기업이 벤처? 정우택 “창업기업 왜 안돕나”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설립된 지 수십 년 된 기업들을 벤처기업으로 인증하고 기술보증을 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13일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이 설립된 지 10년 이상 된 벤처기업에 보증을 해준 건수는 2013년을 제
2014-10-13 최유경 기자 -
軍, 전문성과 다양성 확보 위한 제도 개선 필요
非 사관출신 '장성진급'은 “하늘의 별따기”
장성진급은 장교라면 누구나 꿈꾸는 軍의 최고의 자리다. 그러나 현실은 사관학교 출신이 아니라면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13일 정미경 새누리당 의원이 국방부에서 제출 받은 최근 3년간 각 군 장교 출신별 진급 현황자료를 보면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하는 비 사
2014-10-13 순정우 기자 -
황인자 "인사 논란 박원순, 시장 자격 이미 상실"
"박원순, 보은인사→후보매수 의혹" 일파만파
박원순 서울시장의 '보은인사' 논란이 '후보 매수 의혹' 파문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황인자 의원은 13일 국정감사 자료에서 "3년 전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당시 민노당 서울시장 후보로 야권단일화에 참여했던 최규엽씨가 선거 직후부터 서울
2014-10-13 김현중 기자 -
박홍근 “사립대학 회계 부정, 엄격한 법적용 해야”
연세대·서강대 등 회계부정 적발, 처벌은 없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이 회계부정을 했던 대학들에 대해 ‘경미한 위반’ 또는 ‘단순 실수’로 처리하는 등 법률 위반을 눈감아주는 사례가 심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이 한국사학진흥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사립대학 예·
2014-10-13 최유경 기자 -
부좌현 “개선할 의지 있는지 의심스러워”
“홈플러스, 동반성장지수 3년 연속 최하위!”
홈플러스가 3년 연속으로 동반성장지수 최하위 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 의원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가 올해도 동반성장지수 등급에서 3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면서 “매년문제가 반복되
2014-10-13 최유경 기자 -
[대북풍선] 날려라! 밤에, 몰래, 알리지 말고
북한 모르게 전단 살포하는 방법은?
대북전단이 정가의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북한은 대북전단을 매단 풍선에 고사포를 쏴댄데 이어 이른바 [전단격멸작전]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즉각 "대북전단을 자제해야 한다"고 발언, [자제론]의 선봉을 자임했다.그러나 대북전단을 실은 풍선을
2014-10-13 유경표 기자 -
해군 함정은 아직도 '구닥다리 486세대'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가 진행 중인 13일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은 '해군함점 전투 장비'의 노후화 문제를 지저했다. 김광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광개토대왕함 등 우리 해군이 지휘함으로 사용하고 있는 구축함(DDH-1)들이 486컴퓨터에 16MB 메모리의 노
2014-10-13 윤희성 기자 -
김태흠 "입찰담합 근절하겠다는 당국 의지 절실"
"공정위, 입찰담합에도 과징금 1조원 깎아줬다"
국책사업에 대한 입찰담합 행태가 여러 차례 적발됐지만, 당국의 솜방망이 처벌로 담합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흠 의원(새누리당, 보령·서천)은 13일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5년간 총 34개 국토교통분야 국책사업이 공정거래위원회
2014-10-13 김현중 기자 -
통일준비위 2차회의 주재 5.24조치 첫 언급
朴대통령 "전쟁 중에도 대화는 필요..통일 의지 모아라"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갈지자(之) 행보를 계속하는 북한에 대해 "도발에 단호히 대처하면서도 대화의 문을 항상 열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특히 "전쟁 중에도 대화는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통일을 향한 남북대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
2014-10-13 안종현 기자 -
[박성현 칼럼] '대남풍선'은 이제 그만!
대북풍선, 알리지말고 날려라!
나는 [민간에 의한] 대북전단 살포에 대찬성이다. 단, 두 가지가 전제되어야 한다. 1. 사전에 장소, 시간을 알리고 띄우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첫째, 바람 예측 때문이다. 풍선의 생명은 바람인데, 무슨 수로 사전에 그 장소, 그 시간에 바람이 그 방향으로 분다
2014-10-13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대북전단 남남갈등’의 시작은 정치권-언론계
'대북전단이 국민위협' 통일부 기자, 누구편?
“삐라 살포와 관련해 북측에서 연일 남측 정부에 태도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 됐는데, 앞으로 정부가 민간단체에 삐라 살포를 중지할 수 있는 명분이 되는지 설명해 달라.” “북한 쪽에서 실제 총격이 있었고 낙탄이 우리 지역에 떨어져 해당지역 주민들이
2014-10-13 전경웅 기자 -
일본 국내선-국제선 항공정책 수정에 직격탄
인천공항 환승객 20만 급감, 손 놓고 있나?
'아시아의 허브'를 자처하는 인천국제공항의 환승률이 급감하고 있어 항공정책의 수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국토위) 소속 이언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경기 광명을)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아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의 환승률
2014-10-13 정도원 기자 -
문재인 "자제 당부하는 건 직무유기" 정부 맹비난
野 "대북전단 날리지마" 아픈 김정은 두둔하나?
여야가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문제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나타냈다.새누리당은 "전단 살포는 민간단체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이라고 일축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우리 정부를 향해 "살포를 말리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이중적 행태"라며 맹비난했다.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위
2014-10-13 김현중 기자 -
경희대-세종대-상명대는 실제 카드결제 사례 전혀 없어
'현금 꼼수' 고려대-한양대-포스텍 등 "카드 NO!"
고려대·한양대·포스텍·인하대 등 재정규모 최상위권의 주요 대학조차 등록금 카드수납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등 대학들의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 거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정훈 의원(새누리당·부산 남구갑)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아 13일 공개한
2014-10-13 정도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