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쿨 취업률 69%에 불과, 졸업생 10명 중 4명만 법조인

    김진태 "사시 준비하다 로스쿨도 못가는 '법포세대'"

     법조인으로 취업하는 로스쿨 졸업생은 10명 중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로스쿨 입학생 가운데 '법학' 전공자, '30세 이하' 편중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밝혀져 전공, 경력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법조인 양성이라는 로스쿨 도입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이다.

    2015-09-15 김현중 기자
  • 강기윤 "통보의무 무시, '법 위에 군림' 시정조치" 지적

    "박원순 메르스 회견은 불법, 대국민 사과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6월 4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관련, 마치 계엄사령관이라도 된 듯 한밤중에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직접 대책본부장으로 진두지휘하겠다"고 말했다.특히 박 시장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35번 환자인 한 의사가 세미나와 재건축 조합

    2015-09-15 김현중 기자
  • 추석 전 창당선언, 추석 후 중도통합 움직임 잇따를 듯

    신민당 박준영, 연쇄 창당선언 신호탄 올렸다

    박준영 전 전남도지사가 연쇄 창당 선언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무소속 천정배 의원도 추석 전에 창당을 선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도 추석 연휴 전에 탈당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이에 따라 정국은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야권 신당 창당 움직임에서

    2015-09-15 정도원 기자
  • 15일, 서울서 한중일 부국장급 실무회의 열려

    정부, 한중일 정상회의 본격 시동 건다

    지난 9월 2일,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中공산당 총서기 간의 정상회담에서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가운데 상호 편리한 시기에 한국에서 한중일 정상회의를 열자”는 제안이 나왔다. 이 제안을 실현하기 위한 삼국 외교부처 부국장급 실무회의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2015-09-15 전경웅 기자
  • "노사정(勞使政) 대타협으로 이뤄진 노동개혁의 고통 분담해야"

    靑, 청년일자리 펀드 조성 "1호 기부자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노사정(勞使政) 대타협으로 이뤄진 노동개혁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청년일자리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국무위원들에게 지시했다.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오늘 국무회

    2015-09-15 오창균 기자
  • 조화유의 시사영어회화- 연재(56)

    문재인 유식한 체 하다가..."금도를 넘었다”?

       "금도를 넘었다”가 아니라 “도를 넘었다”가 옳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며칠 전  폭탄선언을 했다. 자신이 주도한 혁신위원회가 당을 혁신하는 방안을 마련했는데, 이 혁신안을 당원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자기가 대표직을 그만두고 물러나겠다고 한 것이다

    2015-09-15 조화유 영어교재저술가
  • 美 “北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폐기해야…위성 발사도 안돼”

    “北,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폐기해야…위성 발사도 안돼” 미 국무부 “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어떤 위성 발사도 유엔 결의에 명백히 위배된다”VOA(미국의 소리)      북한이 새 위성 개발을 언급하며 장거리 로켓 시험 발사를 시사한 가운데, 미 국무부는 북한의 탄

    2015-09-15 미국의 소리
  • 카터 美 국방장관, "나는 하루도 빠짐 없이 한반도를 지켜보고 있다."

    카터 美 국방장관, "나는 하루도 빠짐 없이 한반도를 지켜보고 있다.""신문에 나지는 않습니다만 단 한 번의 충돌이 큰 것으로 확대될 수 있는 곳입니다. 나는 북한이 미국과 동맹국들이 그런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趙甲濟      미국의

    2015-09-1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원순 국무회의 결석률 89%…2012년 1회 참석

    박원순 국무회의 결석률 89%…2012년 1회 참석서울시장은 국무회의 법정 참석 대상...새누리당 강기윤 의원 지적김필재    국무회의 법정 참석 대상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의 참석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안전행정위원회)이 최근 행정자

    2015-09-15 김필재
  • 좋은 단어는 모조리 가져다 쓰지만 내용은 ‘나의 권력’

    國民 없는 금배지 싸움판

    國民 없는 금배지 싸움판 좋은 단어는 모조리 가져다 쓰지만 내용은 ‘나의 권력’, 본질은 파벌(派閥)의 이익인 탓이다. 金成昱   /한국자유연합 대표, 리버티헤럴드 대표     친노(親盧)와 비노(非盧)의 싸움이 국민에 감동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민의(民意)

    2015-09-15 김성욱
  • [성명] 박근혜 정부의 4大개혁 성공을 위해 힘을 실어주자!

    4大개혁은 政爭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

    [성명] 박근혜 정부의 4大개혁 성공을 위해 힘을 실어주자!4大개혁은 政爭, 흥정의 대상이 아니다!국민행동본부       박근혜 대통령은 흔들리는 대한민국號를 바로 잡기 위해 노동, 공공, 교육, 금융 등 4대 개혁에 승부수를 띄웠다.방만한 공공부문과 경직된 노동시장,

    2015-09-15 국민행동본부
  • 예상된 적체, 해결방안 없었던 병무청 안일한 병무행정 드러나

    홍철호, 병무청장 향해 "입영적체 해결하라" 질타

    새누리당 홍철호 의원이 군 입영 적체 현상에 대해 "당장 몇 년 앞도 에측하지 못하는 안일한 병무행정"이라며 박창명 병무청장을 강하게 질타했다.홍철호 의원은 지난 14일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사회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군 입영적체 현상의 사전 조치가 미흡하다"며 이같이

    2015-09-15 임재섭 기자
  • 사회보장정보원, 문서 유출로 6개월 째 사업 지체 중

    안철수 "국민 정보보호, 철저히 관리 감독해야"

     사회보장정보원의 보안문서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보장정보원이 문서 관리 부주의로 6개월 째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고 밝혔다.안 의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주민번호 암호화 사업' 관

    2015-09-15 이길호 기자
  • "안철수, 당 머물 명분 없어" 탈당 합류 전망

    탈당 선봉장 박주선 "신당세력 뭉쳐야" 헤쳐모여?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은 15일 "새정치연합을 대체하고 새누리당과 맞서서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견인하려면 (신당 세력들이) 같은 가치와 사고 속에서 뭉쳐야 한다"며 비노세력의 단결을 강조했다.  '탈당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

    2015-09-15 김현중 기자
  • [취재수첩] 웰빙 속성으로는 싸움 못 이긴다

    박원순 아들 의혹 '대응 지침'도…새누리 뭐하나?

    국정감사는 야당의 잔치라고 한다. 국감은 아무래도 정부의 실정을 드러내고 폭로하는 자리다보니, 야당 의원들의 활약상이 부각되고 조명받을 수밖에 없다는 뜻이리라.하지만 국정감사 현장에서 직접 여야 의원들의 준비 자세와 질의·추궁의 태도를 보니, 과연 국감이 야당의 잔치가

    2015-09-15 정도원 기자