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건 以上의 노동개혁

    평양 붕괴 없이 '개혁'은 허무한 푸념으로 끝난다

       슬로건 以上의 노동개혁평양의 붕괴를 빼버린 채 외치는 改革은 허망한 구호로 시작해 허무한 푸념으로 끝날 수밖에 없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1.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21일까지 임금협상 타결되지 않으면 국제축구연맹(FIFA) 본

    2015-09-12 김성욱
  • 이윤석 "비례 과감하게 줄여야"… 획정위원과 舌戰도

    "국회의원 의석 못 늘린다면, 비례 축소가 착한 방법"

    농어촌 지역을 대표하는 현역 국회의원들이 선거구획정위원들을 직접 만나 비례대표를 축소하고 지역구 의석을 늘리는 방법으로 지역대표성을 유지할 것을 건의했다. 주초(週初) 경북·강원·전남·전북을 차례로 돌며 비례대표 축소와 지역구 의석 확대를 원하는 지역 민심을 들은 획정

    2015-09-12 정도원 기자
  • [박성현 칼럼] "[개인]은 진실되고 [떼]는 거짓될 수 밖에 없다"

    그들은 왜 박원순과 맞서는가…무엇을 위해?

    박주신의 병역비리 혐의를 둘러싼 공방은 이제, 문재인과 새민련이 끼어들고 박원순이 MBC와 일베회웡들을 고발함으로써 전쟁이 됐다.병역비리가 사실이라면, 깡통진보의 아이콘 박원순의 사회 정치적 생명이 끝장난다.병역비리가 사실이라면, 깡통진보가 전매품인 양 떠들어 온 민주

    2015-09-12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저술가
  • '240억불 프로젝트 진출'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MOU 체결

    한-요르단 정상회담, "對테러·북핵·에너지 건설적 협력"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압둘라 2세 이븐 알 후세인(Abdullah II Ibn Al Hussein) 요르단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테러와 폭력적 극단주의에 대한 대응은 물론 인권, 북핵 문제 등과 관련해 양국의 건설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

    2015-09-11 오창균 기자
  • 2조 원 들여 사우디에 2기 건설, 이후에는 공동 수출 시작

    한·사우디 스마트 원전 PPE 체결…이것이 '미래'

    지난 2일, 사우디아라비아 왕립 원자력·신재생 에너지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스마트(SMART, 소형 모듈형 시스템 통합 반응로)’ 원전의 상세설계 협약(PPE)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국이 개발한 ‘스마트 원전’이 세상에 나올 시기가 빨라지게 됐다. 지난 3월 박근혜

    2015-09-11 전경웅 기자
  • "대한민국 발전, 고엽제 전우와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있었기에 가능"

    朴대통령 "고엽제 전우들의 피와 땀, 조국은 잊지 않을 것"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고엽제 전우들이 월남전에서 흘린 피와 땀을 조국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제18차 고엽제의 날(Orange Day) 충혼위령제 및 만남의 장(場)' 행사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오

    2015-09-11 오창균 기자
  • [헌법재판소 국감] 김진태, 헌법재판관 잦은 출장 비판

    노철래 "식물국회 주범 선진화법, 위헌 심판해야"

    새누리당 노철래 의원은 위헌소지 논란의 국회선진화법과 관련해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심판을 촉구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노철래 의원은 11일 헌법재판소 국정감사에서 "잘못 만들어진 국회법으로 인해 국회 의사 진행이 교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야당은 여당의

    2015-09-11 김현중 기자
  • 국감서 "박주신 병역의혹 보도한 MBC, 어디가 편파보도냐"

    박민식, "법원 출석 요구받은 박주신, 내 아들이라면 당장…"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를 정면 겨냥했다.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을 가 보도한 것에 대해 야당이 "편파적인 보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원순 서울시

    2015-09-11 임재섭 기자
  • 청와대 "교과서 국정화 직접 언급한 적 없다" 여론 주시

    '지뢰' 터져도 북한 찬양? 역사교과서 국정화, 난감한 靑

     현행 초⋅중⋅고 역사교과서에 종북(從北)-친북(親北)-반미(反美) 사상을 주입하는 내용이 버젓이 실려 있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수많은 검정교과서가 '구(舊) 통진당 세력'의 핵심노선인 '민중민주주의 사관'을 바탕으로 한 좌편향적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다.북

    2015-09-11 오창균 기자
  • 한-호주 정경포럼 연설, 북한인권법 통과 촉구

    김문수 "北인권법, 북핵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

    김문수 전 새누리당 혁신위원장(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이 11일 “북한인권법이야 말로 북한 핵위협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북한인권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지난 2005년 북한인권법을 처음으로 발의했던 김 전 위원장은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2차

    2015-09-11 김현중 기자
  • “자유와 非자유 사이에는 중립이 존재할 수 없다”... 에드윈 퓰너 前 헤리티지 재단 이사장

    "美中 사이 韓國의 중립, 中國과 朝貢관계로 돌아가는 것"

    "美中 사이 韓國의 중립, 中國과 朝貢관계로 돌아가는 것"“자유와 非자유 사이에는 중립이 존재할 수 없다”... 에드윈 퓰너 前 헤리티지 재단 이사장김필재  에드윈 퓰너(사진) 美 헤리티지 재단 前 이사장은 한국의 일부 左派 학자들이 주장하는 ‘한반도 중립화 통일’ 모

    2015-09-11 김필재
  • [특강] 자유통일이냐 영구분단이냐

    [특강] 자유통일이냐 영구분단이냐서울시 성북구 삼선동 4가 336번지 논현빌딩 4층(성신여대역 3번 출구, 일시: 9월11일 오후 8시)한국자유연합   …

    2015-09-11 한국자유연합
  • 중도개혁계열은 갈라서야 한다

    뻔한 장난질..문재인과 친노파는 야당을 해치고 있다

    문재인과 친노파는 야당을 해치고 있다야당 내부가 또 시끄럽다. 명색이 제1야당이라는 것의 당내 싸움이 너무 격도 없고, 멋도 없고, 맛도 없어서, 그걸 입에 올리는 것조차 부질없을 정도다. 그러나 달리 할 말이 딱히 없기에 막간을 이용해 어디 한 마디 해보자.  이 싸

    2015-09-11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
  • 일부 언론 보도에 기자간담회 "반대했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에 "파혼 권했지만 딸이 울면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둘째 사위가 마약 전과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결혼 직전 이를 알고 딸에게 파혼을 강요했지만, 딸의 고집을 꺽을 수 없었다고 했다.김무성 대표는 10일 사위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집행유예 판결 기사가 보도된 직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김 대표는

    2015-09-10 임재섭 기자
  • 김성곤 새민련 의원, 국정감사서 ‘외교업무 공백’ 주장

    野 “외교부 청와대 파견자 너무 많다” 외교관 수 보니….

    10일부터 정부 부처를 대상으로 시작된 국정감사에서는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청와대에 파견된 외교부 직원이 너무 많아 업무 공백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있어 눈길을 끈다.김성곤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9일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외교부 파견자 현황

    2015-09-1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